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 전문 전시회 ‘소프트웨이브 2016’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전자부품연구원(KETI) 부스에서 한 참관객이 3D 공간터치 기반 문자입력 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소프트웨이브에선 180여개 국내외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이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등 차세대 정보통신기술(ICT)을 선보인다. 신태
기존의 틀 벗어나 역발상하자
시장 관심 못받던 ‘지향성 음향’
中 에이전트로부터 투자받아
‘음향대포’ 기술인정, 수출까지
내가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휴먼 네트워크다. 그 다음이 경쟁력이다. 휴먼 네트워크를 다시 표현하면 사람과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휴먼 네트워크를 통해 나는 많은 것을 채워나가게 된다. 기술, 경영, 노하우, 판매,
아비코전자는 KETI와 공동연구를 통해 최근 휴대용 스마트기기의 초소형화와 초경량화에 맞춘 초소형 고용량(130nH) 권선형 인덕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인덕터는 전자기기의 대표적인 수동부품으로 전류의 변화량에 비례해 전압을 유도하는 소자다. 이 가운데 권선형 인덕터는 휴대 단말기에서 안테나 정합 회로 등 RF 응용분야와
KETI(전자부품연구원)와 LS산전이 에너지, 산업자동화 분야 기술 협력을 통한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손을 잡았다.
LS산전은 경기도 성남시 소재 KETI 본원에서 LS산전 구자균 회장과 KETI 박청원 원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및 산업자동화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CES 2016’에서 대표적인 글로벌 IoT(사물인터넷) 표준인 ‘one(원)M2M’과 ‘OIC’의 연동을 세계 최초로 시연했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을 비롯해 삼성전자, 전자부품연구원(KETI), 아트멜, 액스톤 등이 시연에 참여해 서로 다른 표준의 서비스 연동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가전기기를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
SK텔레콤은 이
창원진흥원이 기술이 취약한 사회적 약소기업에 '씨앗기술ㆍ제품' 보급을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창업진흥원은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엔젤투자협회와 18일 한국거래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기술창업 사업화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씨앗기술·제품은 누구나 쉽게 응용해 판매할 수 있는 제품ㆍ서비스다. 대·중견기업, 연구기관ㆍ대학 등이 개
모바일 지문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나노융합 2020 사업단이 주관하는 2015년도 우수 연구성과 사업화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언더글라스 BTP개발과 상용화에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언더글라스 BTP는 크루셜텍 주력제품인 모바일 지문인식모듈 BTP(Biometric TrackPad)의 신제품군이다. 이번 사업에서 개발 예정인
삼성전자가 전 세계 웨어러블 특허 보유 1위 기업에 올랐다.
12일 전자부품연구원(KETI)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특허출원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3~2014년 웨어러블 기기 분야 특허출원은 6만4502건으로, 이 가운데 삼성전자가 600건이 넘는 특허를 취득하며 선두를 차지했다.
보고서는 톰슨 특허검색 엔진과 특허정보검색 사이트인 WIP
전 세계에서 웨어러블 기기 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은 삼성전자로 나타났다. LG전자 역시 4위에 올라 한국기업들이 향후 웨어러블 시대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됐다.
12일 전자부품연구원(KETI)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특허출원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3∼2014년 웨어러블 기기 분야 특허출원은 모두 6만4502건으로 집계됐다.
BMW 그룹 코리아는 전자부품연구원과 ICT·자동차 융복합 기술의 개방형 혁신과 사업화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BMW 그룹은 BMW R&D 센터와 KETI의 협약을 통해 ICT·자동차 융복합 핵심기술 공동연구 및 사업화, 기술전문인력 및 정보의 교류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BMW R&D 센
한국과 독일은 12일 박근혜 대통령과 요하임 가우크 독일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자동차 IT와 스마트공장 분야 등으로 산업기술의 실질협력 고도화를 추진키로 했다.
특히 한국전자부품연구원(KETI)과 독일의 유명 자동차 회사인 BMW가 ‘자동차+IT 융합기술 교류협력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양국은 지난 해 박 대통령이 독일을
KDB산업은행은 6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전자부품연구원(KETI) 등 첨단 공공연구소 및 이노비즈협회와 ‘기술이전 및 IP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에는 △산업은행의 기술거래중개 및 기술사업화를 위한 IP금융 지원 △연구소 보유 기술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활성화
벤처기업협회는 전자부품연구원(KETI), ICT벤처포럼과 'ICT 기술협력ㆍ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ETI 보유 사업화 핵심기술에 대한 벤처기업협회 ·포럼 회원사와 사업화 협력 △R&D프로젝트 파트너 발굴ㆍ협력 △KETI 전문인력을 활용한 기업 애로기술 해소 지원 △글로벌 산업기술 협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코트라(KOTRA)와 함께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키브릿지 메리어트 호텔에서 일대일 기술협력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KIAT와 미국 버지니아 첨단제조혁신센터(CCAM) 공동 주관으로 워싱턴에서 진행 중인 한미제조업혁신포럼 기간에 맞춰 열렸다. 한국기업 23개사와 함께 미국 측에서는 롤
한국과 미국이 제조업 혁신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웨스틴 알렉산드리아 호텔에서 버지니아주 정부와 ‘한미 제조업 혁신 포럼(AMIF)’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포럼에는 산업부 이관섭 제1 차관과 마크 워너 미 상원의원(버지니아), 브루스 앤드루스 미 상무부 부장관, 두
SK텔레콤은 손쉬운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통합형 IoT 플랫폼 ‘ThingPlug(씽플러그)’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씽플러그는 IoT 국제 표준인 ‘oneM2M’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해당 표준을 준수하는 기기나 애플리케이션(앱)과 쉽게 연동이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이다. 씽플러그는 전용 웹 포털(https://sandbox
LG전자가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15’에서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통해 한층 진화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이번 MWC 2015에서 LTE 통신모듈이 탑재된 ‘LG 워치 어베인 LTE’로 자동차 제어와 무전기 기능을 시연했다. 아우디 자동차 전시존에서 스마트워치로 아우디 자동차의 시동을 온·오프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산업기술R&D 기술사업화 우수성과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생명공학연구원 기술을 이전받은 성신비에스티 사례를 포함해 기술사업화 성공사례 5건이 소개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인터윅스미디어에 ‘한국어 텍스트 문맥 맞춤 광고 정제기술’을 이전해 매출 증가
미래창조과학부는 5일부터 14일까지를 ‘2014 사물인터넷(IoT) 진흥주간’으로 정하고 IoT 관련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각종 성과를 공유할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IoT 진흥주간은 사물인터넷에 대한 일반 국민, 기업 등의 관심과 참여를 극대화하고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미래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전자정보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