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49.1% 증가한 803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잠정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은 1조1632억 원으로 작년보다 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1.2% 증가한 527억 원이며, 영업이익률은 6.9%로 집계됐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외부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실적
△두산퓨얼셀, 2025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두산, 2025년 2분기 (주)두산 경영실적 발표
△한미약품, 2025년 2분기 경영실적 설명
△LG전자, 2025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고영, 국내 투자자 대상 설명회 진행
△HL만도, 2025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우리금융지주, 2025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두산에너빌리티, 2025년 2분기
방배신삼호 재건축 사업 우선협산대상자인 HDC현대산업개발은 신반포2차, 신반포4차 등 인근 경쟁입찰 사업장보다 조합에 월등한 조건을 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는 26일 개최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제시한 공사비는 평당 876만 원으로 신반포2차(949만 원), 신반포4차(927만 원)보다 50만~70만 원 저
하나은행이 HDC현대산업개발과 시니어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제공ㆍ웰니스 레지던스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전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니어 세대의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공동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국내 최초 웰니스 레지던스 사업에 하나은행이 금융 파트너로 참여하는 것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입
HDC현대산업개발은 하나은행과 손잡고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 입주민을 위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하나금융그룹 시니어 특화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의 상품과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 입주민들에게 하나더넥스트의 자산관리 서비스 및 주거 복지의
HDC현대산업개발은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을 위해 미국의 구조설계 회사 LERA Consulting Structural Engineers(이하 LERA)와 손잡고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갖춘 구조설계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LERA는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중국 상하이 세계금융센터, 말레이시아의 Merdeka PNB 118 등 세계적인 초고
중국인 단체 관광 감소∙고환율 영향 면세 업황 악화 속신라아이파크, 높은 접근성∙용산 상권 제휴 확대 ‘강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 올해 연말 만료 예정이던 면세사업 특허 연장을 신청했다. 앞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이은 두 번째 시내면세점 특허권 갱신 작업이다. 고환율, 관광객 수 감소 등으로 업계 전반이 침체된 상황에서 이번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의 면세
올해 건설사의 회사채 발행 성적표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높은 금리보다 기업의 잠재 위험과 재무 구조가 이런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해석된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가운데 올해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 나선 곳은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SK에코플랜트, HDC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등 총 5곳이다.
올 하반기 서울 여의도, 성수 등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수주 전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상징성과 사업성 등에서 대형건설사들이 군침을 흘릴 곳이 줄줄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대교 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최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1975년에 준공된 576가구 규모
전국 대부분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는 등 극한 폭우가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업계도 피해 예방 등 관련 대책을 마련, 대응하고 있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폭우는 물론 폭염에도 실시간 대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 ‘H-안전지갑’에 기상청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연동해 특보 발효 현황 등을 안내하고 있다. 근로자가
HDC그룹은 통영에코파워 3년 만기 회사채 1980억 원 모집을 목표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총 4920억 원의 기관 주문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민간채권평가사 평균 금리보다 9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 낮은 수준에서 수요가 몰렸으며 회사 측은 증액 없이 계획한 금액만 발행하기로 했다. 회사채 발행일은 오는 28일이다.
이번 회사채
부동산 정보 플랫폼 부동산R114는 전국 부동산 중개사를 대상으로 여름 한정 프로모션을 17일 이날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중개 회원과 기존 중개 회원 모두를 위한 실용적인 혜택을 마련했다. 신규 회원에게는 네이버 매물 전송 쿠폰팩 구매 시 9만9000원인 다이렉트R 멤버십을 100원에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서울 강남구 압구정 3구역의 토지 지분 일부를 서울시와 현대건설 등이 보유한 사실이 뒤늦게 발견되면서 재건축 속도가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지분을 정리하는 데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에서다. 하지만 서울시와 건설업계에서는 치열할 소송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낮아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관측한다.
16일 도시정비업계 등에
HDC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해 온 재무구조 개선과 내실 경영 전략이 최근 회사채 수요 예측에서 모집액을 초과하는 성과로 이어지는 등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4조3059억 원으로 제시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4조2114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성과
용산 아이파크몰 내 힐링 팝업이 조용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HDC아이파크몰은 ‘힐링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사흘 간(11~13일) 일평균 1000여 명의 고객이 몰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소파 위의 하루, 시(詩)와 뜨개질’ 이라는 주제로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뜨개질’ △셀프 디깅의 대표 콘텐츠 ‘독
HDC현대산업개발은 정경구 대표이사가 14일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HDC현대산업개발의 주요 임원진도 동행해 조합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정 대표는 “방배신삼호 프로젝트 더 스퀘어(THE SQUARE) 270이 방배를 넘어 반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날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조합은 26일 오후 4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방배신삼호 재건축 사업은 2016년 최초 정비구역 지정 이후 2019년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그동안 1기∙2기 집행부와의 갈등, 입찰무산, 3기 조합장 해임 등으로 여러 차례 사업이 정체돼 왔다.
이번 총회는 조합장 해임과 삼성물
GS건설이 하반기 시작과 함께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 1·2·3차 재건축사업과 서울 중구 신당 10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시공을 동시에 따냈다. 이로써 도시정비사업 강자답게 올해도 이미 수주액 4조 원을 넘어섰다.
1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전날 진행된 잠실우성 1·2·3차 재건축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공식 선정됐다.
잠실우성 1·2·3차는
◇현대백화점
변함없는 탑픽
업종 내 가장 편안한 선택지
2Q25 Preview: 백화점, 면세점 일회성 비용 반영 vs 지누스 관세 환급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상향, 더 높아진 주주환원 정책 이행 의지
조상훈.김태훈 신한투자증권
◇HS효성첨단소재
글로벌 1위의 경쟁력
어려운 환경에도 흔들림 없는 실적
2Q Preview: 탄소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