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기자단에 참여한 4조 조원들은 금융인이란 꿈을 향해 직진 중이다. 금융인이 갖춰야할 소양을 쌓기 위해 자격증 취득 준비는 물론 금융권 종사자와 만날 수 있는 봉사단 활동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4조는 김미나(중앙대 영어교육과)·김서현(서울여대 경제학과·기업보안융합학과 3학년)양과 김태권(전남대 경제학과 4학년)·송재연(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014년 100억 규모의 동반성장 협력 펀드를 조성한 데 이어 추가로 100억 원을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발전-조선-벤처 중소기업의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동서발전-중소기업 협력 워크숍’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대규 산업통상자원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는 신규 고급주택 브랜드인 ‘HERIOT(헤리엇)’을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BS&C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급주택 브랜드 ‘HERIOT’은 ‘Heritage’와 ‘Innovation’, ‘Her’와 ‘IoT(사물인터넷)’의 합성어로 ‘전통을 잇는 진정한 가치, 미래를 잇는 새로운 가치가 만나 탄생한 주거명작’, ‘그녀를
마이크로바이옴 바이오기업 천랩이 김치산업 발전을 위한 발효 미생물 유전체 연구에 나선다.
천랩과 세계김치연구소는 17일 광주 세계김치연구소에서 MOU 협약식을 열고, 김치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연구개발, 학술정보 교류 및 기술개발 자문 등을 협력키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김치 발효 미생물 유전체 연구 협력 △공동 연구개발사업의 추진 △학술정보
서울시와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오는 20일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총 100개사가 참여하는 이번 ‘산업기술 유망기업 채용·창업박람회’는 오는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1관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에는 ‘헤드헌터’로서의 역량을 갖춘 전문면접관을 배
30여 년간 ICT(정보통신기술) 융합콘텐츠 개발에 매진한 유지대(54ㆍ사진) (주)씨디에스 대표가 4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ICT 융합콘텐츠 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해 연매출 30억 원을 올리고 있는 유 대표를 122번째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유 대표는 '경쟁사와 같은 길을 가면
LG그룹이 기존 IT 사업의 역량과 사물인터넷(IoT)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면서 미래 자동차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일찌감치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자동차 부품 분야를 선정하고 2000년대 후반부터 계열사마다 전문 분야를 육성한 결과물이 나오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2013년 VC사업본부를 출범한 이후 자동차 부품사업
산업통상자원부는 초융합ㆍ초연결ㆍ초지능화가 가속화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시 대응하기 위해 국가표준심의회를 개최하고, 국가표준화 방안을 확정했다.
국가표준심의회는 4대 분야 12개 중점 추진 과제에 따른 102개 세부과제를 확정하고, 범부처 합동으로 전년 대비 7.6% 증가한 2136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표준은 제품ㆍ서비스의 품질과 안전의 기준
정부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배치를 둘러싼 한ㆍ중 갈등의 영향을 피하고자 대(對)일본 투자유치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채희봉 무역투자실장을 단장으로, 코트라, 현대차ㆍ포스코 등 대기업, 자율차ㆍ바이오ㆍIT 분야 외투희망 중소기업, 지자체, 민간연구소ㆍ협회 등 총 20개 기관으로 구성된 IR 대표단을 11일부터 13일까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7 서울모터쇼’의 주제다. 오는 31일부터 열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는 현대·기아·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 등 국내 9개와 메르세데스-벤츠, BMW, 도요타, 닛산, 랜드로버, 포르쉐 등 수입 18개 등 총 27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한다. 상용차 생산업체 만(
오는 31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 자율주행차들이 대거 전시된다.
우선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를 선보인다. 이 차는 지난 1월 ‘CES 2017’에서 공개된 모델이다. 미국자동차공학회(SEA)가 분류한 5단계(레벨 1∼5)의 자율주행 기준에서 레벨 4를 만족시켜 기술적 완성도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역협회가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한국경제의 역동성을 높이기 위해 6대 핵심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신통상질서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무역협회는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선진화된 무역기반 조성으로 경제역동성 확산 및 회원만족도 제고’를 위한 6대 핵심사업 추진계획을 발
네이버가 자율주행차 솔루션을 앞세워 내달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에 첫 참가한다. 자동차와 IT의 결합이 본격화되고 있는 산업 트렌드에 맞춰, 네이버가 선보일 자율주행차 기술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IT기업으로는 네이버가 최초로 전시공간을 꾸민다고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정치 테마주 특별조사반을 운영해 불공정거래를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진 원장은 16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 앞서 올해 중점 추진과제에 대해 “정치 테마주 특별조사반 운영 등을 통해 증권 불공정거래를 신속히 조사하고 엄정히 조치해 건전한 자본시장 질서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정하고 투명한 금융거래질서 확립에 최선
코레일은 사업성·재무 분석, IT비즈니스·마케팅, 해외홍보, 디자인서비스의 획기적인 향상을 위한 전문가 13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문가 채용은 신규 사업에 대한 재무분석을 강화하고, IT에 기반한 마케팅 변혁에 맞춰 데이터분석 및 비즈니스 기획을 통해 IT융합형 신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다.
또 해외사업 수주활동 및 적극적인 해외홍보를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올해 부처 중점 추진계획을 밝혔다. 올 한해 미래부는 과학과 융합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선도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반면 지난해까지 부처 차원에서 강조했던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은 올해 업무보고에서 사실상 사라졌다.
미래부는 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미래성장동력 확보분야 '정부 업무보고회'를 열고 황
국내 제약사와 바이오텍이 손잡고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신약개발에 나선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사람의 몸속에 공존하는 미생물과 그들의 유전 정보를 뜻하며, 이를 활용하여 인체와 미생물의 상호작용 등을 밝히는 연구가 활발하다.
천랩과 일동제약은 지난 16일 일동제약 본사에서 공동연구개발 MOU협약식을 열고 천랩이 보유한 프
사물과 사물,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이 네트워크로 연결돼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고 의사소통하는 초연결사회(Hyper-connected Society)가 도래하면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정보의 개방과 공유를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의 기회가 급증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 호텔에서 '제4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동부는 1일 강운식 사장을 IT부문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강운식 사장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헬싱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국민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강 사장은 삼성SDS 아웃소싱사업부장, 벤처솔루션본부장, 금융사업부장을 지냈으며, CJ제일제당 CIO(최고정보책임자) 및 CPO(최고프로
정부가 2012년까지 외국인 환자 80만 명 유치를 위한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의료 해외진출, 외국인환자 유치, 글로벨 헬스케어 인력 지원 등 의료한류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제1차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종합계획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의료기관 해외진출 211개,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