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5일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정부 방역 조치에 따라 영업이 제한되거나 금지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해 재정이 감당할 수 있는 일정 범위에서 손실보상을 제도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으로부터 2021년 업무보고를 받고 "국민의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정부 방역 조치에 따라 영업이 제한되거나 금지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해 재정이 감당할 수 있는 일정 범위에서 손실보상을 제도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으로부터 2021년 업무보고를 받고 "국민의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문 대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가 "한국은 지난 1년 동안 경기선행지수(CLI)가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는 유일한 나라"라며 "K-방역을 통해 내수 방어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최배근 교수는 25일 방송된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작년 12월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경기선행지수는 제일 앞서간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늘의 라디오] 2021년 1월 25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화이자 백신’ 2월 초 입국, 준비 상황은?…“접종센터, 인력, 동선 등 세부계획 논의 중"
- 기모란 국립암센터 교수(대한예방의학회 코로나19 대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다.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7만4000명을 넘었고, 1300여 명이 사망했다. 전 세계적으로는 확진자가 1억 명에 달하고 사망자는 200만 명을 넘어섰다. 역사는 코로나 이전(BC)과 이후(AC)로 나뉠 것이라는 그 한복판을 지금 살아가고 있다.
전염병 창궐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대응은 이 전
오는 6월 영국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문재인 대통령이 초청됐다.
22일 외교부는 "우리나라는 올해 G7 정상회의에 의장국인 영국의 초청을 받아 호주, 인도와 함께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올해 G7 의장국인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한국을 내빈 국가로 초청했다.
영국은 한국을 초청한 이유
그룹 클론 출신의 가수 강원래가 "K팝은 최고지만 방역은 꼴등"이라는 발언을 했다가 여권 지지자 일부에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자 사과문을 게재했다.
강원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국민과 방역과 관련해 열심히 노력해준 관계자, 의료진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저는 정치인도 아니고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자리도 아니었는데 정치적으로 해석
케어랩스 100% 자회사 굿닥이 비대면 전자출입명부 ‘굿닥 QR체크인’ 서비스가 출시 한 달 만에 사용 건수 10만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굿닥은 지난해 11월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이 모바일을 활용해 문진정보를 작성하고, 발급된 출입증을 병원 내 설치된 키오스크에 인증하는 방식의 비대면 체크인 플랫폼 ‘QR체크인’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오늘의 라디오] 2021년 1월 20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세월호 특수단, 대부분 의혹 무혐의 결론 “번복된 진술에 의존한 결론 아쉬워”
- 박병우 국장(세월호참사진상규명국)
남북, 한미연합훈련 협의 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9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386명 증가한 7만31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누적 사망자는 1283명으로 19명 늘었다. 코로나19가 처음 국내에 유입된 지난해 1월 20일 이후 1년간 방역 성적표다. 코로나19가 앗아간 건 건강뿐 아니다. 국민은 일상을 잃고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19일 제1 야당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에 대한 지적을 ‘불안 조장’이라 규정하며 비판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 15일 대한의사협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백신 접종 계획에 대한 정부의 공식 발표가 아직까지 없는 점을 지적하고 이를 위임받은 질병관리청의 능
코로나19 여파에도 중소기업들의 지난해 4분기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0년 중소기업 수출 동향 및 특징’에 따르면 중소기업 수출은 1008억 달러로 전년(1009억 달러) 대비 0.2% 감소에 그쳤다. 이는 중견ㆍ대기업(-6.7%), 총 수출(-5.4%) 증감률보다 미미한 수준이다.
특히 중소기업은 △
더불어민주당은 18일 문재인 대통령의 온·오프라인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전례 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과 소통하려는 대통령의 노력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해 솔직하고 소상하게 설명했다. 책임감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대책도 다양하게 제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이 희
SBW그룹이 15일 법무부 산하 교정본부에 18억 원 상당의 KF94 마스크 200만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법무부 과천청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심각한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SBW그룹 박일성 대표, 아이오케이컴퍼니 장진우 대표, 쌍방울 김세호 대표, 이영희 교정본부장, 유병철 교정정책단장, 한태환 사회복귀과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디지털 뉴딜 사업 중 과기정통부 소관 사업들에 대한 진행상황을 종합해 14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 예산 1.6조 원에 81개 사업 추진 = 과기정통부는 2020년 7월 ‘한국판 뉴딜 계획’ 발표 이후 예산 약 1.6조 원을 투입해 81개 사업을 추진해왔다. 본예산 8007억 원에 인재양성‧디지털 포용을 포함한 3차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까지 3만 개 보급을 목표로 역점 추진 중인 스마트공장을 지난해까지 약 2만 개를 보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공장의 효과 입증과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에 따른 수요 급증으로 당초 목표치(5600개)를 초과한 7139개의 스마트공장을 보급했다. 지난해 누적기준으로도 목표치(1만7800개)를 웃돈 1만9799개를 보
문재인 대통령 "내달부터 코로나 백신 전국민 무료 접종"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우선순위에 따라 순서대로 전 국민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2021년 신년사 발표에서 "신종감염병으로 국민들이 불편함을 겪으면서도 한국 경제는 미래전망이 밝다"며 "우리는 온전히 일상을 회복하고 빠르고 강한
문재인 대통령이 “어두운 터널의 끝이 보인다”며 올해 한국 경제의 낙관론을 펼쳤다. 문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올해 일상을 되찾아 빠르고 강한 경제회복으로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의 선도국가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 우려가 큰 코로나 백신 접종과 관련해서는 “다음 달부터 시작해 전 국민에게 무료로 접종하겠다”고 밝혔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2021년을 위기 극복과 성장 복귀를 넘어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포스트 코로나 원년이 되도록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총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올해 대외경제 여건은 글로벌 경기 회복 정도, 통상환경 변화, 디지털경제 전환, 기후변화 대응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2021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온전히 일상을 회복하고 빠르고 강한 경제회복으로 새로운 시대의 선도국가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은 "전국민에 무료로 접종하겠다"고 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의 2021년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신축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희망을 기원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