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도쿄 공연, 김재중과 '애틋한' 메신저 대화 공개 돼..."내 사랑 준수"
김준수 도쿄 공연이 화제인 가운데 JYJ의 멤버 김재중이 김준수와 주고 받은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김재중은 김준수와 주고받은 메신저 내용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김재중은 김준수에게 "공연 잘 했어?"라고 물었고 이
김준수가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을 확정 지었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6일 “김준수가 EBS 음악 프로그램인 ‘스페이스 공감’ 출연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EBS ‘스페이스 공감’은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는 소극장 무대가 특징이다. 신중현, 송창식 등 국내 대표 뮤지
김준수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단독 콘서트에서 3만 3000명의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김준수는 26일 일본 도쿄 요요기경기장에서 열린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 FLOWER’ 공연에서 음악으로 팬들과 하나가 됐다.
이날 공연에서 김준수는 정규 3집에 수록된 ‘꽃’을 비롯해 ‘엑스 송(X-Song)’‘에프.엘.피(F.L.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6년 만에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선다. 특히 아이돌이 장악하고 있는 공중파 3사 음악프로그램이 아닌 'EBS 스페이스 공감'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XIA 준수가 EBS 음악 프로그램인 '스페이스 공감'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굴지의 음악 프로그램인 '스페이스 공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조용한 입대를 천명했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재중의 입대는 비공개로 결정되었다.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김재중의 강한 의지가 있어 소속사 측에서도 이를 존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재중 측은 “훈련소 입구가 복잡해 미디어 라인 취재가 불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은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소속
김재중이 서울 콘서트 오디오석 추가 티켓 오픈을 결정지었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오는 28일과 29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김재중 콘서트 ‘The beginning of the end’ 오디오석 추가 티켓 오픈을 결정했다. 공연 티켓을 미처 구하지 못한 팬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연예인과 소속사 분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계약 사항이 한 쪽에 유리해서, 2010년 이후에는 세부 항목에 대한 이견으로 갈등을 빚었다. 양 측의 분쟁 이유는 저마다 다르지만, 대게 ‘계약서 이행’을 문제 삼는 경우가 많았다. 약속대로, 계약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게 분쟁의 요지다. 갈등이 심화되면 양 측은 계약서 문구 하나하
박지빈 입대 소식이 전해졌다.
박지빈이 오는 5월 입대한다. 박지빈은 친누나의 결혼식을 본 후 입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빈은 지난해 6월 부친상을 당하면서 입대 계획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박지빈은 군대에 다녀온 후 성인연기자로 돌아올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이에 박지빈 입대를 앞두고 성숙한 외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팬들과의 스토리(story)가 가장 큰 자산이에요.” 21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 르부아 앳 스테이트 타워에서 진행된 ‘2015 시아 세 번째 아시아 투어 콘서트 인 방콕 ‘플라워’(XIA 3rd Asia Tour Concert in Bangkok ‘FLOWER’) ’기자회견에서 김준수가 이같이 말했다.
트리오로 구성된 JYJ가 아닌 솔로로 나서 세
배우 조달환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23일 조달환의 소속사는 조달환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조달환은 21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강 세빛섬 FIC 플로팅 아일랜드 웨딩 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조달환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조달환의 결혼식은 입장부터 남달랐다. 조달환과 신부는 엄숙한 모습으로 입장하는 듯 했으나 이내 친구 10인과 함께
김준수가 30대를 맞이한 소감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21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 르부아 앳 스테이트 타워에서 열린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 IN BANKOK ’FLOWER’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김준수는 이날 “30세라고 해서 크게 달라진 건 없다. 20대에 인터뷰했던 대로, 너무 먼 미래를 보지 않으려고 한다. 또,
김재중이 시상식 콘셉트의 팬미팅을 열었다.
15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는 김재중의 팬미팅 ‘2015 All of JAE JOONG’이 열렸다. 이날 팬미팅에는 일본 팬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근래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은 일본 팬 중 최대 규모다.
이날 김재중은 시상식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나비넥타이와 턱시도를 매치해 등장부터 팬들의 폭발
김준수가 아시아투어 상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준수는 14일 중국 상해 대무대에서 열린 아시아투어 상해 공연에서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상해 팬들이 원하는 노래를 불러주거나 멤버 얼굴 그려주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며 다정다감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김준수는 콘서트에서 “중국에서 찾아 뵐 수 있는 기회가 많았
일본 아베 정권의 우경화 정책을 바탕으로 한 ‘혐한류’는 한류의 위기를 자아냈다. 한류는 일본이 아닌 중국 등지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한류를 선도했던 K-POP의 위기는 유독 두드러진다.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상속자들’ 이민호 등 드라마와 배우들에게 고삐를 내주었다. 동방신기, 빅뱅 등 일부 한류 아이돌에 국한된 의존성은 한류 고
최근 본업을 넘어서 각양각색의 부업활동을 병행하는 스타들이 늘고 있다. 과거에는 식당이나 PC방 등 소규모 자영업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전문적인 기술을 요하는 분야까지 진출하고 있다.
배우 이천희는 14년 간 이어온 취미생활을 바탕으로 2013년 가구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 최근에는 가구를 만든 경험을 담은 ‘가구 만드는 남자’라는 책
JYJ 멤버 김재중의 단독 콘서트 '더 비기닝 오브 더 엔드(The beginning of the end)' 포스터가 공개됐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8일과 29일 양일간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김재중의 단독 콘서트 'The beginning of the end'의 포스터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며 "김재중의 파격 변신 포스터 공개로 콘서트
박유천이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상대 배우인 신세경에 대해 "아직은 어색한 사이"라고 밝혔다.
박유천은 최근 앳스타일(@star1) 2015년 4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박유천은 "상대 배우인 신세경과 사이가 어떠냐?"는 질문에 "어색하다"고 말하며 수줍게 웃었다.
이어 박유천은 "대본 리딩날
김현중 김재중 최진혁 성민(슈퍼주니어) 등이 오는 31일 군 입대한다.
김현중은 최근 병무청으로부터 31일 경기도 고양시 9사단 백마부대에 입대하라는 입영통지서를 받았다. 김현중은 최근 전 여자친구 최 모 씨와 갈등을 겪고 있기 때문에 입영 연기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키이스트 측은 12일 “김현중이 3월 31일자로 입대하라는 입영 통지서를 받았
3월 가수들의 잇따른 컴백 소식에 가요계가 분주하다. 가수들이 봄 시즌을 겨냥,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팬들은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반기는 분위기지만, 정작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가수들은 입이 바짝 타들어간다. 댄스, 발라드, 힙합, R&B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고 나온 가수들의 3월 가요대전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오는 31일 군 입대를 확정하며 한류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김재중이 오는 31일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며 JYJ 멤버 중 최초로 군 입대 소식을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성민의 3월 입대 사실을 공개했다. 신동은 오는 24일 경기 연천의 28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