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준수가 10년만에 지상파에 출연했다.
11일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으로 이 순간까지 버틸 수 있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11일 방송된 MBC 새 파일럿 ‘공유의 집’을 통해 무려 10년 만에 지상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수는 두바이 호텔 못
'공유의 집'을 통해 공개된 그룹 JYJ 멤버 김준수 집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새 파일럿 '공유의 집' 1회에서는 김준수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방송을 통해 김준수 집은 서울을 아우르는 조망권에 두바이 호텔 못지않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눈길을 샀다. 김준수는 "집에 혼자 있기엔 크다 보니까 공허하고 허할 때가 많다"라고
'공유의 집' 김준수의 실제 집이 깜짝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공유의 집'에서는 그룹 JYJ 멤버 김준수의 초고층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공유의 집'에서는 김준수를 비롯해 박명수, 노홍철, 박하나, AOA 찬미 등 출연진이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공유의 집' 첫화에서 김준수의 집이
개그맨 이수근, 탁재훈, 김용만 등 전과 연예인의 방송 출연을 금지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발의된 가운데, 복귀 후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수근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5일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방송 사업자와 관련된 방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방송법 개정안은 △ 형법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
그룹 JYJ 김준수 부자가 제주 호텔 매각과 관련해 300억 원 규모의 사기를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김준수 소속사 측이 "부친이 하는 일"이라며 말을 아꼈다.
JYJ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호텔 매매에 대한 모든 진행과 고소를 김준수의 부친이 하셨던 건이므로 소속사 공식 입장은 따로 없다"라고 말했다.
앞서 뉴시스 보
JYJ 김재중이 ‘연애의 맛’에 출격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재중이 게스트로 출연해 달달한 커플들의 연애를 함께 지켜봤다.
이날 김재중은 “연애 언제 했는지 잘 기억도 안 난다. 여자 외모는 잘 안보는 편”이라며 “저는 매력적인 사람이 좋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재중은 “개그맨 이진호에게 박나래씨
◇ 개그맨 정용국 블랙핑크 매니저, 불법 주차 논란 '설전'
개그맨 정용국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블랙핑크 매니저가 불법주차한 것을 두고 실명을 언급한 가운데, 이를 두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정용국은 지난 6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이 운영하는 곱창집 앞에 블랙핑크 매니저가 불법주차했다는 일화를 털어놨다. 정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그룹 JYJ 김재중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7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스타 그렇게 하시면서 스토리 염탐하며 뜨는 거 모르셨나 봐요. 박제한 걸로 왜 난리. 그럴 거면 왜 염탐을 하고 가세요. 이것도 염탐하시겠지. 탈덕"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에 한서희 인스
그룹 JYJ, 박유천은 ‘마약 투약 혐의’…씨제스엔터테인먼트 ‘당혹’
국세청이 최근 연예인과 운동선수 등 고소득자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이번에는 그룹 JYJ 멤버 시아준수(본명 김준수)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24일 엔터테인먼트업계 및 사정기관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달 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요원들을 동원, 가수 겸 뮤
박유천 지우기 나선 소속사·포털
'박유천 벚꽃길' 지자체 차원 조치 방침
박유천을 '삭제'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가수 박유천과의 계약 해지를 발표한 뒤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박유천의 이름을 지웠다. 씨제스 공식 홈페이지는 소속 아티스트 JYJ(김준수, 박유천, 김재중) 사진을 메인 화면에 배치해왔지만 이
그룹 JYJ 출신 박유천의 소속사 프로필이 삭제됐다.
24일 오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명단에서 박유천의 이름을 삭제했다.
그뿐만 아니라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 프로필란에서 박유천은 소속사가 없는 상태로 변경됐다. 소속 그룹 목록에서 JYJ는 그대로 유지됐다.
앞서 이날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과 계약을 해지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마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가운데, 박유천의 동생 배우 박유환이 개인 방송 휴방을 결정했다.
박유환은 박유천의 마약 검사 결과가 나온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날 개인 방송을 휴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밤에는 방송하지 않는다. 미안하다. 가족과 함께 하겠다(No stream tonight sorry.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박유천 계약해지, 마약 양성 참담"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과 전속 계약을 해지한다고 24일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경찰은 2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의 마약반응 검사 결과 박유천의 다리털에서 마약 양성반응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과 전속 계약을 해지한다고 24일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경찰은 2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의 마약반응 검사 결과 박유천의 다리털에서 마약 양성반응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전 여자친구인 황하나가 마약 공범으로 자신을
그룹 JYJ 박유천이 마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가운데, 박유천 팬들이 소속사 측에 퇴출을 촉구하고 나섰다.
23일 팬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박유천 갤러리는 성명서를 게재하며 "박유천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마약 반응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퇴출 촉구 성명문'을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JYJ’ 박유천(32)이 마약 반응 검사 당시 체모를 제모한 것으로 알려져 증거인멸 의도가 의심되고 있다.
17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박유천이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전날 자택 압수수색이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마약 반응 검사를 위해 신체 압수수색 영장도 발부받았지만, 박유천은 체모 대부분을
그룹 JYJ멤버이자 배우 박유천(33)이 마약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팬들이 지지 성명서를 발표했다.
11일 디시인사이드 박유천 갤러리는 “여전히 팬들은 그를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자 지지 성명서를 발표한다”라며 지지 성명서를 발표했다.
팬들은 “과거 힘든 시간을 겪고 다시 올라서려는 그에게 또다시 이 같은 시련이 생
마약관련 결백을 주장한 JYJ 박유천이 황하나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박유천은 10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저는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앞서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황하나는 지난해 말 다시 마약에 손을 댄 것은 연예인 A씨의 권유 때문이라고 진술했다. 더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