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력 향상 기술ㆍ램프 결합한 'AALS'도심형 PBV 콘셉트 ‘엠비전 TO’
현대모비스가 혁신 기술과 미래 지향적 디자인을 융합한 제품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서 모두 수상했다.
현대모비스는 공력 향상 기술과 신개념 램프 시스템을 결합한 AALS(Active Aero Lighting System) 기술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와 레
‘빔포밍 서라운드 사운드’ 기술 적용…선명한 지향성과 넓은 공간감 제공블루투스 연결된 헤드셋∙이어폰에서도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지원
LG유플러스가 AI를 적용하고 음향 기능을 대폭 강화한 사운드바 폼팩터 기반 셋톱박스 ‘사운드바 블랙2’를 25일 선보였다.
LG유플러스가 2021년 출시한 사운드바 블랙은 글로벌 영상·음향 엔터테인먼트 기업 ‘돌비
기립성 고혈압이 있는 노인 환자는 노쇠와 인지기능 저하 등에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김광일·최정연 노인병내과 교수, 류동열 강원대병원 교수 연구팀이 노인 고혈압 환자의 기립성 고혈압이 노쇠(Frailty), 인지기능, 삶의 질과 연관이 깊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고혈압학회에서 발간한 2023년 고혈압 팩트시트(
좁아진 대퇴슬와동맥을 넓히는 시술의 치료 결과를 개선할 방법이 나왔다.
고영국·최동훈·안철민·이승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 연구팀은 대퇴슬와동맥 협착증 치료에서 약물코팅풍선확장술에 ‘혈관 내 초음파’를 병행했을 때 재협착률을 최대 13.7% 낮출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심장혈관 분야 저명한 국제 학술지인 유럽심장학회지(Europ
근골격계 보호 ‘엔젤기어’ 수상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는 근골격계 보호 웨어러블 슈트 브랜드 엔젤기어(angel GEAR)가 ‘2024 레드닷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 2024’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에서 시작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미
샤페론이 2거래일 째 강세다. 암 줄기세포를 표적하는 차세대 항암 면역 치료 기술 전임상 결과를 국제 전문학술지에 게재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항암 면역 치료 기술이 흑색종의 성장을 91.2% 억제했으며, 폐 전이를 97% 차단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18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샤페론은 전 거래일 대비 10.00% 오른
항콜레스테롤 약제인 에제티미브가 폐섬유증 진행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김송이 세브란스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이찬호 강사, 곽세현 용인세브란스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 배수한 연세대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 교수 연구팀은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가 에제티미브를 복용하면 사망 위험이 최대 62% 떨어진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
롯데건설이 브랜드 상품으로 개발 중인 웰컴키트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Red Dot Design Award 2024)’에서 디자인 콘셉트(Design Concept) 부문의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디자인 경연 대회로, 독일의 ‘iF 디자인
세브란스병원은 박창욱 피부과 교수 연구팀(이광훈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김수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 연구원)은 독일 본(Bonn)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연구팀과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아토피피부염 진단, 경과 관찰, 치료 결과예측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최신 바이오마커를 집대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토피피부염의 알레르기 면역반응만을 선택적으
LG유플러스는 커뮤니티 ‘일상비일상의틈byU+’가 24일까지 갤럭시 Z 폴더6·Z 플립6 팝업 전시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U can)’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시의 콘셉트는 ‘방탈출 게임’이다. 고객이 형사가 되어 갤럭시 Z 폴더6·Z 플립6와 갤럭시 버즈3를 활용해 단서와 증거를 찾고, 단계적으로 방을 탈출해 사라진 작
조기 발병 대장암 환자의 사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양자 머신러닝 모델이 개발됐다.
박유랑 연세대 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교수, 유재용 박사, 심우섭 연구원과 김한상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연구팀은 조기 발병 대장암 환자의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망 위험을 예측하는 양자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했으며, 예측 정확도는 90%에 달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사이상 지방간(MASLD)이 있는 환자는 간암 발생 위험이 4.7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석송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정보학교실 교수 연구팀(제1저자 정석송 교수, 공동교신 저자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김원 보라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지방간 지수 및 심혈관 대사 위험 요소를 기반으로 대사이상 지
이한결 경희대한방병원 중풍뇌질환센터 교수 연구팀이 첩약의 안전성을 입증한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저널인 ‘보완 대체 요법(Complementary Therapies in Medicine, IF=3.6)’에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첩약은 국내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한약 제형으로, 한약재 성분과 제조 방식이 유연해 환자별 맞춤 처방이 가능하다. 하지만
☆ 니콜라 테슬라 명언
“누군가 신이라 부르는 것은 다른 사람이 ‘물리법칙’이라 부르는 것이다.”
세르비아계 미국인 전기공학자이자 과학자, 발명가다.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출신으로, 미국으로 이주했다.
현대 전기 문명의 근간인 교류전기 시스템과 무선통신, 테슬라코일 등을 발명해 오늘날의 과학 및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에디슨의 경쟁
메드팩토는 골육종에서 TGF-β(베타) 억제제 ‘백토서팁’의 치료 효과를 입증한 논문이 국제학술지 '캔서 커뮤니케이션즈(Cancer Communications, IF 20.1)’에 실렸다고 8일 밝혔다.
캔서 커뮤니케이션즈는 인용지수(Impact factor)가 20이 넘는 암 연구분야의 대표적인 국제학술지다. 이번에 실린 논문은 ‘경구용 TGF-β
급성 허혈성 뇌졸중을 겪은 후 흡연을 하면 골절 위험이 대폭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천대영(공동 교신저자)·이진화(공동 1저자) 순환기내과 교수와 이민우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신경과 교수(공동 교신저자), 한경도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공동 1저자) 연구팀이 ‘급성 허혈성 뇌졸중 후 흡연습관 변화와 골절사고의 연관성(
국내 간 질환 전문가들이 국제 학계에서 영향력을 강화하고, 간 질환 연구·치료를 선도하겠단 포부를 밝혔다.
대한간학회와 한국간담췌외과학회, 대한간암학회, 대한간이식학회 등 4개 학회는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학술대회 ‘더 리버 위크 2024(The Liver Week 2024)’를 개최하고 최근 학회 소속 연구진들의 성과를 공유
신한은행과 신한금융그룹의 모바일 플랫폼들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의 디자인 콘셉트 부문 서비스 디자인 분야에서 3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디자인 경연대회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신한은행은 이번 어워드에서
의료용 대마 성분인 ‘칸나비디올’이 난치성 질환 중 하나인 만성 전립선염·만성 골반 통증 증후군의 치료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김세웅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와 김성주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건강과학과 교수(공동 교신저자) 연구팀(공동저자 배웅진·신동호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제1저자 가톨릭대학교 의과대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 악화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이 확인됐다.
신성재 연세대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교수와 최상원 대학원생 연구팀은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 환자에서 낮은 체질량지수(BMI)와 관련된 대사적 요인이 질병을 악화시키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이바이오메디신(eBioMedicine, IF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