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제개발협력 종합계획 등 안건 6건 의결전년比 3.8% 증가…2030년 목표 5년 앞당겨아시아·아프리카 비중 늘고 중동·중남미 감소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규모가 6조5000억 원대를 넘어 2030년 목표(6조4000억 원)를 5년 앞당겼다.
정부는 20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열고
한국농어촌공사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와 협력해 아세안 국가의 농업 분야 탄소저감에 앞장선다.
농어촌공사는 16일 GGGI와 협력해 아세안 국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메탄 감축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정을 체결과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메탄 감축 사업은 아세안 국가 농업 분야의 메탄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구체적인 감축 목표를 설정하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포항공과대(포스텍) 등 4개 대학이 기후 변화와 자원 고갈, 탄소 배출 등 글로벌 위기 해결과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28일 이들 4개 대학은 전날 오후 서울 정동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회의실에서 김동원 고려대 총장, 유홍림 서울대 총장, 윤동섭 연세대 총장, 김성근 포스텍 총장을 비롯한 대학
亞개도국·개발금융기관·기후기구 관계자 100여 명 참석COP29 직후 기후대응 사업 민간재원 실행방안 등 논의
기획재정부는 28~29일 서울 글로벌지식협력단지에서 한국-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주최 '기후변화대응 투자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UNFCCC 사무국 관계자, 아시아 개도국 11개국 관계자, 수출입은행·산업은행,
기획재정부는 한국이 처음으로 녹색기후기금(GCF)의 이사직을 2025년과 2027년 2년 수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최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 결정에 따른 것이다.
녹색기후기금 3년 회기 중 우리나라가 2년간 이사직을 수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에는 주로 대리이사직이나 1년 이하의 이사
윤석열 정부, 반환점 맞아 각 분야 경제 성과 점검국제 분야, '금융선진국' 발돋움…한국인 최초 WB 부총재 진출도올해 안에 '공급망 안정화 기본계획' 발표
아랍에미리트에서 30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고 한국인 최초로 월드뱅크(WB) 최고위급인 부총재도 배출했다. 또한 외환시장 구조개선을 통해 세계국채지수(WGBI)로 편입도 성공, '금융선진국'으로 발
기획재정부가 다음달 12~13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제16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우리나라 청년 인재의 국제금융기구 진출 지원을 위해 2009년부터 기재부가 각 기구와 협력해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그룹(WBG),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유럽부흥
NH투자증권은 아시아 증권사 최초로 UN 산하 녹색기후기금(GCF)의 기후테크펀드 운용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UN GCF는 최근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39차 GCF 이사회에서 '기후테크기업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자금 지원을 최종 승인했다.
GCF는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적응에 대한 자금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한국 고속철 차량 수출과 양국 간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 등에 합의하는 등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공화국 대통령은 이날 수도 수도 타슈켄트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이 같은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풍부한 광물자원과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결합해 핵심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국 정상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미래 지향적인 파트너십으로 키워나가기로 했다.
윤 대통령과 카슴-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공화국 대통령은 이날 수도 아시가바트에서 정상회담을
한국엔지니어링협회(이하 협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후 변화에 따른 엔지니어링 업계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협회는 다음 달 1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기후 변화에 따른 엔지니어링 업계의 대응 전략 모색(The role of engineering in responding to climate change)’을
환경부ㆍ수자원공사ㆍGGGIㆍSK E&S글로벌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확산 MOU
현대자동차가 국내 수소 생태계 선도 사례를 공유하며 글로벌 수소 사회 전환에 힘을 보탠다.
현대자동차는 8일(현지시간)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가 개최 중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엑스포시티에서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수교 140년'을 맞은 한국과 영국이 여러 가지 분야에서 포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리시 수낵 영국 총리는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양국 관계를 격상하는 것이 핵심인 다우닝가 합의(Downing Street Accord)에 서명했다. 양국이 국방·안보, 에너지, 통상, 과학기술 분야에 걸친 전방위적 협력 관계로 발전하기로 한 만
윤석열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인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해 “녹색기후기금(GCF)에 3억 달러(약 4000억 원) 추가로 공여해 기후변화에 취약한 국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녹색 사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G20 제1세션인 ‘하나의 지구’에서 “(기금을 통해) 개도국들의 기후변화 적응과 온실가스 감축을 도울
윤석열 대통령은 9일(현지 시각) "녹색기후기금(GCF)에 3억 달러를 추가로 공여해서 개발도상국(개도국)들의 기후변화 적응과 온실가스 감축을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원자력 발전과 수소 에너지를 중심으로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세션 1'에 참석해 "
내년 우리나라에 아시아개발은행(ADB) 회원국들의 기후변화 대응을 돕고, 기후분야 네트워크 거점 역할을 할 기후기술허브(K-Hub)가 들어선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3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아사카와 마사츠구 ADB 총재와 양자 면담을 갖고 K-Hub 설립에 합의하는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K-Hub는 한국 정부와 ADB가 공동으로 인력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가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재개된다.
기획재정부는 11월 17~18일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제14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우리나라 인재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기재부가 각 기구와의 긴밀한 협력하에 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
문재인 대통령이 7박9일간의 유럽 순방 일정을 마치고 5일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G20(주요 20개국)·COP26(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한-V4(비세그라드 그룹)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와 영국, 헝가리 등을 방문하고 이날 서울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탑승한 공군 1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 한국 수석대표로 참석 중인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한국의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관해 굉장히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3일 기자단과 간담회에서 해외 반응에 대한 질문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거는 기대를 넘어 세계가 가지는 기대를 온실가스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