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가 2023년 1월 10일까지 2023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한양대가 설립한 한양사이버대학은 2022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재적생 1만9441명(학부 1만8279명, 대학원 1162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 2023학년도 1학기 학부 신·편입생의 모집 인원은 일반전형 기준, 2023학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동남부지부는 15일 서울 한국벤처투자 밸류업룸에서 ‘청년CEO 기업공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동남권 스타트업 27개사를 대상으로 성장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상장추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업들은 중진공 지원기업 중 성장 모니터링을 통해 투자 유치, 매출 증대, 고용 창출 등 성과가 확인된
IPR 컨설팅 전문 기업 IR큐더스가 ‘2022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디지털혁신경영대상’과 중소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한국경영인증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며, 디지털 혁신, ESG, 품질경영 등 총 10개 부문에서 우수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이
NH투자증권은 '2023년 전망, NH 인베스트먼트 포럼(INVESTMENT FORUM)'을 종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포럼은 '멈추면 보이는 것들'이란 슬로건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NH투자증권 대표 애널리스트들의 발표와 전문가 초청 강연을 통해 글로벌 경기 흐름과 침체 우려 등이 2023년 금
NH투자증권은 오는 23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호텔에서 ‘2023년 전망, NH 인베스트먼트 포럼(INVESTMENT FORUM)’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25회를 맞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한다. 포럼 슬로건은 ‘멈추면 보이는 것들’로 글로벌 경기 흐름과 침체 우려 등이 금융시장에 미칠 변화를 조망한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4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22)’에 참가했다.
한국전자전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전자IT기반 혁신제품과 첨단기술을 선보이는 국내 최고 전자IT 융합제품 전시회다. 올해는 450여 개사(1200 부스)가 참가하고 영국, 폴란드 등 17개국 해외바이어도 참관해 새
디씨엔바이오는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BIT 융합기술기반 대사염증표적 혁신신약개발(BITID) 교육연구단과 부산대에서 만성 대사염증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 등 상호 협력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BITID 교육연구단’은 2020년 출범해 BT/IT 융합기술을 기반으로 대사염증 대상 혁신신약개발과 이를 위한 글
효성티앤씨가 친환경 섬유, 스마트 섬유 등 미래 섬유 시장 개척을 위한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21일 효성티앤씨는 한국무역협회(무협)와 손잡고 섬유 및 ESG 경영에 특화된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무협은 오랜 기간 쌓아온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스타트업을 연결해주고, 효성티앤씨는 지분투자, 기술개발
엑세스바이오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글로벌 체외진단 기업인 엑세스바이오는 웨어러블 ECG(심전도) 전문기업 웰리시스에 50억 원을 투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메이슨 헬스케어 신기술 투자 조합 2호를 통해 웰리시스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웰리시스는 2019년 삼성SDS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휠도, 페달도 없는 자동차, 운전자가 없는 운전석. 운전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가는 차량. 비상시에도 사람이 개입 없이 차량 스스로 위험 상황을 인지하는 자동화.'
현대차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자동차 회사가 힘을 쏟는 '레벨4 자율주행 자동차'의 특징이다. 완전자율주행 자동차에 가깝다. 현재 국내에 상용화된 자율주행 자동차는 레벨2 또는 레벨 2.
모트렉스가 주식병합과 소각에 이어 무상증자를 결정하며 주가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실적 약진을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증대, 본격적인 몸집 불리기를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2017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모트렉스는 자동차 부품 제조사로 자동차 부품 유통, 오디오, 네비게이션, 경찰청 블랙박스, IT융합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콘텐츠 개
‘2022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 실차 시승평가가 열린 23일 경기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심사위원단이 시승평가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찬 국민대 자동차IT융합학과 교수, 도영민 두원공과대 자동차과 교수, 배충식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 박용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상임이사, 민경덕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최소 1명 여성 사외이사 선임 의무"8월 자본시장법 앞두고 대응 분주환경·법률분야 전문가 중용 잇따라"코로나 장기화 경영 불확실성 커…관료 출신보다 실무 전문가 선호"
건설업계에 ‘여성 사외이사 모시기’ 바람이 불고 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화두로 떠오른 데다 여성 이사를 의무로 둬야 하는 법 개정에 대비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정부가 2030년까지 동해안권에 수소경제벨트, 서해안권에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등 5개 권역에 총 60조 원을 투자해 지역 연계, 관광 인프라·지역특화벨트 구축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2030년까지 5개 초광역권(2개 해안권 및 3개 내륙권)의 미래 발전전략을 제시하는 해안·내륙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을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17일
삼성SDI가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와 함께 차세대 배터리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육성에 나선다.
삼성SDI는 3일 포스텍과 ‘포스텍-삼성SDI 배터리 인재양성 과정 (Postech Samsung SDI Battery Track, PSBT)’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무환 포스텍 총장, 김창현 이차전지센터장, 박규영 철강·에너지소재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산업전시회 ‘서울모터쇼’가 전동화와 자율주행 확산 추세에 발맞춰 미래 이동 수단 중심의 ‘서울모빌리티쇼’로 새롭게 태어난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서울모터쇼 명칭을 ‘서울모빌리티쇼’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
회의 참가자들은 탄소 중립을 위한 전동화가 가속하고 있고, 동시에 자
서울시가 성북구 하월곡동에 바이오·의료 산업 육성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공간을 건립했다.
서울시는 성북구 하월곡동에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공간 ‘BT-IT융합센터’를 준공했다고 17일 밝혔다. BT-IT융합센터는 BT(바이오기술)와 IT(정보기술)가 융합된 디지털 건강관리 분야 초기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이 건물은 지하철 6호
기업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기업 간 융·복합을 통해 해소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새로운 산업 흐름에 올라타는 기회를 잡기 위해 혁신 중소기업의 최고경영자(CEO)가 모였다.
이노비즈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29일 서울시 강남구에서 제4회 융합비즈니스데이 행사를 열고 기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