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국민대학교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UIT) 내에 ‘KOICA-TUIT-KMU 리빙랩’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4일 TUIT 본관에서 열린 개소식은 TUIT 개교 70주년 기념식의 주요 행사로 마련됐다. 셰르조드 셰르마토프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장관, 신명섭 KOI
신용보증기금이 7개 신흥국의 공무원과 정책기관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9월 14일부터 2주간 진행한 ‘중소기업 혁신금융 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신보는 3년간 진행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첫해인 올해는 녹색금융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2·3차 연도에는 디지털금융, 스타트업 지
연간 537억 원이 투입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봉사단에서 최근 5년간 188명이 파견 전 포기하거나 중도 귀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한정애 의원이 KOICA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9월까지 파견 전 포기자는 72명, 중도귀국자는 116명으로 파악됐다.
KOICA
아모레퍼시픽은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사회·환경 임팩트 펀드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국내 환경 분야 소셜벤처 육성과 임팩트 펀드 운영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이번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대표 프로그램인 ‘IBS-ESG 이니셔티브’를 통해 해외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이 국가 단위 의료AI 지원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개발도상국에 단순 제품수출을 넘어 AI 기반의 암 검진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루닛은 최근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발주한 '2025년 정부부처, 지자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몽골의 국가 가스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가스안전공사는 5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협력사업 공모에 선정돼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초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발생한
25~26일 코엑스서 개최사회문제 해결사 300개사시민‧학생 1만 여명 방문280여개 전시 부스 꾸려져사회문제 해결 방안 모색
세상을 돕는 혁신 기술 기업 300개 곳과 글로벌 사회혁신 리더 350여 명, 시민·학생 1만여 명이 모이는 사상 최대 규모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개막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5~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글로벌 패션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과테말라 아동 보호시설 ‘천사의 집’에 1200달러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며 따듯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9일 밝혔다.
과테말라 천사의 집은 2006년 한국 천주교 청주교구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서울국제친선협회, 한인 동포 및 천주교 신자들의 지원을 받아 설립한 아동 보호
기업 ESG 대응 전략 전반에 자문 패키지 운영이동훈 대표 “실질적 솔루션 제공⋯선도 로펌”
법무법인(유한) 바른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전문가’ 이준희 박사가 이끄는 기업전략연구소를 출범했다고 18일 밝혔다.
바른 기업전략연구소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위해 기업이 다양한 ESG 이슈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LG전자가 아프리카 유일 한국전쟁 지상군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에서 무상 직업교육을 통한 청년 자립 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9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제9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졸업생 70명과 정필원 LG전자 중아지역대표 전무, 정강 주에티오피아
25~26일 서울 코엑스서 개막기후·인구·지방소멸 등 연결로 해결민·관·학 300여 주체 한 자리에
대한상공회의가 기후위기, 지역소멸, 미래세대, 디지털격차 등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국내 최대 민관 협력행사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25~2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
수전해·배관·저장 기술 전수…“중동 수소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요르단 정부 실무자 초청 기술교류회…KOICA 역량강화사업 일환
한국동서발전이 중동 수소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기술 협력에 나섰다. 재생에너지 자원이 풍부한 요르단과 손잡고, 그린수소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방위 교류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동서발전은 6일 그린수소 연
윤 전 대통령 부부 우크라이나 방문 경위 추궁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2023년 7월 우크라이나 방문 경위를 규명하기 위해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을 4일 참고인으로 불러 약 7시간 조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특검은 당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애초 순방국이던 리투아니아·폴란드 외에 우크라이나를 전
CU 장애인 편의점 4호점이 경기도 성남 한국국제협력단(KOICA) 본관에 문을 열었다.
27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한국국제협력단점 개소식이 25일 경기도 성남 한국국제협력단(KOICA) 본관에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등 정부 부처 관계자와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 이경혜 한국장애인개발원장, 장원삼 한국국제협력단 이사
우리나라 물 분야의 국제사회 입지를 정립하고 국가·기업간 협력 사례, 기후위기 대응 관련 정책 방향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23일 서울 중구 연세 세브란스빌딩에서 '물안보와 국제협력,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한국의 역할'을 주제로 2025년 제3차 정기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관계부처 및 기관·학회
베트남 정부의 고위급 인사들이 자국의 에너지효율 제도 개편을 앞두고 한국의 선진 정책과 기술 경험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한국에너지공단은 9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에너지효율 분야 고위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7일간의 집중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연수는 베트남 정부가 '에너지의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면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윤영훈 응급의학과 교수(권역응급의료센터장)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는 90억 원 규모의 볼리비아 오루로 주 응급의료통제센터(CCES-D) 설립 및 강화 사업의 PMC(Project Management Consulting) 용역을 수주하며, 사업 총괄 책임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8년 12월까지
한국석유관리원이 개발도상국 석유·에너지 담당 공무원들을 초청해 한국형 석유 품질·유통관리 시스템을 전수하는 글로벌 연수를 진행한다.
석유관리원은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페루, 캄보디아, 카메룬, 브룬디, 나이지리아 등 5개국 11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동차연료 품질·유통관리 역량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
에티오피아서 참전용사 및 후손들 지원美 테네시주 거주 용사에 가전제품 기증국내 참전 용사 젊은 시절 AI 이미지 복원
LG전자가 국내∙외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아프리카 유일 한국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에서 생존 참전용사 54명에게 해당 국가의 주요
한국서부발전이 기술력 있는 국내 중소기업과 함께 필리핀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지 기관과의 교류와 수출 상담을 통해 공공조달 진입 가능성을 타진하며, 중소기업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서부발전은 2일부터 6일까지 필리핀에서 중소기업 13곳이 참여한 ‘해외시장 개척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11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