2019년 기준 인공지능(AI) 유니콘 기업 0개. 전 세계 대비 AI 스타트업의 비중 1.2%. AI 시장에 뛰어든 후 받아든 대한민국의 성적표다. 4차 산업혁명의 차세대 먹거리 기술로 AI 기술이 꼽히는 현재, 대한민국의 위치는 어느 정도일까.
대한민국의 AI 기술 현황을 살펴보고 미래 전략을 수립하는 자리가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마련됐다.
LIG넥스원은 19일 성남시 판교 연구ㆍ개발(R&D)센터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제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국방 R&D 분야 미래 신기술 공동연구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와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앞으로 양사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
의견 차이가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방안 공개설명회’를 개최, 이동통신 3사와 주파수 재할당의 '가격'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6월 이통 3사가 이용하고 있는 전체 주파수 410㎒ 중 75%에 해당하는 310㎒를 재할당하기로 결정했다. 5G를 제외한 2Gㆍ3GㆍLTE 주파수가
광통신망 전문 업체 우리넷이 초저지연 네트워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우리넷은 ETRI와 공동으로 세계 최초로 데이터 전송 용량 성능 40기가급(Gbps) 시간확정형 네트워킹(DetNet) 핵심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현장 검증에도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을 통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1기가급에서 10기가급으로 늘렸을 뿐만 아니라 한 칩에
스마트공장과 자율주행차, 실감미디어 등 5G 융합서비스를 활성화하고, 6세대(6G) 이동통신의 미래를 논하기 위한 글로벌 소통의 장이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모바일 코리아 2020’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동통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행사다. 5G Vertical Summ
두산은 12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대전 본원에서 ETRI와 'ICT 분야 미래기술 발굴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현수 ㈜두산 부회장, 김명준 ETRI 원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5G 무선통신, ICT(정보통신기술) 소재 부품, 자율무인이동체, AI(인공지능)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40기가급(40Gbps) 네트워킹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통신망에 트래픽이 몰려도 지연시간이 무한정 늘어나지 않게 만들어주는 기술로,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6일 세계 최초로 데이터 전송 용량 성능 40기가급(40Gbps) 시간확정형 네트워킹(DetNe
국내 연구진이 동맥경화, 고지혈증, 심장마비 등 심혈관 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15분 내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심혈관 질환을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biomarker) 자동 분석 기술’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ETRI가 개발한 자동 분석 기기는 가정용 전자레인지 크기로 기존 상용화된 시스템이 크
인공지능(AI) 국제 표준화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AI 데이터의 프레임워크와 서비스 생태계, 머신러닝 데이터 품질 그리고 인공지능 신뢰성 등 국제표준 논의를 주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달 20~30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제6차 인공지능 국제 표준화 회의’에 산ㆍ학ㆍ연ㆍ관 전문가 33명이 우리나라 대표단으
-272.9℃의 극저온, 즉 초고성능 냉장고에서 원활하게 작동하는 양자정보통신을 상온에서도 작동하게 만드는 핵심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우리나라 양자 인터넷 기술 경쟁력을 한 층 높이고 상용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실리콘 및 질화규소(Si₃N₄)를 이용해 인터넷 구현에 필요한 광원소자와 광집적회로를 개발하고
LG유플러스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손잡고 5G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한다.
28일 LG유플러스는 ETRI과 5G 장비 공급망을 포함한 엣지 컴퓨팅 보안 및 차세대 이동통신ㆍ융합서비스 기술에 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마곡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현회 부회장을 비롯해 LG유플러스 주요 경영진과 김명준 ETRI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립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연구에 도전하는 한국형 연구개발(R&D)을 확립하겠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윤석진 원장이 27일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과거의 잘못을 고치고 과감하게 혁신하면서 한국적 R&D를 확립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원장은 지난 7월 25대 KIST 원장으로 취임했다.
KIST는
국내 연구진이 초고주파(mmWave, 28㎓, 기가헤르츠) 대역에서 ‘작은 기지국(스몰셀)’ 소프트웨어(SW)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5G(5세대) 통신 음영지역이나 인구 밀집 지역 등에서 전송용량을 키우며 체감 통신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초고주파 대역 지원 5G 스몰셀 SW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5G에는 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 24곳의 특허기술 이전율이 28%에 그쳤다. 특히 2015년 대비 절반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조정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과기정통부 출연 24개 연구원의 특허기술 이전율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수백 명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해고 위기에 놓였다.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은 지난해 10월 기준 KAIST내 2년 미만 근속 위촉 근로자는 464명에 이른다고 14일 밝혔다. KAIST는 규칙을 개정, 2019년 9월 1일자로 이들에 대해 2년 초과 근무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항목을 넣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최근 5년간 지속해서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위를 받아, 30개 과기정통부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청렴도가 낮았다. 그 뒤를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뒤따라 과학기술원 전반의 청렴도 제고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필모 의원(더불어민주당)
국내 최초로 드론과 자율주행로봇이 협업해 물품을 배송하는 신개념 비대면 배송 서비스 시연 행사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13일 여수 장도에서 '드론+로봇 비대면 배송 서비스 시연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앱(App)으로 주문된 GS25 상품(생필품, 미술도구 등)을 내륙에 있는 GS칼텍스 주유소에서 드론에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술이전 전담조직(TLO) 지원사업이 2015년부터 5년 동안 총 291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 출연연 TLO 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다 2019년 처음으로 흑자로 전환됐다.
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는 연구소나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거나 사업화해 연구결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7일 ETRI에 따르면 7 연구동 건물에서 근무하는 연구원이 이날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기존 확진자인 중구 오류동 거주 70대 남성(대전 370번)의 사위이다. 해당 직원은 재택근무 중이었으며, 지난 5일 1시간 동안 7동 건물 내
인트로메딕이 강세다.
7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인트로메딕은 전일 대비 650원(21.85%) 오른 362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의학 전문 매체에 따르면 미국 FDA가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캡소비전의 캡슐 소장 내시경 캡소캠 플러스에 대해 가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보통 캡슐 내시경은 의료진이 지켜보는 앞에서 삼키지만 팬데믹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