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11일 가상자산 회계 지침 발표…주석공시 의무화코인 발행·유통 계획 공시에 상세히…즉각 ‘수익’ 처리 못해고객이 거래소에 맡긴 가상자산, 주석 공시에 모두 담아야
앞으로 상장사가 발행하는 코인의 발행·유통 계획이 모두 공시에 담긴다. 고객이 가상자산 사업자에게 맡긴 코인도 수량부터 종류까지 공시에 상세히 다뤄진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
코인판에는 DYOR(Do Your Own Research)라는 말이 있다. 정보에 대한 검증은 스스로 하라는 뜻이다. 가상자산 시장은 주식 시장에 비해 투자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정보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이 시장에서 믿을 건 투자자 자신뿐이라는 조언이다.
최근 발생한 가상자산 예치업 출금 중단 사태는 코인판 조언을 떠올리게 한다. 가상자산 예치업 리스
코빗, 창립 10주년 주요 성과 공개…“국내 1호 가상자산 거래소”비트코인·이더리움 최초 거래, 국내 선제적 정책 다수 도입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3일 공개했다.
2013년 7월 5일 창립한 코빗은 비트코인(2013년 9월 3일)과 이더리움(2016년 3월 25일)을 국내에서 처음 거래했다.
가상자산법, 30일 국회 본회의 가결…내년 7월 시행 전망이용자 보호·불공정 행위 규율하는 첫 단일 법안스테이블 코인·ICO 규제 등 ‘2단계 입법’은 향후 과제
가상자산 시세 조종 등 불공정 행위를 규율하는 가상자산법이 30일 국회 문턱을 넘었다. 법안은 정부의 법률 공포 절차를 거쳐 내년 7월 시행될 전망이다.
이날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가상
85억 원 규모로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등 참여누적 투자 유치액 총 120억온체인 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 기업CME, 무디스 등 전세계 200여 개국 서비스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 개발사 팀블랙버드는 8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총 누적 투자 유치액은 120억 원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비엔에스홀딩스 최대주주 A 씨, VC B사에 출자B사 사명 명함으로 시장서 투자처 모색“A씨 개인 아닌 법인 통해 출자해 투자 사실 몰랐다”“해당 법인 비엔에스홀딩스 아니지만 밝히기는 어려워”
국내 가상자산 예치·운용의 서비스 기업들이 예고없이 고객 자산 출금을 정지했다. 업계 1위 하루인베스트 지난 13일 자정 입출금 중단을 공고하고, 자산 운용을
코인예치업 투자자 모집 수법…규제 사각지대서 활개유튜브ㆍ블로그ㆍ텔레그램 등, 주식시장 불공정 답습확인되지 않은 고수익률 광고에, 묻지마 투자 러시‘레퍼럴' 영업 방식, 손실 가능성에 대한 고지도 없어
갑작스레 출금을 중단한 가상자산 예치 서비스 하루인베스트와 델리오는 사실상 ‘규제 사각지대’에 있었다. 투자자를 끌어모으는 과정은 자본시장의 허위·과장 광
고팍스, 19일 이사회 열고 이중훈 부대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국내 시장 밝은 금융·법률 전문가…“고파이 문제 해결 의지”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이중훈 부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고팍스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이중훈 부대표를 기존 레온 풍 바이낸스 아시아태평양 총괄을 대신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중훈 부대
지난해 파산한 美 가상자산 업체들, 챕터11 절차 진행 중FTX, 절차 따라 내달 3일 고객 자산 청구 사이트 오픈 예정셀시우스, 보이저도 청산 절차 진행 중…‘경매ㆍ출금 재개’
지난해 연쇄적으로 일어난 미국의 가상자산 기업들 파산 여파가 점차 회복되고 있다. 셀시우스, 보이저, FTX 등이 챕터11(파산보호신청)에 따라 타 기업에 인수, 투자자 자산
검찰, 뱅크먼-프리드에 적용된 13개 혐의 중 5개 철회 요청 권도형 몬테네그로서 구금 6개월 연장
가상자산(가상화폐) 업계 주요 인사로 통했던 두 인물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는 재판을 앞두고 자신에게 적용됐던 13개 혐의 중 5개가 철회될 가능성이 커졌다.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는 몬테네그로 법원이 범죄
국내 가상자산의 발행·유통 공시 등 체계적인 관리·감독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현재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자율적으로 상장하고 있는 개별 가상자산에 대해 안정성과 유형을 검증하고, 투명한 공시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주경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가상자산평가인증원이 주관하는 '토큰증권(S
가상자산 예치 서비스 하루인베스트ㆍ델리오 하루 간격 출금 정지LKB 로집사, 투자자들과 함께 형사 고소 및 회생 절차 진행 예정투자자들, 규제 공백으로 직접 나서…피해액 수 백에서 수 억 다양
가상자산 예치 서비스 하루인베스트와 델리오가 연이어 투자자의 출금을 막으며 투자자 불안이 커진 가운데, 수백 명의 투자자들이 하루인베스트와 델리오를 상대로 한 법
5월 DEX 거래량, 전체 시장의 22.5% 차지하며 역대 최고치중앙화거래소 파산ㆍ美 규제 리스크 발생…투자자들 DEX로장점 있지만 해킹 피해도…10일 위믹스파이서도 공격 발생
지난달 전세계 가상자산 시장 거래량 중 탈중앙화거래소(DEX)가 차지하는 비중이 22.5%로 나타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탈중앙화거래소 등을 포함한 탈중앙화금융 서비스인 디
바이낸스US, 美 달러 입금 중단…“SEC 규제 극도로 공격적”고객 자금 유출 이어질 전망…“국내 이용자 자산 빼놓아야”
바이낸스가 연이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 칼날에 달러 입출금을 중단하기로 했다. 바이낸스 측은 “SEC가 미국 디지털 자산 산업에 대해 극도로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전술을 사용하고 있다”면서 입금 중단 이유를 밝혔다.
3달째 소식 없는 고팍스-바이낸스 임원변경 신고 수리고파이 투자자들 “길어지는 신고 수리 연기…납득 못해”8일 금융위 방문, 김주현 위원장ㆍ실무자 공개 질의서 전달FIU “SEC 제소·외국인, 단순 임원 변경과 달라…면밀히 검토”
바이낸스와 고팍스의 임원 변경 신고 수리를 기다리고 있는 고파이 투자자들이 직접 금융당국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투자자들
세계 1위 바이낸스 점유율 하락…8개월 만에 최저치규제 강화·크립토 윈터 여파 속 거래량 감소 여파국내 거래소도 거래량 하락으로 실적 부진
세계 1위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점유율이 하락해 8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크립토 윈터 여파로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규모가 축소된 가운데, 강화된 가상자산 규제로 바이낸스가 캐나다 시장에서 철수했기 때문으로
크립토윈터 지속…중앙화거래소 가상자산 거래량 2년7개월래 최저난센 감원 및 바이낸스 정리 해고설도…CZ는 ‘헛소문’이라며 일축“가격 횡보와 중앙화 기관 신뢰 감소 영향…감원은 업계 전반 문제”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는 데이터가 나왔다. 글로벌 중앙화거래소의 가상자산 현물거래량이 2년 7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가상자산 업계 내 감원 소식
이명순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가상자산 업계를 만나 "신뢰회복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30일 가상자산 사업자 등 관계자 14명과 간담회를 열고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에 대비한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해달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근 가상자산 업계는 테라-루나 사태, FTX 파산 등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거래 투명성, 관리체
탈중앙화 거래소 거래량, 3월 1331억→4월 740억 달러 감소유니스왑은 여전히 코인베이스보다 거래량 많아세계 각국 DeFi 규제 논의 시작…“자금세탁·금융 안정성 우려”
FTX 사태 이후 오름세를 보이던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량이 4월 한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고객 자금 회사 자금 섞어 보관" 로이터 보도에"고객 자산과 거래소 자금 1대 1로 보관" 반박
바이낸스가 고객 자금을 회사 수익과 함께 보관한다는 로이터 통신 보도에 반박했다. 바이낸스는 고객 자산과 거래소 자금을 1대 1로 보관하고 있으며, ‘zk-SNARKs’(영지식 스나크)이라는 머클트리(Merkle Tree) 방식의 준비금 증명 기술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