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OP생협이 국내 최초로 유기인증 라면 ‘자연드림 오가닉라면’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면과 스프의 원재료 95% 이상이 유기농인 국내 유일의 유기라면이다.
‘자연드림 오가닉라면’은 유기농 우리밀과 유기농 감자전분으로 면을 만들고 라면의 맛을 좌우하는 분말스프는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고 유기농 소고기, 유기농 고추, 유기농 양파 등을 갈아 넣어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인 iCOOP(아이쿱)생협(이하 아이쿱생협)은 지난 13일 경제민주화의 실현을 약속한 제18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에게“협동조합의 발전을 가로막고 경제민주화에 역행하는 불합리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상은 철회돼야 합니다”라는 제하의 공개서한을 보냈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쿱생협은 “오는 22일 개정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을 앞두고 힘없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케이크·와인 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대목을 맞아 업체들은 예약 구매자들에게 할인 혜택을 주고 각종 경품으로 유혹하고 있다.
SPC의 파리바게뜨는 △크리스마스캐롤 초코 △크리스마스캐롤 화이트 등 크리스마스 케이크 6종을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프랑스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뷔슈 드 노엘’을 ‘선물’ 콘셉트로 상품화했다.
전국 16만명 소비자로 구성된 iCOOP생협이 대전지역에 ‘iCOOP생협 한밭센터’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iCOOP생협 한밭센터’는 소비자가 직접 출자해 마련한 공간으로 민들레의료생협이 함께 들어서는 협동조합 연대센터로써 주목을 받고 있다.
총 면적 1846㎡(558평),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이 센터의 1층에는 친환경유기식품을 구입할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6일 과천청사에서 열린 ‘2012 우리밀 소비촉진 행사’에 참석해 우리밀 제품에 대한 소비촉진을 요청했다.
이번 행사는 SPC, (주)우리밀, iCOOP생협 등 43개 업체가 101개 품목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2012 우리밀 소비촉진 행사’는 최근 국제밀 가격안정과 경기침체로 국내산 밀 제품 소비가 줄고 있는데 따라
iCOOP생협이 식빵 11종의 가격인하에 이어 단팥빵, 소보루빵, 버터빵 등 우리밀빵 10종을 추가 인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인하되는 품목은 국산 밀 100%와 무항생제 유정란, 유기농설탕, 유기농우유로 만든 빵으로 900원대 단팥빵, 버터빵, 소보로빵 등 주당 1만개 이상 판매되는 소비자 인기품목들이다. 이밖에 소보로흑미찰빵, 쑥앙팡, 낙엽브레드
6월말 부터 계속되고 있는 장마와 폭우로 채소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매년 반복되는 현상이지만, 소비자들은 지난해에도 10배 정도 값이 오른 배추를 울며겨자먹기로 사먹을 수 밖에 없었다. 올해도 배추를 비롯해 상추, 계란 등 밥상에 자주 오르는 기본 농수산물의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해 소비자들의 먹거리 걱정은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있다.
특히 가족의
iCOOP생협이 iCOOP자연드림 식품안전점검단(가칭)을 발족하고 자연드림 매장의 식품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나선다.
iCOOP생협은 21일 오전 11시에 신길동에 위치한 iCOOP생협연합회 교육장에서 소비자(조합원) 41명을 iCOOP자연드림 식품안전 점검원으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iCOOP자연드림 식품안전점검단'은 소비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연말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식품위생 단속이 과잉단속임을 보여주는 판결 결과가 나왔다.
7일 iCOOP생협에 따르면 식약청은 2009년 12월 선물류 케이크 위생단속 시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iCOOP생협 매장 중 한곳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이후 2010년 4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청은 해당 이 제과점에 영
아이쿱(iCOOP)은 15일 서울 명동 우리은행 앞에서 유기농 우리밀로 만든 케이크를 시민들이 시식할 수 있는 행사를 펼쳤다.
이 날 행사에는 가로 길이 5m, 폭 50cm의 대형 우리밀 케이크가 등장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케이크는 국내에서 재배된 100% 유기농 우리밀과 유기농 우유를 사용하고 식품 첨가물 없이 만들었다.
아이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