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7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인도네시아 수도이전 사업 시행 부처 공무원을 초청해 '스마트시티 기획 및 시행 전문가 과정' 연수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글로벌 연수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것이다.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양 정부 간 체결한 ‘한-인도네시아 수도이전협력
정부가 베트남과 미래산업 핵심기반 공간정보 협력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대한민국 국토지리정보원과 하노이국립대학교,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지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국토지리정보원과 베트남 지리원은 2010년 6월 체결한 기존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인 공간정보 교육, 품질관리, 표준화 등 협력분야를 공간정보 전체 분야로 확대하는
국내 베이커리 업체들이 해외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K팝과 K무비 등 한국 문화의 세계적 유행에 힘입어 K푸드의 위상이 높아지면서다.
하지만 K베이커리의 약진 배경에는 국내 시장의 출점 규제가 자리잡고 있다. 2013년 동반성장위원회는 골목상권 보호 명목으로 제과점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하면서 대기업과 중견기업 베이커리는 인근 동네 빵집과 도
한국에너지공단은 2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의 에너지효율 향상 및 녹색성장계획 지원을 위한 사업 착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산업무역부(MOIT) 및 기획투자부(MPI)와 함께 산업 분야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지속 발전이 가능한 베트남 녹색성장계획 수립을 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몽골 국가도로교통센터'와 자동차 검사 등 도로교통 분야 안전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통안전공단은 국가도로교통센터와 자동차 검사 제도 및 인프라 개선을 통한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공단은 몽골의 자동차 검사 환경 개선을 위해 그간 축적된 기술과 경험, 인프라 등
아시아나항공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베트남-아름다운 교실'이 7년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베트남-아름다운 교실'은 베트남 하이즈엉성 지역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취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지 여성의 사회 진출과 여성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시작한 아시아나항공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아시아나항공은 2015년 KOICA와 민
신한금융그룹은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20만 달러(약 2억5000만 원) 규모의 긴급구호 성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도시의 주요 시설 파괴로 전기, 물 등 필수 물자와 의료용품을 포함한 생필품의 공급이 차단돼 있다. 이에 많은 우크라이나 국민이 폴란드, 루마니아 등 인근 국경 국가로의 피난을 떠나고 있다
정부가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규모를 작년보다 2882억 원 늘어난 4조425억 원으로 확정했다.
정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제40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 등을 의결했다.
김부겸 총리는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올해 우리 ODA는 사상 처음 4조 원을 넘어선
문재인 대통령이 이집트와 교통 인프라, 국방·방산 등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집트를 공식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회담에서 양측은 '룩소르-하이댐 철도 현대화 사업' 등 이집트 교통 인프라 구축사업을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
최근 4년간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봉사단원 중 성 비위 문제를 일으켜 자격을 박탈당해 중도 귀국한 사람이 18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코이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총 28명의 해외봉사단원이 중도 귀국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자격 박탈에 의한 귀국은 4명으로 절반이 성 비위, 1명은 근무지
개발도상국에 대한 우리 외교의 중요성이 나날이 증대되고 있다. 배고픔에 시달리는 가난한 국가에 식량을 지원해 인류애를 실천한다. 코로나 19사태로 식량 부족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세계식량계획(WFP)은 코로나 사태로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등 49개 국가의 약 2억7000만 명이 기아에 처할 것으로 본다. 최근 외교는 식량과 기술 중심의 농업외교를 넘
법무부는 한국을 도왔던 아프가니스탄 특별 기여자 1명이 4일 오전 추가 입국했다고 밝혔다.
특별기여자 A씨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운영한 아프간 지방재건사업에서 통역ㆍ코디네이터로 일했으며, 정부가 정한 특별기여 입국대상자 427명 가운데 한 명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인도로 출장을 떠난 사이 아프간 항공편이 중단돼 인도에 남았다가 주인도한국대
아프가니스탄 협력자 13명이 27일 한국 땅을 밟는다.
외교부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협력자 13명이 탑승한 군 수송기(C-130J)는 전날 오후 6시 58분 이슬라마바드 공항에서 한국으로 출발했다. 이들은 1차 입국 당시 수용 능력과 피로 누적 등의 이유로 이슬라마바드공항에 남았었다.
해당 수송기는 이날 오후 1시 20분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
법무부가 탈레반의 위협에 신변 안전을 호소해 한국으로 이송된 아프가니스탄인 390여 명에게 단계별로 국내 체류 지위를 부여한다. 한국에 특별히 기여하거나 공익 증진에 이바지한 외국인에게 거주 자격을 부여하는 내용으로 법령도 개정한다.
법무부는 26일 인천국제공항 1층 중앙밀레니엄홀에서 브리핑을 열어 "민주주의와 인권이라는 보편적 가치 옹호를 위해 팔을
외교부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현지인 직원과 그 가족 380여 명이 내일 오전 한국에 도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충북 진천에 있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머물 예정이다.
최종문 외교부 2차관은 이날 오전 아프간 협력자 이송과 관련 온라인 브리핑에서 “정부는 그간 아프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현지인 직원 그리고 배우자,
랩에스디(LabSD)는 스타트업 업계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소셜벤처다. 소셜벤처는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면서 혁신 기술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수익 극대화도 추구하는 기업을 말한다. 랩에스디의 방향성은 소셜적인 면에 무게감을 크게 두고 있었지만, 이익과 확장 관점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키를 쥐고 있다.
27일 김윤승 랩에스디 대표이사는 서울 강남
신한금융그룹은 31일 코로나19 대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에 총 2억 원 규모의 의료장비 및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019년부터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민관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네팔 태풍 몬순 피해지원’, ‘필리핀 코로나19 관련 긴급구호 활동’ 등 해외 재난·재해와 관련된 긴급구호 사업을 진행해왔다.
인도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첫 대면 정상회담을 갖고, 백신 공급과 북한 문제 등을 논의했다.
두 정상은 먼저 정해진 의제 없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환담을 나누면서 상호 신뢰와 유대를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1950년 미군의 흥남철수 작전으로 부모님을 포함한 피난민 14,000여 명이 안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베트남 사회주택 개발 종합정책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2018년 9월 한-아세안 인프라장관회의에서 사회주택이 의제로 채택된 이후 LH가 베트남 건설부와 함께 해당 용역을 KOICA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제안하면서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 △사회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