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원한 ‘감염병 환자 비대면 실시간 생체신호 모니터링 시스템‘이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부처 협력을 통해 의료기기 품목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대경권연구센터와 의료기기 중소 기업이 공동개발한 시스템으로, 환자 생체신호측정장치(VDR-1000)와 환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소리를 듣고 어떠한 상황인지 음향 인식 기술력을 겨루는 국제대회에서 세계 1위를 달성했다. 이로써 기계가 사람과 같이 청각을 인식하는 길에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음향 기술과 다양한 산업 분야의 융합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세계적인 인공지능 기반 음향 이벤트 및 장면 인식 기술 경진 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공지능 원팀(AI One Team)'이 인공지능/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AI/DT)에 대한 이해를 도울 추천도서 9권을 20일 소개했다.
AI One Team은 한양대, KAIST, ETRI, 현대중공업그룹, LG전자, LG유플러스, 한국투자증권, KT 등이 2월 출범한 AI 산·학·연 협력체다.
AI One Team이
인트로메딕은 지난해 3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개발한 상부위장관 캡슐내시경 2종(MC2400-U, MC2400-UE)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품목허가가 완료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내시경은 인바디 인체통신기술을 활용해 사람의 소화기 질환 중 약 54%를 차지하는 식도와 위를 효과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캡슐내시경이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9일 "인터넷이 일반화되기 시작한 1990년대 마련된 기존의 세계무역기구(WTO) 무역 규범으로는 새로운 디지털 통상환경에 적실성 있게 대처하기가 곤란하다"고 말했다.
유 본부장은 이날 산업부와 한국무역협회 공동주최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디지털경제통상 콘퍼런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기술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정책 싱크탱크 첫 포럼에서 정부의 기술개발(R&D) 지원 정책이 균형을 이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중소기업 혁신 네트워크 포럼’이 출범했다.
이 포럼은 중기부의 정책 싱크탱크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지원을 위해 기업, 대학, 연구소, 협단체, 정부 등 다양한 혁신
개방형데이터 융합연구단은 19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5개 관련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DDS 융합연구단 출범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DDS융합연구단은 의료·환경·재난·안전 등 사회현안의 적시성 있는 분석과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영역의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해 이를 지식화하고, 이 데이터를 신산업·핵심성장 동력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17일 제97차 정보통신표준총회를 열어 22건의 정보통신단체표준을 채택했다.
총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분야뿐만 아니라 공공안전 및 생활밀착형 표준 분야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지능형 반도체, 양자암호, 개방형 5G 프런트홀 등 ICT 융합 신산업 핵심 분야에서 TTA표준이 채택됐다.
개방형 5G 프런트홀 인터
SK텔레콤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과 공동으로 제안한 개방형 5G 기지국 표준안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표준으로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표준안은 5G 기지국(RAN) 구성 요소인 안테나 장치(RU)와 분산 기지국 장비(DU)를 연결하는 유선망 '프런트홀(Fronthaul)' 규격에 관한 것이다. 그 동안 제조사별로 달랐던
LG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인공지능(AI) 사업 확대를 위해 전방위 협력에 나서고 있다. 산업계와 학계는 물론이고, 경쟁사와의 동맹에도 거침이 없다.
글로벌 AI 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적극적인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전략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시장 선도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LG사이언스파크와 서울대학교
네온테크는 전일 GS칼텍스가 제주시 해안동 무수천주유소에서 개최한 드론 배송 시연 행사의 드론 공급업체로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드론활용서비스 상용화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수요처인 GS칼텍스, 한국전자통연구원(ETRI)를 중심으로 구성한 ‘민관 공동 드론물류 컨소시엄’의 기술 지원과 국내 최초 ‘드론 규제 샌드박스 특구’로
네온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DNA+드론 기술개발 사업 국책과제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주관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4년 동안이며, 금액 규모는 480억 원 상당이다.
이 프로젝트엔 공공연구기관, 대학교, 통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향후 ICT 업계 판도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기업 간 합종연횡이 이어지고 있다. 타사와의 교류를 통해 기술 발전을 도모하면서, 경쟁사와의 협력도 나오고 있다.
3일 KT와 LG유플러스, LG전자는 인공지능 기술 연구 산학연 협력체인 'AI 원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AI 원팀은 국내 인공지능 산
LG유플러스와 KT, LG전자는 3일 'AI(인공지능) 원팀'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G유플러스와 KT, LG전자는 'AI 원팀(AI One Team)'에 참여해 인공지능 관련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한다.
AI 원팀은 국내 인공지능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산학연 협의체다. LG유플러스,
국내 연구진이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우수한 학업성적을 거두고 있는 중·고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사회에 꾸준히 공헌하고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6일 ‘2020년도 사랑의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식’을 원내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사랑의 장학생으로 새롭게 선정된 23명을 포함한 중·고교생 60명에게 장학금 총
구리 나노소재를 이용한 항바이러스제 개발 전문기업 ㈜퀀텀바이오닉스와 도어록 전문기업 ㈜푸시풀시스템은 항바이러스 및 항균소재 기반 도어록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KAIST 세종캠퍼스에서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퀀텀바이오닉스는 구리 나노소재의 양자역학적인 특성을 이용한 항바이러스제, 항균제 및 응용제품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벤처기업이다
KT는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East에서 AI 원팀의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홍범 KT 부사장을 비롯해 주원호 현대중공업그룹 부사장,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지능대학원 정송 원장, 한양대 소프트웨어대학 백은옥 학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인공지능연구소 이윤근 소장 등 실무그룹 대표자들이 참석
미래 글로벌 드론서비스 시장 선점을 위해 드론과 5세대(5G) 이동통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새로운 드론서비스를 개발, 실증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DNA+드론 기술개발사업(2020~2024년, 총 480억 원) 선정평가 결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주관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
현대중공업그룹은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세계 경제 침체 상황을 선도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은 지난달 임직원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기술’과 ‘품질’로 세계시장을 선도하며 글로벌 리더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우선 현대중공업그룹은 자율운항선박 시장의 성장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