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10월 SK텔레콤의 자회사로 새롭게 출발한 보안전문기업 ADT캡스와 제휴를 맺고 초고속인터넷과 출동보안(CCTV+출동경비) 서비스를 결합한 ‘B&캡스’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B&캡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약정 3년)은 가입 1년차에는 초고속인터넷과 출동보안 각 서비스의 1개월 요금을 할인받는다. 가입 2
영국의 글로벌 조사기관이 발표한 2018 민주주의 지수에서 한국이 세계 21위에 그치며 ‘결함 있는 민주주의’라는 평가를 받았다.
9일(현지시간)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부설 조사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민주주의 지수 2018(Democracy Index 2018)’에서 한국은 10점 만점에 8점을 받았다. 작년과
영화에나 등장할 법한, 화면을 둥글게 말았다 펴는 TV 시대가 열렸다.
LG전자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Mandalay Bay) 호텔에서 국내외 1000여 명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를 열었다.
이날 LG전자는 화면을 말거나 펼 수 있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을 처음 공개했다. 롤러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글로벌 8K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양사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9’에서 ‘QLED 8K’ TV와 ‘8K 올레드’ TV를 각각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마이크로 LED’와 ‘QLED 8K’의 투트랙 전략을 공고히 하고, ‘QLED 8K’ 라인업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가전기업에서 전장부품 사업으로 외연을 넓혀가는 모습을 이번 CES에 담았다. 창사 50주년을 맞은 삼성전자는 삼성의 IT 기술과 하만의 전장기술을 접목했고, LG전자는 작년 8월 인수한 오스트리아의 자동차용 헤드램프 전문 제조회사인 ZKW와 첫 공동 전시를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LG디스플레이가 상업용과 자동차용 시장을 공격적으로 공략하며,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 활로를 개척한다.
LG디스플레이는 현지시간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 전시회에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을 마련, 기술과 다양한 OLED 신제품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급부상하고 있는 상업용(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새해 가장 먼저 배터리·소재 공장을 찾았다. 비정유 중심 사업구조 혁신 의지를 재차 다지며 배터리 사업을 통해 첨단회사로 변모하겠다고 강조했다.
2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김 사장은 새해 첫 아침 서산과 증평에 각각 위치한 배터리·소재 공장을 방문해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사장은 “서산 공장은
대우조선해양은 오세아니아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동시에 방사청으로부터 KDX-I급 구축함 3척에 대한 개조‧개장 사업(장비교체사업)도 수주했다. 이들 선박의 총 계약금액은 약 2억3000만 달러다. 선박들은 2021년 말까지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17만4
# 서울 서초 삼성생명 사옥 로봇카페. A씨는 달콤커피 앱을 이용해 카페모카 한잔을 주문했다. 앱에 뜬 예상 소요시간은 1분. 5G네트워크로 연결된 바리스타 로봇은 주문을 받자마자,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고, 우유 거품을 따른다. 이와 함께 로봇은 동작상태와 운전상황을 관제센터에 초고속으로 전송한다. 잠시 후 핸드폰에 푸쉬 알림이 뜬다. 픽업데스크로 가 스
삼성전자는 폭넓은 빛 파장 대역으로 농작물 발육을 촉진하는 ‘백색 기반 LED 패키지와 모듈’ 등 신제품 8종을 출시하며 식물 생장용 LED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미드파워(LM301H, LM561H)·하이파워(LH351H) 패키지와 모듈(Horticulture LED Module)은 백색의 빛을 내는
신한은행은 모바일뱅킹 앱 쏠(SOL)에서 편리하게 신한카드사의 인기 신용카드를 발급할 수 있는 ‘신용카드 풀(Full) 신청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도 ‘간편신청’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신용카드의 비대면 신청은 가능했으나, 카드 발급을 위해서는 별도로 상담사와의 통화를 거쳐야 하고 은행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에 소득 등 증빙서류 제출
SK하이닉스가 JEDEC(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 규격을 적용한 DDR5 D램을 개발했다. DDR5는 DDR4를 잇는 차세대 D램 표준규격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 차세대 시스템에 최적화된 초고속, 저전력, 고용량 제품이다.
SK하이닉스는 최근 개발한 2세대 10나노급(1y) 8Gbit(기가비트) DDR4에 이어, 동일한 미세공정을
이에스브이가 방수ㆍ방진 외장카메라 장착이 가능한 화물차량에 특화된 3채널 블랙박스를 11월 말 출시한다.
회사관계자는 8일 “블랙박스 신모델은 지난해 출시된 ‘E7’의 후속 제품군”이라며 “견고한 바디 프레임과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았던 ‘E7’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 좌·우 방수방진 외장카메라를 장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LG 구광모 회장과 함께 선보이기로 한 스마트카트의 기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세계는 그동안 이 카트에 적지 않은 공을 들여왔다.
자율주행카트 ‘일라이(eli)’는 1년간 이마트 내 디지털 기술 연구 조직인 ‘S-랩’이 주도해 개발한 스마트카트다. 올해 4월 신세계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다만 이마트는 차세대 모
SK텔레콤이 대학생들에게 주는 혜택 프로그램 ‘0캠퍼스’의 레벨 2 대학이 탄생했다.
SK텔레콤은 덕성여대가 지난23일 0캠퍼스 출시 이후 최초로 레벨2에 도달했다고 1일 밝혔다. 0캠퍼스 레벨 2는 전체 재학생 중 가입자 비중이 20%를 넘기면 달성된다. 이로써 덕성여대의 0캠퍼스 가입자는 11월 1일부터 기존 1단계 혜택의 두 배인 캠퍼스 전
반도체 설계자산(IP) 전문기업 칩스앤미디어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8년 3분기 실적으로 매출 35억 원, 영업이익 8억2000만 원, 당기순이익 8억3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 24.2%, 영업이익 83.8%, 순이익 42.3% 늘어난 수치다. 3분기 누적 매출은 95억2000만 원으로 최대 실적을
칩스앤미디어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3.8% 증가한 8억1800만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2% 늘어난 34억9500만원, 당기순이익은 42.3% 성장한 8억24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시장의 변화를 반영한 신제품 UHD(초고해상도ㆍUltra High Definition)와 풀H
신한금융지주는 24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아시아신탁 인수와 관련해 “부동산 신탁에 관심을 가진 것은 개발에 이어서 금융상품 공급까지 풀-라인업(full line-up)되는 관점에서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우영웅 부사장은 “한국 가계 자산의 70%이상이 부동산이며 개인투자 수단으로서의 부동산이 발달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KT는 1020 ‘Y세대’ 전용 스마트폰 ‘Be Y(비와이) 폰 3’를 단독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비와이는 1020세대의 자유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선도해온 KT가 Y24 ON(온), Y틴 등의 요금제와 더불어 Y세대를 위해 선보인 KT 전용 단말 브랜드다. 비와이 3는 2016년 비와이ㆍ비와이 패드, 지난해 비와이 2ㆍ비와이 패드 2에
넷마블은 자사의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에 2차로 신규 서버를 긴급 증설했다고 19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 10월 11일 정오부터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브랜드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위해 준비한 서버 50개가 4일 만에 마감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