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 등 일본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한류 기획사들이 엔고 영향으로 실적 성장이 가파르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평균 엔화 환율은 1049원으로 전년 평균 대비 12% 상승했다.
지난 3년간 약세를 보이던 엔화는 2012년 평균 1412원에서 2015년 935원까지 하락
SM, YG, JYP, FNC 등 코스닥 주요 엔터테인먼트 상장사들이 올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향후 실적 개선에 청신호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1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9.8% 성장했다. 매출액은 9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61억원으로 258.8% 상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13일 "2016년 1분기에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해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로서 위상을 재확인시켰다"며 성장 요인을 발표했다.
와이지엔터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94억85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1996년 창사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2.6%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
삼성증권은 12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23.4% 상회했고, 화장품 판매 개선을 통한 자회사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양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빅뱅과 iKON의 활동 강화에 따른 콘서트 매출 확대와 자회사 YG PLUS의 손실폭 축소로 컨센서스를 상회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2016년 1분기 호실적과 매니지먼트부문 라인업 강화, 소속 가수 싸이의 중국 활동 MOU 계약 소식에 힘입어 연일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지난 이틀간 10% 넘게 급등하면서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 늘어났다.
와이지엔터는 11일 전일 대비 5.17%(2150원) 오른 4만3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주가는 장중 6.02% 오른 4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4억8500만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6% 상승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29억5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3% 상승했고, 당기순이익은 64억3100만원으로 11.2% 상승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실적 성장 요인으로 신인 아이돌 육성과 해외활동 수입을 꼽았다.
송의진 와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젝스키스 멤버인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과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사업가로 변신한 고지용의 경우 개인 사정상 계약은 못했지만 공연과 음반 참여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있다.
젝스키스는 지난 1997년 ‘학원별곡’, ’폼생폼사’로 데뷔한 후 ‘커플’, ’너를 보내며' 등 발표하는 곡마다 음악방송 1위를
시가총액 6000억원으로 코스닥 엔터상장사 맹주로 군림하고 있는 YG엔터테인먼트의 가장 큰 무기는 아티스트다. 빅뱅, 싸이, iKON(아이콘) 등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YG엔터의 주 수입원도 인기 아티스트의 공연ㆍ음반매출액에서 나온다. 지난해에는 소속 가수들의 선전이 이어졌다. 빅뱅은 지난해 4월 서울콘서트
신한금융투자는 12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분기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현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43%, 14% 증가한 642억원, 82억원을 전망한다”며 “빅뱅의 활동 효과로 분기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1분기에 인식되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AWARDS’에서 9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IF AWARDS는 규모와 역사 부분에서 독일의 RED DOT DESIGN AWARD,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독일의 권위있는 디자인상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해 3월 삼성전자가 커브드 UHD TV 등의 제품으로
‘인기가요’ 서예안의 애절한 ‘스며든다’ 무대가 화제다.
서예안은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곡 ‘스며든다’를 선보였다.
이날 ‘K팝스타’ 출신인 서예안은 감성적인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사에 담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 서예안의 모습에 팬의 눈길은 떠날 줄 몰랐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인기가요’ 서예안, 애절하다”,
인기가요' 혜리가 스페셜MC로 등장했다.
혜리는 24일 방송된 ‘ SBS 인기가요’에서 스페셜MC로 등장해 드라마 ‘응답하라1988’ 속 유행어 ‘반갑구만 반가워요로 인사했다.
혜리는 “걸스데이 민아 언니가 ‘인기가요’ MC였는데 나도 스페셜MC를 하게 돼 영광이다”며 “계속 촬영장에만 있어서 인기를 실감하지 못 했는데 인기가요에 초대돼 실감이 난다”
한류(韓流)가 소강상태라는 주장과 달리 4대 연예기획사로 불리는 SM, YG, JYP, FNC엔터테인먼트의 누적 매출액은 지난해 성장세를 보였다. 이들 연예기획사가 높은 매출액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해외 활동 등 한류의 힘이 주요했던 것으로 조사돼 향후 한류의 영향력을 분석하는데 긍정적 지표로 작용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 제21기 3분기
17일 SBS ‘인기가요’에는 개리, 케이윌, 수지·백현이 1위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
이번주에는 개리와 케이윌, 수지·백현이 '또 하루'와 , '니가 하면 로맨스', 'dream(드림)'으로 나란히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으로 스페셜하게 돌아온 신혜성이 신곡 '끝이야'와 '로코 드라마'로 컴백 무대를
아이콘과 팬들과의 훈훈한 만남의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전 10시 네이버 스타캐스트에 지난 9일 경기도 분당 AK플라자에서 진행된 아이콘의 팬사인회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팬사인회 현장을 생생히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행사 시작전부터 일찌감치 사인회장에 모여 아이콘을 기다렸고 아이콘이 등장
그룹 아이콘(iKON) 비아이(B.I)가 흑염소 아메에게 무릎을 꿇었다.
13일 방송되는 JTBC ‘마리와 나’에서 비아이는 안면도에서 자라고 있는 도도한 흑염소 아메와 만났다. 얼핏 보면 일반 강아지와 다를 바 없이 귀엽고 깜찍한 외모에 반한 비아이는 아메와 친해지기 위해 애썼다.
산책을 나가기도 하고 눈높이를 맞추거나 끊임 없이 말을 걸며 아
아이콘이 단독 콘서트 ‘iKONCERT 2016 SHOWTIME TOUR IN SEOUL’를 개최하게 된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SNS채널에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 PROMO SPOT’이라는 타이틀의 영상을 게재하고, 오는 30~31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퍼펄즈가 ‘인기가요’에서 ‘나쁜여자’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퍼펄즈는 1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나쁜여자' 무대를 꾸몄다.
이날 퍼펄즈는 섹시함이 돋보이는 블랙 톤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또한 후렴구에 남자에게 마음을 열까 말까하는 아찔한 ‘밀당춤’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나쁜여자’는 펑키한 사
10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846회 출연진 예고가 공개됐다.
트와이스, 개리, 싸이가 이날 ‘인기가요’에서 1월 둘째주 1위 후보로 나선다.
특히, 4인조로 새롭게 돌아온 달샤벳이 성숙해지고 청순해진 ‘지긋이’와 당돌하고 섹시한 모습의 ‘너같은’의 무대를 꾸민다. 힙합계에 핫한 아이콘들이 뭉친 럭키제이가 국악악기 멜로디의 중독성 강한 ‘
◇ 12월 28일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Baidu)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웨이보(Weibo)’순위 기준
1. 장쯔이 딸 출산
중국 인기 여배우인 장쯔이가 27일(현지시간) 딸을 낳았습니다. 장쯔이는 28일 오전 웨이보를 통해 딸 출산 소식을 알렸는데요. 그는 “2015년 12월27일, 당신, 나, 그녀. 작은 생명의 탄생으로 우리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