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소프트웨어(SW) 고급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선 동일기업 내 경력기간을 늘리는 등 다양한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7일 산업연구원(KIET)이 발표한 ‘경력경로 연장을 통한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부족 해소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SW인력 중 고급인력인 SW개발전문가, 웹 전문가에 대한 미충원율은 각각 33.0%, 42.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5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3 재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대회(CKC2013)’와 연계해 재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AKCSE)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KEIT와 AKCSE간 공동연구개발 및 사업화 협력이 목적이다. 공동연구, 과제기획을 위한 해외 기술·정책 동향조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올해 신성장동력장비 경쟁력강화사업에 총 90억원을 신규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KEIT가 신성장동력 제품산업과 장비산업의 균형 발전에 필요한 7대 장비산업(반도체, 디스플레이, LED, 그린수송, 바이오, 의료, 방송)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했다.
올해 신규지원 규모는 90억원이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과 중소기업청은 총 2660개의 중소기업기술개발 지원과제 수행기업 중 44개의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우수성공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KEIT가 발간한 이번 우수성공사례집은 크게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우수성공사례집’과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우수성공사례집’으로 나뉜다.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우수성공사례집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올해 항공우주부품 기술개발사업에 총 26억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KEIT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2013년도 항공우주부품 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대상 과제’를 공고했다. 항공우주부품 기술개발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대표적인 항공분야 R&D 사업으로 항공기·우주비행체 관련 부속기기 및 소재류 개발을 지원한다.
KEIT는 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최근 제2기 블로그 기자단 30명을 선발하고 충남 갑사유스호스텔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대학생과 일반인으로 구성된 제2기 블로그 기자단은 5개월간 지역 구석구석을 탐방,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와 생생한 지역 소식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열린 발대식에선 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10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제6회 의료기기 상생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EIT와 의료기기 상생포럼, 삼성서울병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에선 임상의료진의 △현장 기반 국산 의료기기 개발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을 통한 의료기기 개발 사례 △중소기업 활성화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올해 '기업 서비스연구개발사업' 신규사업자로 109개기업을 선정하고 정부출연금 155억원을 지원한다.
KEIT와 신규 선정 기업 대표들은 5일 전문건설공제조합에서 기술개발 성공을 위한 협력지원과 투명한 사업비 진행을 다짐하는 '푸름(Purum) R&D 수행 서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업 서비스연구개발사업은 창의적이고
산업통상자원부가 R&D 전담 3개 기관에 오픈소스 및 국내 기술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공공기관 최초로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산업부가 이번에 구축한 국내 기술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은 ‘서버시스템 및 개인 PC환경 가상화’다. 개인적으로 필요한 만큼 CPU와 저장공간을 할당받고 스마트폰 등 다양한 단말기로 접속, 이용 가능하도록 구성한 인프라를 의미한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2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및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과 관련한 ‘2013년도 신규과제 협약설명회 및 푸름(Purum) R&D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월에 공고된 사업에 지원대상으로 통보 받은 113개 과제의 주관기관 및 참여기관의 과제책임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협약절차, 사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29일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디자인계와 활용 중소중견기업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자인-R&D(연구개발) 융합 확산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R&D사업의 기획단계에서부터 디자인을 참여시키기 위해 지난해 말 발표한 디자인-R&D 융합 시책을 본격 시행하기에 앞서, 관련 기관 및 기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KANI)가 공공기관 수요자-공급자 상생협력 ICT솔루션을 소개를 위한 ‘네트워크 분야 동반성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안전행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네트워크 코리아 2013’ 행사의 2일차 프로그램이다.
컨퍼런스에서는 공공기관 장비구매 담당관들에게 국산 네트워크 장비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23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로봇시스템학회에서 로봇 R&D(연구개발) 과제 성과물을 발표했다.
이 자리서 발표된 성과물은 △이비인후과 및 신경외과에서 수술시 환자의 수술부위를 최소한으로 할 수 있는 영상기반 수술로봇 △전기가 흐르는 위험한 활선상태의 초고압 송전로의 고장유무를 사람 대신 점검 할 수 로봇 △노약자의 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2013년 디자인기업역량강화사업’에 대한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디자인기업역량강화사업은 그동안 스타일링에 한정된 디자인전문기업 역량을 창의, 혁신 중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사업엔 74억원이 지원된다.
하지만 그동안 일부 상위 전문기업만 사업 수혜를 봤고 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올해부터 지원되는 모든 연구개발(R&D)사업 협약서 상에 표기된 ‘갑’‘을’이란 호칭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남양유업 사태로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된 갑을관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정부가 나서 개선한 첫 번째 사례다.
이번 개선 방안은 관행처럼 굳어진 계약서 상 갑을 호칭을 삭제, 고유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9일 나노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나노융합기업지원단’을 발족하고 ‘킥 오프(Kick-off)’ 회의을 가졌다고 밝혔다.
나노융합기업지원단은 나노 중소기업의 ‘손톱 및 가시’ 해결을 통해 강소 나노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KEIT를 포함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7개 나노융합 지원기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제5회 의료기기 상생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의료기기 개발사례와 이를 활용한 의료서비스 기술 공유, 국산 의료기기의 공동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기기 산·학·연 및 병원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재활로봇 관련 발표와 광학영상, 의료영상 등 영상분야
글로벌 히든챔피언(Hidden champion) 도약 가능성을 지닌 국내 기업이 전체 중소·중견기업의 1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육성 정책에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8일 산업연구원(KEIT)이 발표한 ‘글로벌 히든챔피언 육성, 강소기업의 성공요인이 체화된 정책 긴요’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393
산업통상자원부는 ‘사람중심의 창조적 가치를 창출하는 따뜻한 기술’을 주제로 오는 25일 ‘제1회 따뜻한 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따뜻한 기술’은 국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여건 향상 및 사회문제 해결 등의 응용·상용화 단계의 기술을 뜻한다. 산업부는 2011년부터 따뜻한 기술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