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5일(월)
△기재부 1차관 투자자 설명회·글로벌 은행 방문 및 양국 경제협력 강화(영국 런던)
△기재부 2차관 10:00 국무회의(용산청사)
△'2024년 나라살림 예산개요' 발간
△‘24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초급 전문가 (JPO) 직위 선발
△중기 익스프레스 1차 회의 개최
△OECD 2월 세계경제전망
6일(화)
△부총리 14:
기획재정부(기재부)가 재정관리관(차관보)에 김언성 신임 기획조정실장을 발탁됐다. 신임 기획조정실장에는 김진명 정책조정국장이 승진 임명됐다.
기재부는 2일 이 같은 내용의 실국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언성 기획조정실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에서 경영학으로 석ㆍ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접어든 뒤 기재부
정부가 지역 필수의사로 계약한 의과대학생에게 장학금과 수련비용, 교수 채용 할당, 교육·주거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지역 필수의사제 도입을 추진한다. 의사 쏠림이 심한 정형외과, 피부과, 성형외과에 대해선 급여와 비급여 혼합진료를 금지하는 등 관리를 강화한다. 또 의료적 필요성이 낮고 안전성 확보가 가능한 일부 미용 의료시술에 대해 자격 확대를 검토한다.
한국부동산원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주관하는 태국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이 2004년부터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 대상국의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97개국 대상 1600여 개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정책 자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이 4·10 총선에서 서울 중·성동갑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윤 전 의원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 번째 정치역정을 서울 중구·성동구갑에서 시작하겠다”며 “수도권 선거에 힘을 보태달라는 당의 간곡한 부름에 기꺼이 응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서울 중·성동갑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대부터
지난해 여행수지(수입-지출) 적자가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수준으로 대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으로 해외여행에 나선 내국인 수가 2019년 이후 4년 만에 2000만 명대에 진입하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를 크게 웃돈 탓이다.
내국인의 해외 여행 급증은 국내 내수 경기 부진을 키울 수 있는 만큼 내국인의
일본, 구조개혁 늦추다 문제 봉착고용ㆍ설비ㆍ채무 과잉에 시달려“잠재성장률 회복하려면 구조조정반드시 강행해야…때는 총선 이후”
우리나라 경제가 2%대로 떨어진 잠재 성장률에 갇혀 과거 일본처럼 ‘잃어버린 30년’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고금리, 고물가, 저성장의 삼중고에 기업들이 생존을 위협 받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올해
작년 10월부터 수출이 되살아면서 우리 산업의 근간인 제조업 취업자 수가 1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올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제조업이 견조한 고용 흐름을 주도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4일 통계청 및 관세청에 따르면 작년 12월 제조업 취업자 수는 449만8000명으로 1년 전보다 1만 명(0.2%)
올해 고금리 여파로 인한 민간소비 등 내수 부진이 우리 경제 성장을 제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내수 진작을 위해 통화당국인 한국은행이 이젠 서서히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그러나 여전히 높은 물가 수준과 증가세가 꺾이지 않은 가계부채 등을 고려할 때 한은의 기준금리 조기 인하는 시기상조라는 전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최근 우리 경제는 높은 진입규제, 성장사다리 약화 등으로 혁신이 제약되고, 산업·기업 전반의 역동성이 저하되며 잠재성장률이 지속 하락하고 있다고"고 진단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역동경제 구현을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로 열린 '연구기관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지난해 역대 최고 고용률에도 제조업, 청년층 취업자 수는 줄었다고 한다. 통계청이 어제 발표한 ‘2023년 연간 고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는 2841만6000명으로 전년보다 32만7000명(1.2%) 늘었다. 15세 이상 고용률은 62.6%로 전년보다 0.5%포인트(p) 올랐다. 1963년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라고 한다.
휘파람 불 계
원익IPS, 솔브레인 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가 조성될 용인에 입주한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10일 기흥구 기흥ICT밸리에서 개최한 2024년 신년 언론브리핑에서 “지난 연말까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협력화단지 분양 대상 37개 필지의 83.8%인 31개 필지에 29개 기업이 입주하겠다며 협약
지난해 취업자 수가 30만 명 넘게 늘었지만 2020년 이후 3년 만에 증가 폭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로는 제조업, 연령별로는 청년층(15~29세)의 취업자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올해에는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내수 부진 영향으로 취업자 증가 폭이 20만 명 초반대로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다.
1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이 작년보다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함에도 취업자 증가 폭은 오히려 줄어들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9일 정부부처에 따르면 최근 정부는 2024년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우리나라 실질 경제성장률(전년대비)이 작년 1.4%에서 올해 2.2%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앞서 한국은행은 작년 1.4%에서 올해 2.1%로, 국제통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두 달째 고금리 여파로 소비·투자 등 내수 부문이 둔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 회복세가 지속되면서 경기 부진은 완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KDI는 8일 발표한 '1월 경제동향'에서 "고금리 기조로 인해 소비와 투자가 모두 둔화되는 모습"이라며 "그러나 내수 둔화에도 수출이 회복세를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채권단 공동관리절차) 신청이 불발되면, 회사는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워크아웃은 기업활동을 이어갈 수 있지만, 법정관리는 사실상 기업활동을 멈추게 돼 회생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진다. 최악의 경우 기업 청산까지 진행된다.
4일 금융권과 건설업계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전날 채권단 400여 곳을 대상으로 워크아웃
올해 고물가ㆍ고금리 장기화로 내수ㆍ민생 어려움 예상부동산 PF 부실ㆍ가계부채 폭증 韓경제 위협 요인으로2024년 경제정책 '활력 있는 민생경제' 목표로 운용
정부가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보다 0.2%포인트(p) 내린 2.2%로 제시했다.
올해 수출을 중심으로 경기 회복세가 작년보다 확대되겠지만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내수·민생 어려움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