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외식 플랫폼 기업 먼슬리키친이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슬리키친은 3월 미국 US Bank의 자회사인 통합 결제 서비스 기업 ‘엘라본(Elavon)’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중계결제사업자(ISO) 및 독립소프트웨어공급기업(ISV) 사업자 자격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미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으로는 최초 사례다.
미국의 카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할랄 화장품 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화장품 수출 다변화를 위해 할랄 등 국가별 특성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제조현장인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코스맥스에 15일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슬람 할랄 시장은 전 세계 인구의 24.7%(약 19억 명)에 해
동아제약은 편두통 완화를 위한 셀프 메디컬 케어 디바이스 ‘솔루메디-M’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솔루메디-M은 이마에 붙여 사용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이마 주변에 있는 삼차신경에 미세전류를 자극함으로써 신경조절작용을 일으켜 편두통 완화 및 발병빈도를 감소해준다. 편두통 증상을 완화하는 급성 모드, 발병 빈도를 줄이는 예방 모드 두 가지 기능이
반도건설은 26일까지 2024년 협력업체 정기 모집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이번 협력사 정기 모집을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갖춘 협력사를 발굴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건축∙토목∙조경∙설비∙전기∙자재∙안전∙CS 등 건설부문 공종으로 자격요건은 신용평가사 KCB, 나이스디앤비, 이크레더블 기준 △면허보유기간 5년 이상 △신용등급 B 이상 △현
제뉴원사이언스가 지난 4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UNGC는 핵심 가치인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기업 운영과 경영전략에 내재화하도록 권장하는 국제협약기구다. 지난 2000년 처음 출범해 현재 전 세계 165개국, 1만9000여 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가입에 따라 제뉴원은 UNGC 1
쎌바이오텍이 글로벌 인증기관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국제표준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ISO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1996년도에 제정한 환경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이다. 제품 개발 및 생산 등 기업 활동의 모든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환경경영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교통환경 분야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돼 교통환경 기술 및 표준화 기술을 개발한다.
KTL은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교통환경 분야의 표준개발협력기관(COSD) 및 국제표준화기구(ISO) 국내 간사 기관으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KTL은 이날 서울 분원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간사 기관 업무에 들어간다.
국
2017년 이후 7년 만의 천문 현상향후에는 2044년 8월까지 기다려야숙박ㆍ렌터카 등 예약 급증전용 관측 안경 구매도 활발
미국 전역이 8일(현지시간)로 예정된 개기일식으로 흥분에 휩싸여 있다. 또 이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60억 달러(약 8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 개기일식은 태양과 달, 지구가 나란히 자리하면서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ISO 37301’과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ISO 37001’ 통합인증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규범준수경영시스템 ‘ISO 37301’은 조직의 경영 체계가 준법 리스크로부터 얼마나 안전하게 관리되고 국제표준에 부합되게 운영되고 있는지 평가해 수여하는 국제인증이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은 부
롯데웰푸드는 지난달 26일 임직원 부상 등 사고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구호조치와 치료를 위해 자체 구급차량 2대를 도입해 배치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도입된 것으로 롯데웰푸드의 주요 공장인 평택공장과 양산공장에 각각 배치했다. 이번 구급차량 도입으로 응급상황 발생시 약 10분의 이송 시간을 줄여 보다 신속한 응급대응이 가능해졌다. 구
SK이노베이션이 협력사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협력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SK이노베이션은 3일 울산 중구 SK행복타운에서 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SK지오센트릭, SK엔무브 등 SK이노베이션 계열과 거래하는 협력사 80여 곳을 초청해 ‘동반성장ㆍESG CEO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협력사의 ESG
광고업계 최초 KOSHA-MS, ISO45001 동시 획득본사·협력사 안전관리 역량 향상 및 산업재해 예방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대행사 이노션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인증을 받으며 안전 사업장 역량을 입증했다.
이노션은 국내 광고업계 최초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과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산업안전보건관리
파이오링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면서 클라우드 보안 강화를 원하는 수요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비용 및 컨설팅을 지원하며 4월 5일까지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파이오링크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김포시와 손잡고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나선다.
KTL은 지난달 29일 김포시청에서 김포시와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 유치, 업종전환 및 성장지원 △지역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보유
신한투자증권은 안전보건에 관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ISO 45001은 국제 표준화 기구에서 2018년 3월 제정한 표준으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예방하는 안전보건관리 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인증이다. 인증기관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 적정성, 효율적 운영 여부에 관한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안전문화 실천·확산을 위해 경기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에 참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지난해부터 수원, 용인 화성지역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온 민관 합동의 협의 및 집행기구다.
올해 경과원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중 최초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에 참가해, 지역 사회의 안전 의식
자동차산업 글로벌 정보보안 인증 획득글로벌 공장·연구소 등 정보보안 역량 입증
금호타이어가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로부터 정보보안 인증인 ‘티삭스(TISAX)’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티삭스는 신차용 타이어(OE) 공급사 등 글로벌 자동차 산업 공급망에서 요구되는 기준으로 VDA가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들의 보안 평가 기준을 표준화하기 위해 만든
포스코가 30년 만에 근무복을 새롭게 바꿨다. 현장 안전을 중시하는 글로벌 기준에 맞춰 안전성과 작업효율을 대폭 강화했다.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지난달부터 새 근무복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새 근무복은 시인성이 높은 오렌지 색상을 중심으로 반사띠를 적용하고 원단 품질과 기능을 한층 개선했다.
포스코가 이전 스카이 블루 색상인
삼성전자는 모든 임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사업장별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리스크 개선·관리지표 운영·안전문화 수준평가 및 임직원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에 기반해 운영되고 있는 모든 제조사업장은 국제 표준인 ISO45001 인증 취득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글로
두산은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 구축’을 임직원과 가족, 나아가 사회에 대한 책임으로 여기고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두산그룹은 매년 그룹 EHS(Environment, Health & Safety) 세션을 실시한다.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 최고운영책임자(COO) 및 EHS 부문장이 참석하는 그룹 ESH 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