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ㆍCFTC, 코인 강력 규제…EU, 세계 첫 가상자산업권볍 통과韓, 가상자산 1단계법 내년 시행…이용자 보호ㆍ불공정 규제에 초점"코인 발행ㆍ영업운영 규제 미흡…법안 구체적 방향 등 논의 더 해야"
1년 전, 세계 2위 거래소였던 FTX가 파산하면서 가상자산 업계에 폭풍이 몰아쳤다. 테라·루나 사태 이후 찾아온 크립토 윈터(가상자산 겨울)의 거센
이더리움 경쟁자이자 한때 FTX 코인으로 불리던 ‘솔라나(SOL)’가 한 달 사이 78%, 일주일 만에 13% 이상 상승하며 FTX 붕괴 전 가격과 비슷한 4만8000원을 회복했다.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촉발한 알트코인 상승장 및 각종 호재로 인한 상승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FTX 코인’으로 불
비트코인 ETF 승인 가능성에 기관 주도 BTC 가격 상승국내 개인 의존도 심해…“기관 참여로 건전한 생태계 조성”일본, 법인으로 안정성 검증 후 개인 확대…국내와 반대여전히 국내 기관 투자 허용 오리무중…“검토해 보겠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기관이 주도했다'는 보고서가 나오며 기관투자자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가 업계에 주는 영향이 또 한 번
오다 겐키 JVCEA 회장, 2024 테크 퀘스트 연사로 참여“일본 웹3 시장 활성화 의지 커…절차 개선ㆍ규제 확립 진행”“JVCEA, 자율규제기관 역할 중요…한국도 정식 설립하길”
26일 이투데이 2024 테크 퀘스트에 연사로 나선 오다 겐키 일본 암호자산거래소협회(Japan Virtual and Crypto assets Exchange Associat
"웹3.0 핵심은 탈중앙화ㆍ공정소유ㆍ이익분배"금융공학 전문가로 디지털자산특위 위원 위촉블록체인ㆍ가상자산ㆍNFT 제도 마련 논의 예정규제 명확성 바탕으로 예측가능 시장 만들 것
“웹3.0의 핵심은 메타(구 페이스북), 유튜브와 같은 SNS 공룡들의 데이터와 컨텐츠 소유 및 이익의 독점에서 탈피해 공평한 소유와 이익의 분배를 달성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 443억 달러 ‘연중 최저’이용자·예치 자산 규모 모두 급락↓가상자산 시장 침체…연이은 해킹 사고 원인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침체 여파로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이 연중 최저치를 갱신했다.
13일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지난달 DEX 거래량은 443억1800만 달러를 기록
바이낸스, 창펑 자오 CEO ‘4’ 사진 합성 공모전연이은 위기설에 ‘밈’으로 정면 돌파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연이은 위기설에 '밈'으로 정면 돌파에 나섰다. 손가락으로 4를 표시한 창펑 자오(CZ) CEO의 사진을 재밌게 합성한 사람에게 자사 발행 코인을 지급하는 공모전을 열었다.
바이낸스는 5일 밤(한국시간) 자사 공식 트위터를 통해
100억 달러 고객 자금 사적 이용 혐의검찰 “전 세계에 거짓말해”변호인 “선의의 기업가일 뿐”핵심인물인 전 여친 증인 출석 여부 촉각
세계 최대 금융 사기 중 하나를 일으킨 것으로 평가되는 가상자산(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샘 뱅크먼-프리드 창업자 재판이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에서
하락하는 점유율…계속되는 바이낸스 위기론 창펑자오 위기론 제기한 WSJ에 “4(헛소문)” 반박국내 진출은 빨간불…인수 절차 차일피일 미뤄져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안팎으로 흔들리고 있다는 글로벌 시장의 우려가 나온다.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CEO)가 위기론을 제기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을 향해 '헛소문'(FUD·4)이라고 정면 반박한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비트코인 현물 ETF 맥락잡기’ 보고서 발간ETF 시장 규모와 기대 효과, SEC와 블랙록 등 관련 배경 지식 담아“승인시 정당성과 지속 가능성 강화될 것…투자자 보호 기반도 확대”
최근 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상장지수펀드) 승인이다. 이에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가 가상자산
FTX, 파산 절차서 주 최대 2억 달러 ‘코인 처분’ 우려솔라나, 지난주 비자카드 결제용 체인 채택 호재에도 급락일각에선 “급락, 시장 컨센서스 아닌 한 주체로 인한 것”
글로벌 메인넷 솔라나의 가상자산 솔라나(SOL)가 7% 가까이 급락했다. FTX가 13일 이후 매주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처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다.
11일
2분기 기관투자자 자금 동향···장·단기 자금 유입 증가 및 선물 시장 지표 개선비트코인 현물 ETF 미국 증시 상장 시 기관 자금 유입 가속화 전망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산하 코빗 리서치센터가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을 담은 2분기 기관투자자 자금 동향 분석 보고서를 4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단기성
고파이 운영한 제네시스 뉴욕 파산법원에 파산 합의안 제출700억 원 묶여있는 고팍스…최대 90%까지 변제 받을 가능성파산 합의 반대하는 채권자 있어 변제 순탄하지 않을 수도
고팍스 최우선 해결 과제인 고파이 상환에 청신호가 켜지는 듯하다. 고파이 운영업체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탈이 채권자와 합의점을 찾으면서 일부 채권을 회수할 가능성이 커졌다.
31일
출금 중단 이후 두 달에도 공개된 정보 없어 속 타는 예치자B&S홀딩스ㆍ트라움인포테크 등 가상자산 위탁 업체 경영 부실업체 측 피해 규모 묵묵부답에 업계에선 이해 안 된다는 반응
가상자산 예치 운용업체인 하루인베스트(하루인베)와 델리오로 비롯된 출금 중단 사태가 발생한 지 두 달이 지났지만, 예치금 반환은 물론 피해 규모도 공개하지 않았다. 두 업체 모두
1차 25%에 이어, 잔여 수량의 37% 지급…47% 가량 남아“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노력 중…믿음에 꼭 보답하겠다”잔여 예치수량은 행정절차 완료 후 일괄 지급 예정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지난해 말 FTX 파산 여파로 출금 지연을 겪고 있는 가상자산 예치서비스 ‘고파이’의 미지급 예치 수량 일부를 이용자들에게 지급했다.
고팍스는 24일 10시
부산시 2021년 4월부터 체결한 MOU 400여 건 전수조사업무협약 체결한 블록체인ㆍ가상자산 기업 31곳 파악3곳 중 1곳은 뚜렷한 국내 사업 없어…“목적 없는 MOU 문제”해외기업과 협약 맺은 VCABB…1억 달러 투자이행 '감감무소식'블록체인 기업 지사 이전 하세월…디지털자산거래소도 진척없어
부산광역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블록체인·가상자산 기업
7월 탈중앙화거래소 거래소 거래량, 연중 최저치전달 대비 20.19%↓…4월 이후 하향 그래프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거래량이 쪼그라든 가운데, 7월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이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10일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7월 DEX 거래량은 610억 4980만 달러로 올해 중 가장 낮은 수
고파이에 이어 델리오까지 출금 중단 VASP 수난시대예치 이용 고객 민원 묵묵부답에 금융당국 책임론 솔솔“FIU 제재 권한 제한돼 소비자 보호 악영향 줄 수도”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고팍스와 바이낸스 인수와 더불어 델리오 입출금 중단 사태 등과 관련해 한 발 뒤로 물러서면서 투자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유동성 악화로 고팍스 가상화폐
바이낸스 20일 ‘2023 반기 보고서’ 발표“도전 있었지만, 비트코인 강세 등 긍정적”시장 어려움 속에도 낙관적 전망 강조
각종 규제 리스크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바이낸스가 2023년 상반기 가상자산 시장 전반을 조망하는 반기 보고서를 20일 발표했다. 보고서는 도전적인 상반기였다고 평하면서도 낙관적인 전망이 주를 이뤘는데, 총 119p 분량의 보고서
바이낸스마저 1000명 이상 구조조정 단행계속되는 가상자산·블록체인 업계 ‘감원’ 칼바람국내도 몸집 줄여…“크립토 떠난 개발자 많아"
‘크립토 윈터(가상자산 침체기)’ 여파로 오픈소스에서 활동하는 가상자산 시장의 개발 인력이 22%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마저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글로벌 가상자산 업계의 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