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에 소개된 대표 맛집들과 손잡고 품질을 한 층 높인 레스토랑 간편식 시리즈를 이달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편식 상품들은 빕 구르망(Bib Gourmand) 등급을 획득한 야키토리 묵, 정육면체, 화해당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상품화한 것으로 HMR과 간편식사로 총 9종이 출시된다. 빕 구르망
제너시스BBQ 그룹은 16일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허닭과 가정간편식 제품 공동 개발 및 온라인 홍보 마케팅 협력을 위한 MOU를 맺는다.
이날 체결식에는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과 윤경주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경영진과 허닭 김주형 대표, 권오준 부사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BBQ와 허닭은 제너시스BBQ 그
CJ제일제당이 공식몰 CJ더마켓에서 추석 명절 이후 수요를 잡기 위해 가정가편식(HMR)과 건강기능식품을 할인하는 다양한 온라인 기획전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이달 19일까지 ‘명절 후 간편식 기획전’을 진행해 인기 HMR제품을 최대 46% 할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연휴 직후 지친 몸을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쉽고 빠르게 한 끼
4배 이상 차이났던 일본 매출과 비슷해져성장세 유지하고자 적극적인 투자 단행올해 4월 베이징 2공장 준공…공장 건설에 300억 투자
풀무원이 중국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분 만에 완성되는 간편식 파스타, 현지인 취향을 고려한 두부가 매출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풀무원은 공장 증설 등 투자 확대로 중국에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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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가 창립 후 처음으로 연 신사업 전략보고서에서 허태수 회장이 그룹사와 외부 파트너가 함께하는 신사업 생태계 확장을 주문했다.
GS는 7일 경기도 포천 GS리테일 워크샵센터에서 허태수 회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신사업 부문을 맡고 있는 임원진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GS 신사업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업 환경 변화와 GS의
CJ제일제당 비비고가 미쉐린 2스타 ‘주옥’의 신창호 셰프와 함께한 원테이블 팝업 레스토랑 ‘따뜻한식당’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따뜻한식당’은 비비고의 2022년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소비자가 ‘정성’이라는 비비고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유대감을 강화고자 기획됐다. 따뜻
유통업계가 1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동행세일에 대거 참여한다. 오를만큼 오른 고(高)물가에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반값 할인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판로 확대로 상생에도 힘을 쏟는다. 특히 일부 유통업체는 소비 활성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행사 기간을 확대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백화점, 편의점, 이커머스 등 유통가
롯데마트가 지난해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진행한 ‘리뉴올(RE NEW ALL)’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2020년 점포 12개를 폐점하는 구조조정을 진행, 2021년에는 더 이상의 폐점은 없다고 선언 후 새롭게 모든 것을 선보이겠다는 콘셉인 ‘리뉴올RENEWALL)’이라는 리뉴얼 전략을 통해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이에 지난
편의점 CU가 엔씨소프트의 ‘도구리(DOGURI)’ 캐릭터를 활용한 콜라보 상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도구리는 사회초년생 콘셉트의 캐릭터로 귀여운 표정과는 대조되는 솔직한 속마음이 MZ세대 사이에서 공감을 얻으면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대표 메시지로는 ‘넵! 알겠습니다(모르겄는디)’가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도구리 콜라보 시리즈는 도
코로나19에 이어 원부자재값 인상으로 외식물가까지 치솟으며 가정간편식(HMR)이 대세로 떠올랐다. HMR 시장 저변이 확대되면서 자연식 등 이른바 ‘로우 푸드(Low food)’ 간편식도 등장했다.
CJ온스타일은 홈쇼핑 업계 최초로 자연식의 대표주자인 사찰음식을 TV 라이브를 통해 단독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 오후 5시 30분에 판매하는 ‘자
민족 대명절 ‘추석’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엔데믹 전환 이후 맞이하는 첫 명절인 만큼 그동안 못다 한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호텔 업계에서는 셰프들이 정성 들여 만든 프리미엄 상품부터 호텔 전문가들이 높은 안목으로 선별해 가심비를 충족시켜줄 제품까지 다채로운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19일 호텔업계에
아워홈은 복날 시즌인 6~7월 자사 온라인몰 아워홈몰에서 판매된 보양 간편식 5종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아워홈은 국ㆍ탕ㆍ찌개 간편식 5종을 대표 보양 간편식으로 내세우고 있다. 고려삼계탕, 사골설렁탕, 뼈없는 갈비탕 등 대표 몸보신 메뉴부터 진한 추어탕, 도가니탕 등 이색 보양식까지 다양하다.
아워홈몰
풀무원이 해외사업 외형 성장과 식품서비스유통사업 이익 개선 효과에 힘입어 올해 2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풀무원은 올해 2분기 7059억 원의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11.2% 성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57억 원으로 70.1% 늘어난 수치로 2분기 기준으로 201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해외사업부문과 식품서비스유통사업부문이 각각 미ㆍ
교촌 ‘문베어브루잉’ 공장 가동률 최근 50% 기록HMR 사업에도 속도 내고 있어또다른 사업 영역 확대 검토 중이지만…“결정된 건 없어”
교촌치킨이 미래 먹거리로 꼽고 있는 수제맥주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인수했던 수제맥주 공장 가동률이 정상 궤도에 오른 만큼 신제품을 지속해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교촌치킨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사업 영역
SPC삼립은 올해 2분기 매출이 814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 SPC삼립이 2분기에 매출 8000억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1.5% 상승한 235억 원을 달성했다.
핵심 사업인 베이커리, 푸드 사업 부문이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휴게소 사업과 B2
CU가 올해 추진하고 있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가맹점 상생 지원이 점포 수익 향상에 가시적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CU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가맹점 상생안 효과 분석에 따르면 올해 점포당 지원금은 전년 대비 15% 상승했으며 점포수 증가에 따른 총 지원 금액도 22% 상승했다.
이는 기존 전기료 등 고정비를 덜어주는 일차원적인 지원에서
#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주부 이 모씨(43)는 밤 11시가 되자 출출하다. 오랜만에 늦은 밤 ‘배달의 민족’을 통해 떡볶이를 주문·배달하려다 높아진 가격에 깜짝 놀랬다. 9000원대였던 배민의 로제떡볶이 1~2인분은 1만 원대가 됐고, 구성품에 변화가 있는 건지 1만5000원이던 떡볶이 세트는 2만 원으로 메뉴판을 바꿔달았다. 여기에 배달료까지 더하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추석을 앞두고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의 추석 선물세트 6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연화식(軟化食) 선물세트 4종이다. 연화식은 기존 음식의 모양과 맛은 유지하면서 씹고 삼키기 편하게 만든 제품으로, 치아 등 구강구조가 약한 고연령층과 유·아동이 섭취하기에 최적화돼 있다. 일반 조리 과
‘얄피꽉찬 만두전골 밀키트’ㆍ‘우삼겹 어묵전골 밀키트’ 냉동제품으로 시장 진입보관 기간 길고 포장 간소화…‘풀무원 Only’ 메뉴 콘셉트로 차별화
‘가정간편식 강자’ 풀무원이 바른먹거리 가치를 담은 밀키트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간편식 내 밀키트 시장에 진출한다.
풀무원식품은 냉동 밀키트 제품 ‘얄피꽉찬 만두전골 밀키트’와 ‘우삼겹 어묵전골 밀키트’를 출
GS리테일은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이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비 65% 성장해 GS홈쇼핑과 통합 시너지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시장 1위 도전을 위한 채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심플리쿡은 특급호텔 셰프 출신 연구원들이 개발하는 밀키트로 2017년 12월에 처음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매출이 45%씩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