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사의 저탄소 ‧ 친환경 경영 성과를 담은 그린 리포트(친환경 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관하는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 연차보고서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Platinum Awards)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6년 연속 대상뿐만 아니라 전세계 100대 기업 중 4위에 선정되며 인천
현대상선은 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 표준인 ISO 2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표준 인증이다. 또 △정보보호 정책 △인적 보안 △물리적 보안 △개발·운영 보안 등 총 14개 영역, 114개 세부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
박규철 여천NCC 전무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효율대상에서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10일 여천NCC에 따르면 박 전무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39회 한국에너지효율대상'에서 이 상을 받았다.
박 전무는 30여 년간 석유화학 생산현장에서 근무해온 현장 전문가이다. 석유화학기초원료를 생산하는 납프타크래커(NC
LG디스플레이가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39회 한국에너지효율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등급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에너지효율대상은 매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고, 에너지 절약 및 효율 향상을 통해 에너지 절약실천에 대한 파급효과가 큰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포상이다.
이날 LG디스플레이는 체계적인 에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LG화학 오창공장이 에너지관리시스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을 인정받았다.
LG화학은 최근 오창공장이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에너지관리시스템(FEMS) 심사에서 1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FEMS는 한국에너지공단이 공장의 에너지 제어, 관리, 운영 시스템의 수준을 확인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평가·인증하는 제도다.
현대건설이 기후변화 관련 세계적 지속가능성 평가제도인 ‘2016 CDP Korea’에서 탄소경영 최우수 기업 5개사를 선정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Honors Club; 최우수 기업)’을 3년 연속 수상하고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Sector Honors ; 우수기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신한은행은 지난 4일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14001’을 인증 받아 서울시 중구 태평로 본점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했다고 5일 밝혔다.
ISO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1996년에 발효한 국제표준이다. 신한은행은 2012년에도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ISO50001)을 받았다.
신한은행은 환경·에너지경영 협의체를 구성해 주기적으로
현대건설이 최근 발표된 ‘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DJSI)’ 평가에서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부문 4년 연속 세계 1위에 선정됐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한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사인 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S&P Dow Jones Indices)와 투자 전문기관인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오는 1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7차 클린에너지 장관회의 및 제1차 미션 이노베이션 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산업부가 29일 밝혔다.
지난 2010년 클린에너지 기술개발과 확산을 위한 실천방안 논의를 위해 스티븐 추 미국 에너지부 장관 주도로 설립된 클린에너지 장관회의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호주
삼성그룹은 1993년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신(新)에너지 경영 방침을 정하고 1996년 ‘삼성 녹색경영’을 선포하는 등 신에너지 경영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가장 주도하는 곳은 주력계열사인 삼성전자이다. 삼성전자는 사람과 자연을 존중하는 기업 활동을 통해 인류의 삶과 지구 환경 보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의미로 “고객에게 새로운 친환경 경험을
GS칼텍스는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적응하려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가 변동에 따른 회사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생산시설의 에너지 효율화에 힘을 쏟고 있다. 또 생산과 관련된 최적화·효율화를 위해 ‘V-Project’를 추진해 수익성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에너지 효율화를 위해 매년 공정별 에너지 절감 목표를
LG화학은 한국에너지공단과 1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에너지경영시스템 성과평가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너지경영시스템 성과평가제는 에너지경영시스템을 도입한 기업 및 사업장에 대한 에너지절감 성과를 정량화된 혁신적인 성과평가 방법론에 따라 확인하고, 우수사업장을 발굴 및 전파하기 위한 제도로서, 성과평가를 통해 실질적인 에
해외에서 LNG를 수입해 소비처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국가스공사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천연가스 판매가격의 90%를 차지하는 액화천연가스(LNG) 도입단가를 낮추고 가스 생산과 공급설비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LNG 구매비용을 최소화하고 설비운영 효율화로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 올해부터 3년간 1926억원 규모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유수홀딩스(옛 한진해운홀딩스)는 선박관리 전문 자회사 유수에스엠이 한국선급 인증원으로부터 선박관리분야 ‘에너지경영시스템(ISO 50001)’을 인증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에너지경영시스템은 선박에서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계획·실행·운영 등에 대한 국제표준으로, 경영전략과 유기적으로 결합된 지속적인 친환경 에너지관리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에게 주는 인증 제도다
대우조선해양이 세계 최초로 국내외 국제표준 인증기관으로부터 에너지경영시스템(ISO50001) 인증을 획득했다.
대우조선해양은 거제 옥포조선소가 스위스 SGS와 한국에너지관리공단(KEMCO)의 공동 컨소시엄으로부터 ISO 50001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특정 사업장이 자국과 해외에서 ISO 50001 인증을 획득한 것은 전례없는 일이다.
ISO 50
대우조선해양이 국내외 국제표준 인증기관으로부터 에너지 경영 시스템(이하 ISO50001) 인증을 획득했다.
대우조선해양은 거제 옥포조선소가 스위스 SGS와 한국에너지관리공단(KEMCO)의 공동 컨소시엄으로부터 ISO50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사업장이 자국 및 해외로부터 ISO50001 인증을 획득해 동시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회
현대건설이 기후변화 관련 세계적 지속가능성 평가제도인 ‘2014 CDP Korea(코리아)’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Honors Club)’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2014 CDP Korea’는 CDP 한국위원회가 올해 국내 250개 주요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란 전 세계 주요
SK하이닉스가 기후변화대응 기업 ‘명예의 전당’에 2년 연속 올랐다.
SK하이닉스는 CDP 한국위원회가 선정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의 최고 자리인 명예의 전당 골드클럽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이 자리에 등극한 바 있다.
CDP는 전세계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지표다. 기후변화
SK하이닉스는 국제 표준 인증기관인 BSI그룹 코리아(영국표준협회)로부터 ‘에너지경영 시스템 ISO50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경기 이천 본사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는 SK하이닉스 김동균 환경안전본부장과 BSI그룹 코리아 천정기 회장 등이 참석했다.
ISO50001은 국제표준화기관(ISO)에 의해 지난 2011년 6월 발효된
LG디스플레이는 중국 광저우 패널공장이 중국에서 처음으로 ‘녹색제조 공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녹색제조 인증제도’는 제품의 생산, 사용, 폐기 등 제품의 모든 수명주기에 대한 친환경적인 접근 및 법규 준수, 경영관리 지표를 통합한 중국의 친환경산업 정책이다. 중국 정부는 이 제도를 전자업계를 시작으로 오는 20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