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식품업계에서 '착한 기업'을 향한 이미지 메이킹이 활발하다. 규모가 작은 협력사와 손잡고 제품을 출시하거나, 회사 사업과 관련 없는 청년 자립 사업을 지원하는 사례 등이 대표적이다.
'착한 기업'은 눈앞의 이익 창출보다는 공익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벌여 장기적으로 기업 이미지 개선을 추구하는 기업을 뜻한다. 소비자에게 직접 물건을 판매하는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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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차은우·민규·재현 '이태원 아이돌' 인정 후 사과…코로나19 '음성'
방탄소년단 정국, NCT 재현, 아스트로 차은우, 세븐틴 민규 등 97년생 아이돌 사모임 '97라인'이 4월 2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약 1억 원 상당의 손 세정제를 기부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여자)아이들이 약 1억 원 상당의 손 세정제 총 3만 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여자)아이들이 기부한 손 세정제는 마스크, 생필품, 학습도구 등과 함께 코로나19 긴급 지원 키트로 구성돼 부산, 대구 지역을 포함한 전국 위기가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주관하는 ‘엔젤리더스포럼’이 20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유망 스타트업 6곳의 투자설명회(IR)가 진행됐으며 180명이 넘는 접속자가 온라인으로 참관해 이들 기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2회 엔젤리더스포럼에는 마일스톤삼육오, 메텔, 선진알씨에스, KIS, 펫이지, 홀츄 등 6개 기업의 IR이 진행됐다. IR은 기업 대표
큐브엔터는 소속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컴백과 함께 선보인 신곡 'Oh my god'으로 국내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오후 6시 공개된 (여자)아이들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Oh my god'은, 발매 후 벅스, 지니, 네이버 뮤직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멜론 4위, 소리바다 8위 등 국내 각종 음원
포토그래퍼 김명중이 마이클 잭슨을 회상했다.
30일 방송된 MBC ‘배철수 잼’에서는 김명중이 출연해 다시 일하고 싶은 월드 스타로 마이클 잭슨을 꼽으며 “손이 너무 따뜻했다”라고 회상했다.
이날 김명중은 “마이클 잭슨의 공연을 라이브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2008년 마이클 잭슨이 런던에서 ‘This is it’ 공연을 50
배우 이하늬가 데이트를 즐겼다.
이하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 그날의 차회. 꽃, 차, 다과, 다기, 팽주의 정성, 음악, 시, 공간까지. 오랜만에 느끼는 충만함"이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어 그는 "그녀의 디테일하고 깊이 있는 섬김과 배려에 무언가 어루만져짐이 있는 차회였다"라며 "어여 이
신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에릭 클랩튼의 삶이 이토록 기구할 줄이야. 그저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수식어만 믿고 영화를 보다간 충격에 빠질 수 있다.
지난 23일 개봉한 ‘에릭 클랩튼: 기타의 신’(원제: Eric Clapton: Life in 12 Bars)은 에릭 클랩튼의 음악과 롤러코스터 같은
‘아메리칸 핫도그’의 정체가 정미애로 밝혀졌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20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아메리칸 핫도그’가 임창정의 ‘그때 또 다시’를 선곡, 71표로 god의 손호영을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가왕 ‘
‘쥐순이’의 정체가 배우 안미나로 밝혀졌다.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19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쥐돌이’와 ‘쥐순이’는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신나는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승리는 72표를 얻은 ‘쥐돌이’에게로
가수 박진영이 선천적 뇌 기형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박진영은 자신의 천재성에 대해 “일반인과 다른 뇌 구조를 가지고 있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진영은 “태어날 때부터 왼쪽 뇌경동맥이 없었다”라며 “건강점진 중 뇌경동맥을 검사하다가 알게 된 사실”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배우 이하늬가 윤계상과의 결별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하늬는 31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블랙머니' 개봉 인터뷰에서 연인 윤계상과 아직 잘 만나는 중이라며 항간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이하늬는 "잘 만나고 있다. (SNS에서 시작된 결별설에) 저도 너무 놀랐다"면서 "키우는 강아지가 어릴 때 까맸는데 크면서 하얘졌다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가 '위안부 조롱' 논란에 휩싸인 유니클로 광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21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를 통해 "피해자들이나 한국 사람들이 '의도가 있다'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는 그런 광고였다"라며 "98세 할머니가 나오지 않냐. 일본제철을 상대로 제기한 징용 피해 배상 청구 소송
유니클로가 '위안부 폄하 논란'에 휩싸인 광고 송출을 중단한다.
유니클로는 20일 "광고는 후리스 25주년을 기념한 글로벌 시리즈로, 어떠한 정치적 또는 종교적 사안, 신념, 단체와 연관 관계가 없다"면서 "하지만 많은 분이 불편함을 느낀 부분을 무겁게 받아들여 즉각 해당 광고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19일부터 디지털을 포함한 대부분 플랫폼
위안부 동원이 이뤄진 때를 광고에 언급해 '위안부 조롱' 논란에 휩싸인 유니클로 측이 "정치적, 종교적, 신념 등과 어떠한 연관관계도 없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유니클로 측 관계자는 18일 "'전세계 모든 이들의 삶을 위한 후리스'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글로벌 시리즈 광고 중 하나고, 세대와 나이를 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후리스의 특성을 유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가 자사의 광고와 관련해 이른바 '위안부 조롱 논란'이 일자 이를 부인한 가운데, 서경덕 교수가 "100% 의도된 일"이라며 분노했다.
지난 2일 일본 유니클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플리스 25주년 대화 30초. 유니클로 2019 가을/겨울’(フリース25周年 Conversation 30sec. UNIQLO 2019 F
블록체인 카드게임 '갓스언체인드(God's Unchained)' 개발사가 '블리자드보이콧' 사태에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 정치적인 발언으로 블리자드 대회에서 상금이 몰수된 홍콩 출신 게이머에게 빼앗긴 상금 전액을 지급하겠다고 한 트위터 글이 1만 개가 넘는 '리트윗'과 3만2000여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뜻밖의 홍보 효과를 누리는 중이다.
갓
편의점 이마트24의 초저가 콘셉트인 ‘민생 시리즈’가 출시하는 상품마다 호응을 얻으며 각 카테고리에서 1위에 오르고 있다. 특히, 민생 시리즈 첫 번째 상품으로 올 2월 선보인 ‘민생라면’은 한 봉지 39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갓성비(god+가성비)’라는 찬사를 받으며 출시 후 현재까지 500만 개 이상이 판매되는 초대박을 터트렸다.
김운겸 이마트
이마트24가 18일 가성비를 넘어 ‘갓성비’ (god+가성비 :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상품을 일컫는 신조어) 샌드위치 ‘1700샌드위치’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1700샌드위치’는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어니언햄치즈 샌드위치’와 ‘포테이토샐러드 샌드위치’를 한 세트로 만들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면서 가격은 일반 샌드위치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