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실천부터 친환경 플랫폼까지…공공 탄소저감 성과 인정받아국내 최초 수소 플랫폼·전기차 슈퍼스테이션 등 기술 확산 주도
한전KDN이 공공부문 탄소중립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대한민국환경대상’ 탄소중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전KDN은 18일 서울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경영 성과와 에너지 ICT 기술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2024년 첨단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의 시스템과 서비스 구축을 완료하고, 소유권을 참여 지자체 5곳에 공식 이관했다고 21일 밝혔다.
‘첨단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ICT기술을 활용해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공공서비스를 개발하고, 주민 삶의 질과 행정 효율을 높이기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한전KDN과 중소기업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X·AX)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협동조합 DX·AX 지원 △정보통신산업(ICT) 중소기업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판로 지원 △중소기업 데이터 생태계 구축 등에 나설 계획이다.
산업연구원,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조사 7월 현황·8월 전망' 발표8월 업황 PSI 102로 기준선 상회…반도체·바이오·화학은 ‘호조’ 전망가전·조선·자동차는 동반 하락…수출심리 위축 지속
전문가들이 8월 제조업 경기가 업종별로 엇갈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도체와 화학 등 일부 업종은 회복 흐름을 이어가지만, 자동차·조선·가전 등은 부진이 이어질 것이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시험·인증 역량을 국제 수준으로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KCL은 17일 서울 강남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2025 세계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시험·인증 역량을 구축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 성과에 따른
“건전한 중고폰 유통 환경 조성으로 고객가치 창출”
SK네트웍스의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건전한 중고 단말 유통 환경 조성 및 ICT 혁신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는 이환용 민팃 대표와 이창희 KAIT 상근부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건전한 중고폰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이에이트(E8)는 ‘방산 기술혁신을 위한 AI, 디지털 트윈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이트, 버넥트, KS인더스트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경남 창원에 소재한 경남테크노파크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진행됐다.
주최는 경남테크노파크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경남국방벤처센터로 방위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한 다양한
ICT 예방정비·사이버 위협 대응 협력암호모듈 기술력 기반 보안 솔루션…정부 인증 획득 지원도 병행
한전KDN이 해상풍력발전단지의 사이버 및 물리적 보안 강화를 위해 민간과 손을 잡았다.
한전KDN은 최근 한빛해상풍력과 ICT 설비 예방정비 및 보안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340MW(메가와트) 규모의 한빛해
수용성ㆍ인재 등 핵심요소로 꼽아"소버린 AI, 기술ㆍ협력이 좌우정부 역량ㆍ기업 경쟁력 밑바탕정보화 시대 성공 재현도 가능"
“기반이 전무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좋은 전략도 뿌리를 내릴 수 없습니다. 지금은 말라버린 토양에 먼저 물을 주고 씨앗을 뿌려 벼를 키워야 하는 단계입니다.”
송경희 국정기획위원회 인공지능(AI) 태스크포스(TF) 팀장이 이재명 정부의
강주엽 신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14일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임기 내 건립하고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신속히 지원해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의 기틀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강주엽 청장은 이날 15대 청장 취임식에서 "지금은 새정부 출범과 함께 각오를 새롭게 다져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하며 특히 행복청으로서는 핵심 국정과제인 ‘행정수도 완성’을 실현하
25일까지 대국민 투표 진행창의적 업무 혁신사례 발굴해 정부 경진대회 출품 예정
한전KDN이 국민 참여를 통해 자사의 우수한 적극행정 사례를 선정한다.
한전KDN은 오는 25일까지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생각함’ 누리집(www.epeople.go.kr)을 통해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교육 현장의 변화 가능성을 전면에 내세운다.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K-ICT WEEK in BUSAN 2025'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AI 교육관'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 부산시교육청이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이 1,152억 달러를 기록하며 상반기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주도했고, 인공지능(AI) 수요와 데이터센터 투자가 늘면서 메모리 반도체,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출이 급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14일 발표한 자료에 따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11일 아밋 쿠마르 주한인도대사를 접견하고, 성장 전망이 큰 해외 시장이자 중견기업의 새로운 생산 거점으로서 중견기업의 인도 진출 확대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14일 중견련이 밝혔다.
최 회장은 "천재들이 무수하다고 일컬을 정도로 수준 높은 인력과 고도화된 제조 및 디지털 인프라에 기반한 인도의 빠른 성장세가 눈부시다"
"수산은 '‘전통'’ 아닌 '전략산업'… 구조 바꿔야 살 수 있어"복수차관·수산진흥공사·사용자 중심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3대 개혁' 제안
“수산업 위기는 산업 위기가 아닙니다. 국가 식량주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자원 고갈, 어촌 고령화, 인력난, 유통 혼란… 위기라면 하나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수산업의 붕괴는 결국 국민 식탁의 붕괴
文 정부 재정확대…현 정부도 답습국가채무 폭증은 후세대에 부담줘독립된 재정委 두고 지출 통제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지금은 경제 침체가 너무 심해서 정부의 역할이 필요할 때다. 국가재정을 이제 사용할 때가 됐다”며 2차 추가경정 예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국무회의를 열고 국민 1인당 15만∼50만 원씩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하는 내
산업연구원, ‘제조업 경기실사지수(BSI)’ 발표바이오·디스플레이만 웃고 반도체·車는 여전히 부진“내수 침체·재고 누적이 가장 큰 부담” 응답 절반 넘어
제조업 경기가 3분기에도 기준선 아래 머물며 회복 흐름이 더딜 것이라는 전망이다. 일부 업종에서 반등 조짐이 보이긴 했지만, 내수 침체와 재고 누증, 자금 부담 등으로 기업들의 체감 경기는 여전히 어두운
한국전력이 LG유플러스와 손잡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돌봄 서비스의 전국 확대에 나선다. 이에 통신 3사 협력체계를 완성하며 고독사 예방 등 사회안전망 구축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전은 11일 강남지사에서 LG유플러스와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
한국전력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전력·통신 데이터 융합해 위기 징후 실시간 감지통신데이터 기반 돌봄 모델 확산…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LG유플러스는 한국전력공사와 데이터 기반의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인 가구의 이상 징후를 감지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