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5대 신산업의 첨병(尖兵)인 센서산업의 현황과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1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제4회 첨단센서 2025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 이제석 삼성전자 상무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스마트기기, 헬스케어, 자동차, 스마트공장 등 4개 분과 기술교류회를 통해 산·학·연 별 기술개발
정밀 코팅 기능성 신소재기업 GRT(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공사)가 IT 산업용 필름 코팅 장비 전문업체 인수를 추진하면서 중국 현지 진출을 강화한다.
17일 GRT에 따르면 이 회사는 향후 사업 계획에 대해 이달 23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발표한다.
프로템으로 GRT는 51% 지분 취득을 위한 MOU를 체결한 이후 사업에 대한 것이 주요 내용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올해 약 1조5000억 원에 달하는 예산을 산업기술 연구개발(R&D)에 투입하는 등 한국 산업기술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EIT는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6515억 원) △소재부품사업(2617억 원)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1688억 원) △미래성장동력(743억 원) △기타사업(3272억 원)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2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개최한 ‘인공지능-로봇 융합 기술교류회 및 로봇기업 채용설명회’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4차 산업혁명 이슈인 로봇과 인공지능(AI) 융합 관련 분야의 기술교류·협업을 강화하고 향후 지원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KEIT가 연구·개발(R&D)을 지원한 알고코리아의 디지털 보청기가 미국으로 수출을 앞두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KEIT는 ‘핵심의료기기제품화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 9월부터 2017년 8월까지 알고코리아에 정부출연금 총 6억7000만 원을 지원했다.
수출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매출액이 약 240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과 이달 10일 기계·로봇분야 기술정보교류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교류회에서 KEIT는 지역 연구소는 연구성과 홍보 시간을 마련해주며 기술이전 등 기술 활용 기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DMI는 지역 기계·로봇분야 중점 투자분야 및 첨단공구기술고도화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대한전자공학회 2018년 하계학술대회와 연계한 기술개발사업 과제워크숍을 28~29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발표회와 함께 과제 간 기술교류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산업기술 연구개발( R&D) 규정안내 등 여러 형태의 세션을 통해 현장밀착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 KEIT는 이번 워크숍에서 열리는 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26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글로벌 선도형 바이어IP(특허) 경쟁력 강화 촉진사업' 신규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정부의 연구개발(R&D)사업으로 확보된 우수 바이오IP(특허) 발굴과 가치 극대화,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 등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30일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고용 기술료 감면제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제도는 산업부의 연구·개발(R&D)을 지원 받은 중소·중견기업이 청년인력(만 15~34세)을 신규채용 할 경우 2년 연봉의 50%만큼 기술료를 감면해주는 제도다.
기술료 감면을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해당 R&D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산업통상자원부과 함께 이달 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개최에 따른 출품기관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1월 15일 열리는 산업기술 R&D대전은 '미래산업을 주도할 5대신산업'을 핵심주제로, 산업기술혁신사업 및 기업의 R&D로 일궈낸 최고의 기술과 제품을 발굴해 국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연구개발을 지원한 한국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가 2018년 6월 ‘이달의 산업기술상’ 신기술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최근 의료 현장에서 스텐트와 카테터, 가이드 와이어 등과 같은 고부가 의료기기를 사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러한 의료기기에 활용되고 있는 금속 소재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KEIT를 쉽게 알리기 위한 ‘KEIT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공모 부문은 KEIT의 업무와 성과 등을 담은 모션그래픽(영상, 1~3분), 인포그래픽(이미지, 1~10장)이며 접수기간은 올해 5월 7~20일이다.
출품작은 이메일(keitcontents@keit.re.kr)로 제
아이엠이 관계사 아이엠헬스케어가 나노와이어 바이오센서를 이란 기업에 공급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37분 현재 아이엠은 전일대비 9.10% 상승한 383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제품은 아이엠헬스케어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소량의 혈액 투입으로 암과 감염병, 바이러스 등을 복수 진단할 수 있는 센서다.
아이엠 관계사 아이엠헬스케어가 나노와이어 바이오센서를 이란 기업에 공급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제품은 아이엠헬스케어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소량의 혈액 투입으로 암과 감염병, 바이러스 등을 복수 진단할 수 있는 센서다.
27일 회사 관계자는 “나노와이어 FET(전계효과트랜지스터)센서 공급을 이란 업체와 논의 중이다. 당사가 세계 최초로
최근 5년간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계기업에 3400억 원에 달하는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업부가 지원한 R&D 기업 중 한계기업은 1681개사에 이른다. 이들에 지원된 자금은 3376억 원이며, 2개
삼성전자는 수원 상생협력 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협력사를 대상으로 '2017년 제1차 삼성전자 우수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2009년부터 시작된 '삼성전자 우수기술 설명회'는 삼성전자가 협력사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래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장이다. 올해 첫 설명회에는 1, 2차 82개 협력사 대표와 연구개발 담당 임직원 140여
국내 바이오제약산업은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 영원할 것 같았던 제네릭(복제의약품) 시대는 저물었고 제약사들은 생존을 위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다른 한편에선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낸 바이오텍이 대거 등장하면서 새로운 바이오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 거대한 변화의 바다에서 조타수가 노련하게 키를 잡지 못하면 배는 결국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6년 우수기술연구센터(이하 ATC)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46개 중소ㆍ중견기업을 신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만기 산업부 1차관, 성시헌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이철 ATC협회장, ATC 신규선정(46개) 기업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ATC 사업은 성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ATC(Advanced Technology Center, 우수기술연구센터) 사업을 통해 세계점유 1위 품목 28개가 확보되고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KEIT에 따르면 2003년부터 올해까지 총 434개 기업(중소기업 91%)이 ATC로 선정돼 총 6087억 원을 지원받았으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