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과 정부가 인천발 KTX 건설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조기 개통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기로 했다. 부산 가덕도 신공항, 전남 인공지능(AI) 융복합 지구 등 지역사업에도 예산이 투입된다. 부모급여 인상 등 약자 지원 중심의 복지 정책에도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불필요한 재정 낭비를 줄여 재정건전성을 높이고, 지역
철도와 지하철 등 철길이 새로 뚫리는 수도권 지역서 신규 분양이 이어진다.
25일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 달까지 분양시장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예정된 동탄2신도시와 파주운정신도시, 용인 등에서 대거 분양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KTX수원발 열차 정차가 예정된 평택 지제역 주변에서도 분양물량이 나온다.
GTXA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하 GTX)-A노선 사업에 총체적 무리수가 동원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칫 수백억 원 규모의 소송 위험을 안고 무리하게 추진하는 한편, 환경영향평가 역시 졸속으로 처리됐다는 국회 차원의 지적이 나왔다.
25일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에 따르면 국토부 민자철도팀은 GTX A노선 민간투자사업을 추진하던 2018년 6월
국토교통부가 연내 버스 공공성 및 안전강화대책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국토부가 근로시간 단축 등에 따른 소득 보전을 위해 버스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정렬 국토부 2차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5년간 버스요금 인상을 안해서 인상 요인도 있어 (공공성 강화 대책으로 인한)요금인상이 없다고 배
기획재정부는 19일 김용진 2차관 주재로 3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GTX-A 사업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4개 안건은 GTX-A 사업 지정 및 사업계획 고시, 서울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 실시협약, 부산 내부순환 도시고속화도로 사업 실시협약, 구미 중앙하수처리시설 사업 실시협약 등이다.
기재부에 따르면 파주~삼성 구간(43.6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