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스타트업이 우리나라가 여는 스타트업 글로벌 축제에 총출동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컴업 2020 조직위원회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0’이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대축제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컴업(COMEUP)은 세계 각국에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알리고 K-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마련하고자, 작
신한카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도상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민관협력 글로벌 사회공헌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착한 한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착한 한류 프로젝트는 한국 기업의 CSR 활동과 연계, 문화를 매개로 지원 국가에 대한 사회적 기여 및 지속 가능한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진흥원
인천 송도에 민간 최초의 ‘바이오 헬스케어’ 특화된 공유 오피스가 들어선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은 바이오 특화 공유시설 전문기업인 르호봇비즈니스인큐베이터가 17일 송도 IBS 타워 24층에 송도바이오융복합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일영 국회의원,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서병조 인천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해 내외빈이 참석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에스엠뿌레를 방문해 격려의 말을 전했다.
1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박영선 장관은 이날 광주 광산구 소재의 진곡산단에 소재한 에스엠뿌레를 방문했다.
에스엠뿌레는 방역소독기, 초미립자분사기 등 방역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이 전년대비 15배 이상 급증한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방역제품 생산기업이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1대 국회에서 발의된 200여 개 기업규제 법안 중 기업 경영 활동을 심각하게 옥죄는 10대 핵심 법안에 대한 경영계 의견을 정리해 국회에 전달하며 절박함을 호소했다.
경총은 현재 국회 계류 중인 주요 경제·노동법안 10개를 선정해 ‘10대 경제·노동법안에 대한 경영계 의견서’를 17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경총은 우리 경제
“우리는 실패하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들이다. 당장 성공하지 못해도 노력이 밑바탕이 돼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믿음으로 실패를 쌓아가는 게 중요하다.”
‘가성비’와 ‘효율성’, ‘빨리빨리’ 문화에 익숙한 우리나라에 10년 이상의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드는 ‘신약개발’은 어쩌면 어울리지 않는 숙제일까. 기업 가치를 올리기 위한 신약개발, 쏟아부은 시간과 비용 때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화상으로 개최된 제21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 나흘간 이어지는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화상 연결을 통해 열린 ‘제21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 포괄적 보건의료 협력과 인적교류 확대, 비전통 안보 분야 협력 등 7대 전략 방향을 담은 '신남방정책 플러스'를 발표했다
메디콕스는 자회사 중앙글로웍스가 인도네시아 할랄청(BPJPH) `할랄인증` 업무의 국내 유일 권한대행을 맡은 파시픽코리아와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0 국제방역ㆍ바이오산업 컨퍼런스’에 참가한 중앙글로웍스는 파시픽코리아와 컨퍼런스 현장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2020 국제방역ㆍ바이
정부가 12일 미국 신정부 출범을 계기로 '확고한 한미동맹'과 '새로운 협력기회 확대'를 중심으로 美 차기 정부와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
친환경·보건·바이오 등 미래지향적 분야에서의 경제협력 방안 구체화를 통해 기회요인을 극대화하고 미·중 분쟁, 녹색전환 촉진 등 당면과제들은 대응을 선제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외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오전 청와대 본관 앞 대정원에서 개최된 제25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 수해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으로 노고를 겪은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농업과 농촌의 역할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기념식에서 우리나라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7명 중 5명에게 정부포상을 직접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축사
정부가 섬유패션산업의 '그린·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2026년까지 1조4000억 원을 투자해 섬유패션산업을 친환경, 디지털 기반 사업으로 전환하고 3만6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1일 '제34회 섬유의날 기념식'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섬유패션산업 한국판뉴딜 실행전략'을 발표했다.
현재 국내 섬유패션 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 국제방송교류재단이 주관하는 ‘2020 외국인투자주간' 11일 아리랑TV 방송과 유튜브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외국인투자주간은 한국의 투자 매력과 기회를 외국인에게 알리는 대표적 국가 투자설명회(IR) 행사로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혁신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신임 대사 10명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함께 동석한 가족에게도 선임된 나라의 국기가 그려진 축하의 꽃다발을 선물했다.
오늘 신임장을 받은 신임 대사는 조현옥 주독일대사, 유대종 주프랑스대사, 추규호 주교황청대사, 노태강 주스위스대사, 이원익 주터키대사, 강석희 주에티오피아대사, 이상수 주리비아대사,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10일 "향후 미국과 K방역 노하우를 공유하겠다. 공동 협력 체계까지도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2차 점검회의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첫 일정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해 방역·통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며
이달 1일 개막한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얼어붙은 내수를 녹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사 매출은 작년보다 8% 이상 증가하고 자동차도 하루에 평균 7000대씩 팔리는 등 효과가 확실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코세페 추진위원회는 10일 참여기업과 정부·지자체 자료를 중심으로 코세페 중간 결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마스크 등 국내 보건위생 제품에 글로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생리대 업계도 신제품을 잇달아 내놓는 등 분주한 모습이다.
9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마스크와 생리대 등이 포함된 기타섬유제품 수출액은 4억3600만 달러(한화 4867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87.9% 급증했다. 코로나19 이후 진단키트와 마스크 등
중소벤처기업부는 해외 전시회 등에 참가하지 못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온ㆍ오프라인 전략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9일부터 연말까지 가동한다.
해외 전시회 참가는 중소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수출 마케팅이다. 반면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라 주요 전시회의 연기ㆍ취소와 출입국 제한 등으로 중기 업체들이 수출
정부가 주요 20개국(G20)에 K방역과 비대면 경제 표준화 전략을 소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이승우 원장이 4일 사우디아라비아가 영상 회의로 개최한 'G20 리야드 국제 표준 서밋(Riyard International Standards Summit)'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사우디의 G20 정상회의 주최를 기념하기 위해 열렸
지난달 8일 국제무대에서 낭보가 날아들었다.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세계무역기구(WTO) 차기 사무총장 선거전에서 최종 라운드에 진출했다는 소식이다.
8개국의 후보자가 경합을 벌인 선거 초기 유 본부장의 당선 가능성은 크지 않았다. 2명이 남는 최종 라운드 진출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유 본부장의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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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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