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아이폰 시리즈는 물론 아이폰7 예상 스펙과 견줘도 손색이 없는 소니 엑스페리아가 첫선을 보였다. 개발 때부터 이른바 ‘폰카(스마트폰 카메라) 괴물’로 불린 엑스페리아는 셀프 카메라도 1300만 화소에 다다른다.
소니코리아는 23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를 공개하고, 오는 27일부터 국내 시장에서 예약판매
◇ IFC몰, 썸머 세일 = IFC몰은 16일부터 본격적인 무더위를 날려줄 ‘썸머 세일’을 진행한다.
다양한 여름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이번 시즌오프에는 글로벌 SPA를 포함해 패션 ∙ 슈즈 ∙ 스포츠 ∙ 액세서리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60%라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H&M ∙ 망고(Mango) ∙ 갭(GAP) ∙ 홀리스터(H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매물로 내놓은 강남구 역삼동 소재 캐피탈타워가 미국 사모펀드운용사 블랙스톤 품에 안길 것으로 보인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블랙스톤은 캐피탈타워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업계에서 추정하는 캐피탈타워 매각 가격은 4600억원에서 4800억원 규모다.
블랙스톤은 이번 캐피탈타워 인수를 시작으로 국내 상업용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1일 전사적 자원봉사활동인‘임팩트 데이(IMPACT Day)’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팩트 데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라는 취지 아래 전세계 150여 개 딜로이트 회원사가 참여하는 연례행사로 올해 17년째로 접어들었으며, 딜로이트의 한국 회원사인 딜로이트 안진은 올해로 7회째 실시한다.
실내에 좋은 향기를 가득 채워주는 디퓨저. 최근 그 향과 종류가 다양해져 각종 아로마캔들과 더불어 집들이를 비롯한 각종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주방가전 전문 업체인 하츠(대표 김성식)에서는 스마트 아로마 디퓨저 ‘마리에’를 출시, 영풍문고 IFC몰에 비치하여 향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하츠의 마리에는 스마트 아로마 디퓨저답게 간단한 캡슐 교
최근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기업 구조조정 투자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유현갑 케이스톤파트너스(이하 케이스톤) 대표를 최근 만났다. 민간 중심의 기업 구조조정을 활성화하려는 금융당국의 의지에 따라 작년 말 유암코가 설립되는 등 구조조정 시장에서 활약하는 PEF가 주목받고 있다. 케이스톤은 중소기업부터 시작해 금호그룹, 코스모그룹 등 대기업 구조조정 투자
최근 여의도 관광벨트를 조성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금융의 메카 여의도가 관광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비즈니스맨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이자 가족들의 여가 공간이기도 한 여의도에 프리미엄 다이닝을 표방하는 모임 장소가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국내 최초로 숯불갈비에 코스요리를 접목한 한식당 ‘경복궁’과 정통 일식 레스토랑 ‘삿뽀로’는 20여 년
인바디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여의도 IFC몰 L2층에서 인바디밴드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InBody 칼로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칼로리 페스티벌은 프리스비 입점을 기념하기 위한 페스티벌로 전문가용 체성분분석기 ‘인바디’로 인바디검사와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인바디밴드를 대여해 직접 사용해 볼 수
YG엔터테인먼트는 음악 및 오디오물 출판, 시인 아티스트 육성 및 매니지먼트 등을 주목적으로 1998년 2월 설립됐다. 설립 18년만에 YG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5개, 손자회사 8개 등 13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대형 엔터기획사로 자리 잡았다. 그룹 자산만 약 4000억원에 이르고 있으면 YG엔터 시가총액만 6000억원에 달한다.
◆ 양현석 → YG엔터
“빈틈없이 준비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2번째를 맞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4일부터 10일까지 여의서로 일대에서 열린다. 행사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요즘 행사 준비에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지경이라면서도 오히려 활기찬 모습이다.
지난해 행사는 역대 가장 많은 인파인 548만명이 몰렸지만 큰 사고 없이 치러
“기존 모듈을 구매한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있다.”
조준호 사장은 24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린‘LG G5 사전 체험행사’ 에서 ‘LG G5’이후의 모듈 제품의 연결성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오는 31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LG전자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5가 공개된 후 부터 소비자들은 G5 이후의 연결
G5 출시에 앞서 직접 소비자들이 손으로 만지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체험마케팅’에 초점을 둔 LG전자가 대규모 고객 참여 행사로 초반 고객 몰이에 나섰다.
24일 LG에 따르면 ‘G5와 프렌즈’를 직접 만져보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 ‘LG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를 6개 주요 장소에 운영한다. 25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영등포 타
세계은행그룹(WBG) 한국사무소는 수출입은행과 함께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6년도 WBG 협력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국제금융공사(IFC), 국제투자보증기구(MIGA), 국제개발협회(IDA) 등으로 구성된 WBG는 한국 기업들의 WBG 사업 참여 기회를 늘리고자 이번 행사
삼성전자의 갤럭시S7 시리즈가 공식 출시된 가운데, 4월 초 출시를 앞둔 LG전자의 G5 마케팅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LG전자는 신개념의 모듈형 제품을 내놓는 만큼, 전통적인 예약판매 방식보다 직접 만져보며 제품을 파악할 수 있는 체험마케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14일 LG전자에 따르면 당초 31일로 잡았던 체험 매장 오픈 계획을 앞당기고 예
‘엑스맨’ 시리즈로 국내에서 사랑 받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과 지난해 2월 개봉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태런 에저튼이 스키점프를 소재로 한 영화 ‘독수리 에디’로 4월 한국 관객과 만난다.
휴 잭맨과 덱스터 플레처 감독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독수리 에디’의 내한 기자회견에 참
배우 휴 잭맨이 호주 출신 배우로서 스키점프를 처음 경험한 소감을 밝혔다.
휴 잭맨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독수리 에디'의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스키점프의 매력을 언급했다.
그는 “난 호주인이기 때문에 스키점프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호주에 스키점프 국가대표가 있는지도 모르겠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배우 휴 잭맨이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한국어로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7일 오전 10시40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는 영화 '독수리 에디'로 내한한 휴 잭맨과 덱스터 플레처 감독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휴 잭맨은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라는 한국어 인사와 함께 “항상 기쁜 마음으로 한국에 온다. 서울 홍보대사를 하고 있는 만큼 10년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과 태런 에저튼이 국내 관객과 만난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7일 이투데이에 “휴 잭맨과 태런 에저튼의 영화 ‘독수리 에디’ 홍보차 내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휴 잭맨과 덱스터 플레처 감독은 이날 오전 10시 40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포텔에서 열리는 ‘독수리 에디’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 6시 50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