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변전소 전자파의 무해성을 알리기 위해 직접 증명에 나섰다. 경기 하남시 동서울변전소를 일반 사무 공간이 함께 있는 복합 사옥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공개한 것. 하남시가 주민 반대 등을 이유로 한전이 신청한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 사업안을 불허 처분한 상황에서 전자파의 무해성을 알리기 위해 직원들의 근무로 직접 증명해 보이겠다는 취지다.
LS일렉트릭이 500킬로볼트(kV) 동해안-수도권 초고압직류송전(HVDC) 1단계에 이어 2단계 사업에도 초고압 변환용 변압기(CTR)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2일 LS일렉트릭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500kV 동해안-동서울 HVDC 변환설비 건설사업’ 관련 이 사업 주관기업인 카페스(KAPES)와 HVDC CTR 40대를 5610억 원에 공급하는 계
신한카드는 기부 서비스 ‘아름인(아름人)’을 개편하고 이를 기념해 매칭 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아름인은 신한카드의 사회공헌 브랜드이자 2005년 개설된 업계 최초의 기부 전용 사이트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디지털 기부 문화가 보편화되면서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새롭게 운영된다.
신한금융그룹의 신한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해 친근
NH투자증권은 15일 LS산전에 대해 실적에 우호적인 정책 흐름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을 갖췄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사업 실적과 연관성이 높은 국내 설비투자지수는 지난 1월 12.8% 상승했다”면서 “이 같은 추세는 대기업 투자가 계속되는 상반기까지 이어
코스피 상장기업 LS산전이 1766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동해안~신가평 HVDC 변환설비 건설사업'이며, 계약 발주처는 '카페스(주) (KAPES)', 계약 기간은 2018년 1월 16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765억5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7.98%의
LS산전이 차세대 송전 기술인 ‘초고압직류송전(HVDC)’ 사업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린다. 국산화에 성공한 HVDC 기술의 실증 과정을 거친 뒤 첫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S산전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충남 북당진과 평택 고덕간 HVDC를 구축하는 서해 HVDC 프로젝트에 HVDC를 공급할 예정이다.
HVDC는
LS그룹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최근 급속한 산업화·도시화 등으로 인한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에너지 효율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초전도케이블, 스마트그리드, 초고압직류송전(HVDC) 등 신사업 분야의 기술을 국산화해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LS전선은 2001년 초전도 케이블 개발을 시작해 2004
구자열 회장이 LS그룹의 신성장동력인 초전도와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제주로 향했다.
LS그룹은 구 회장이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 간 제주 한림읍 금악리에 나란히 위치한 LS전선 초전도센터와 LS산전 HVDC스마트센터를 방문해 그룹의 신기술 확보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LS그룹 설립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평소 임직원들에게 “해저케이블, 초고압직류송전 등 에너지효율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창출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구 회장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울러 3개월에 한 번씩 열리는 최고기술
LS산전이 프랑스 알스톰과 차세대 송전기술 HVDC(초고압직류송전) 분야 기술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LS산전은 26일부터 5일간 동아시아·서태평양 전기공급산업협회(AESIEAP) 주관으로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0회 CEPSI’에 LS전선과 공동으로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LS산전과 알스톰은 27일 별도의 만남을 갖고 HVDC 기술협력
LS산전이 ‘송전기술의 꽃’으로 평가 받는 HVDC(초고압직류송전, High Voltage Direct Current) 핵심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LS산전은 지난 22일 서울 삼성동에서 KAPES, 프랑스 알스톰(ALSTOM)사와 HVDC 기술이전 및 제작사 선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KAPES는 국내 HVDC 기술 자립을 위해 한국전력
LS산전은 31일 지난해 매출 2조2324억원, 영업이익 15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7.8%, 영업이익 17.3%가 각각 증가한 수치다.
LS산전은 지난해 안정적인 성장의 원인으로 △이라크·불가리아 등 해외 사업의 호조 △국내 전력 및 자동화 기기사업의 수익성 증대 △원가 절감 효과 등을 꼽았다
4분기만 봤을 때는 매출은 6
하나대투증권은 24일 LS산전에 대해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이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기술력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만4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이상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LS산전은 최근 한국전력과 프랑스 알스톰사가 설립한 KAPES(KEPCO-ALSTOM POWER ELECTRONICS SYSTEMS)로
LS산전에 밀려 HVDC(초고압직류송전) 기술 이전 업체로 선정되지 못한 효성이 지속적으로 사업기회를 모색할 뜻을 보였다.
효성은 23일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가 이렇게 나와 아쉽게 생각한다”며 “그 동안 추진해온 것과 같이 지속적으로 HVDC 기술개발 및 사업기회 모색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22일, LS산전은 효성을 제치고 한국전력
LS산전이 HVDC 기술이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분 현재 LS산전은 전일대비 2.21%(1500원) 오른 6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LS산전은 차세대 송전기술인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을 국산화하기 위해 한국전력과 프랑스 알스톰사가 설립한 조인트벤처 KAPES(KEPCO
LS산전이 차세대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 이전 기업으로 선정됐다.
LS산전은 한국전력과 프랑스 알스톰사가 설립한 조인트벤처 ‘KAPES’의 기술 이전 및 제작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을 통해 LS산전은 HVDC 분야 글로벌 3대 메이커인 알스톰사가 보유한 기술을 이전 받고, 향후 KAPES가 발주할 전류형 HVDC
이트레이드증권은 23일 LS산전에 대해 한전-알스톰 HVDC(초고압직류 송전) 기술이전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제시했다.
김준섭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과 프랑스 알스톰의 조인트벤처(KAPES)는 HVDC 기술을 LS산전에 이전하기로 했다”며 “KAPES는 국내 고압변압기 기술을 보유한 기업 중 한 곳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