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캄보디아에서 약 2000억 원 규모의 '이온몰 3호점 신축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시 외곽에 지상 5층 규모의 대형 쇼핑센터 및 주차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부지면적이 17만㎡로 캄보디아에 들어선 3개 이온몰 중 가장 크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약 27개월이다.
현대엔지니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베트남 현지법인을 통해 베트남 대학 한국어 학과에 온라인 강의를 무상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지난해 6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는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 파트너 기업으로 선정돼 코이카와 함께 ‘베트남 디지털 한국어교육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터코리안과 마스터코리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크게 확산한 이란 재외교민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특별입국절차 확대 시행에 따라 6300여 명의 입국자가 강화된 절차를 적용받는다.
방역당국은 집단감염과 사망자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경북 요양병원에 대해 종사자와 간병인, 입원환자에 대한 전수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1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단원들의 안전이 해외봉사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장재윤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대사협) 사무국장이 2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대사협은 1996년에 설립된 교육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총 247개 회원 대학의 대학생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과 배움을 실천하는 단체다.
대사협은 1월 6개 나라(
파인인사이트가 의료 접근 환경이 열악한 인도네시아에 인공지능(AI) 기반의 화상 치료와 예방, 원격의료 및 진단보조 시스템을 개발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코이카(KOICA)의 혁신적 기술 프로그램 CTS(Creative Technology Solution) 사업 협약을 통해 진행됐다.
파인인사이트는 세계 최
LG전자는 이달 2일부터 7일까지 에티오피아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우수학생 7명을 대상으로 두바이에 위치한 중동아프리카서비스법인과 현지 서비스센터 등에서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학생들은 전문적인 제품 교육을 받고 서비스 실습을 진행했다.
LG전자는 서비스 인재를 양성해 에티오피아 고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
해외건설협회는 미-이란 갈등으로 인해 급변하는 중동 정세를 파악하고 기업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최근 이라크 사태 관련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전 이라크 대사 송웅엽 KOICA 이사가 최근 이라크를 포함한 중동 정세와 전망에 대해 분석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참석 기관·기업들이 이번 사태에 대한 대응 방안 수립에
한국수출입은행은 루마니아 국제개발협력단(RoAID)과 ‘국제개발협력 지식 공유 및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두 기관이 맺은 업무협약은 △국제개발협력사업 발굴 △금융·비금융재원을 활용한 협력사업 추진 △ODA 주요 이슈 공동대응 및 ODA 사업 모니터링 협력 △기후 변화 및 인프라부문 지식공유 강화 등이 주
"과거 미얀마가 대한민국에 쌀을 지원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친구로서 한국군과 함께 싸웠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얀마가 할 수 있는 모든 측면에서 대한민국의 평화에 기여할 것이고,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지난달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아웅 산 수 치 미얀마 국가고문은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아시아 신남방정책의 수혜주로 부각될 전망이다.
희림은 베트남,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등 신남방 주요국가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상태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부산에서 열린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이 본격화되면서 관련국에 진출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베트남 응우옌 쑤언 푹 총리에게 "한반도 문제에 건설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푹 총리와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이 같이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푹 총리에게 ‘한반도 문제 해결 3대 원칙’ 등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을 설명하며 "내년도 아세안 의장국 및 2020-
아시아나항공은 2019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성에 위치한 야우꼬우 연회장에서 시행된 전날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안병석 경영관리본부장과 하이즈엉성 인민위원회 르엉반꺼우 부성장,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정우진 총영사, KOICA 베트남 사무소 김진오 소장, 굿피플 경욱현 부회장 등이 참석해
이글벳은 우간다 카바뇨로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우간다 마케레레대학과 함께 ‘우간다 한국형 농축산 시범단지 구축’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26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에드워드 세칸디 우간다 부통령이 참석해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과학기술 주도형 농산업 모델을 KOICA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의 아이디어로 구체화한 모든 관계자의 공로를 높이
아시아나항공이 베트남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베트남에서 대한민국 국적사로서의 위상을 높여간다.
아시아나항공은 현지시각 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베트남 호찌민시의 보육 지원시설 '타오 응우옌 샨' 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커뮤니케이션 담당 상무와 직원 봉사단, 이기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베트남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한양대학교는 사회혁신 분야의 세계적 정론지인 스탠퍼드사회혁신리뷰(이하 SSIR)와 함께 2019년 10월 29-30일 이틀간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2019 스탠퍼드사회혁신리뷰-한양대 글로벌 임팩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집합적 영향력의 확대: 교훈과 도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지난 8일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개발도상국가의 중소기업 지원부처 정책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 기술금융기법을 소개하는 등 기술평가 노하우를 전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중소기업연구원이 마련한 ‘중소기업 금융 역량 강화’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를 위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1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한국에서 KOICA(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사업 일환으로 ‘2019년 페루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인증제도 전수사업’ 초청연수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초청연수사업은 ‘이노비즈 인증제도 해외수출’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 자리로, 그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크다
통계청 통계교육원은 카메룬, 마다가스카르 등 개발도상국 통계인력 13명을 대상으로 10일부터 17일간 통계역량 강화 연수를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표 작성 과정이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위탁 과정인 ‘SDGs 및 빅데이터 통계역량 강화 연수’는 올해부터 202
KB국민은행이 환경과 금융상품을 결합해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달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KB맑은하늘적금’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1억 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하고, 도시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3월 출시된 KB맑은하늘적금은 맑은 하늘을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하면 우대금리(최고 연 1.0%)
정부 국유재산을 개발한 창업공간에 첫 공유오피스가 조성된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11번째 지점인 ‘선릉3호점’을 개점했다고 2일 밝혔다.
선릉3호점은 옛 한국정책방송원(KTV) 사옥을 허물어 신축한 지하1층, 지상7층 규모의 나라키움 역삼A빌딩에 들어선다. 이 건물은 정부 국유재산을 개발해 청년 벤처·창업공간으로 조성한 최초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