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1일 국내 6개 사업장이 에너지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50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ISO 5000’'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11년 6월 발효한 에너지 경영시스템 관련 국제표준으로, 에너지 효율화와 절감을 위한 프로세스와 절차를 규정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7월 국내 최초로 스마트시티(구미사업장)가 인증을
에너지관리공단은 국제에너지기구(IEA)와 공동으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 컨퍼런스’ 및 10개국 민·관 대표가 참가하는 ‘제2차 GSEP 에너지경영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GSEP(Global Superior Energy Performance Partnership)는 미국을 의장국으로 유럽연합(E
현대건설은 국내외 건설업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공인하는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증(ISO 50001)’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증은 기후변화 시대를 맞아 기업 경영에서 에너지 절감을 촉진하고자 국제표준화기구가 지난해 6월 새롭게 마련한 국제인증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인증을 통해 정부의 녹색정책에 부합하고
롯데마트가 지난 18일 지식경제부가 주관한 녹색경영시스템 인증제도 출범식에서 유통업계 최초로 ‘녹색경영시스템(Green Management System)’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녹색경영시스템이란 정부가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에 의거해 추진하고 있는 경영인증체제로 기업이 경영활동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며, 온실가스 배출 및
삼성전자가 글로벌 톱 친환경 기업으로의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녹색경영 선포(2009년 7월) 2주년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제품 개발 성과, 투자 실적 등 2년간의 추진 성과를 밝혔다.
사업장 온실가스는 올해 상반기 원단위 기준 4.58톤 CO2/억원으로 2008년 대비 38%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직
대우정보시스템은 온실가스와 에너지관리 솔루션인 '블루스트림' GEMS 3.0을 공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GEMS 3.0은 기존 에너지관리시스템(EMS)에 온실가스 관리 기능을 추가해 통계와 분석,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특히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 및 제어하여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원스톱
한화케미칼 울산 1·2공장, 삼성코닝정밀유리 천안공장, LG전자 창원2공장, 금호석유화학 여수고무제1공장,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등이 국내 최초로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서를 받았다.
에너지관리공단은 31일 이들 5개 사업장에 대해 국내에서는 최초로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인증서는 사업장이 구축·운영하는 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