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3일(현지 시간) 에콰도르 키토에서 에콰도르 신재생에너지전력부(MEER)와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 구축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KIAT와 MER은 한국의 신재생발전기술 역량을을 활용해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사업을 벌여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의 신재생발전 비율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2018년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균형발전에 속도를 낸다.
청년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KIAT와 전국 16개 테크노파크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내일(Tomorrow)이 청년의 내일(My Job)’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의 지역 기업 탐방을 통해 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사업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 추진을 위해 국민 참여형 소통 채널인 ‘KIAT 국민참여혁신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KIAT는 이날 서울 광화문에서 ‘KIAT 국민참여혁신단’을 발족하고 1차 회의를 열었다. 혁신단은 염재호 고려대 총장을 공동 단장으로 하고 각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등 17명(외부위원 12명, 내부
삼성디스플레이가 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개발에 투자한 연구개발비에 대해 신성장동력 세액 공제를 받을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한국기술센터에서 신성장 분야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 해당 여부를 심의하는 ‘신성장동력·원천기술 심의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산업부,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부출연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4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화학과 공동으로 간담회를 열어 LG계열사로부터 기술나눔을 받은 엔켐, 셀트라존, 세일하이텍, 엠.씨.케이 등 중소기업 4곳의 기술나눔 성과를 공유하고, 이들 회사의 애로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KIAT는 2013년부터 대기업·국책연구소 등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필요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국제기술협력 영역을 싱가포르까지 확대하면서 아시아권 기술협력 및 시장 진출을 꾀하는 우리 기업들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KIAT는 12일(현지시간) 한-싱가포르 정부가 체결한 '4차 산업혁명 공동 대응 업무협약(MOU)에 따라 내년부터 양국 간 국제 공동 연구·개발(R&D)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1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우리 기업의 혁신역량 제고를 위한 '싱가포르 글로벌기술협력지원단(K-TAG)'을 공식 발족했다고 12일 밝혔다.
싱가포르 K-TAG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난양공대, 싱가포르 과학기술혁신청 등에 재직 중 산업 기술분야 10년 이상의 연구 경력을 보유한 박사급 인력(35명)으로 꾸려졌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역 우수기업들에 기술개발·사업화와 및 총 1000억 원 규모의 금융을 지원한다.
KIAT는 28일 서울 을지로에 있는 IBK 기업은행 본점에서,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지역우수기업과 기술력이 뛰어난 지역 기업 육성을 위해 3개 기관 간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7일 양재 엘 타워에서 삼성전자의 미활용 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하는 ‘2018년 삼성전자 기술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올해 4월 디스플레이, 모바일기기, 통신네트워크 등 1,091개 기술을 중소기업에 개방하기로 했다. 이후 수요 발굴,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4
지난달 한국GM 군산 공장 폐쇄 여파로 위기에 처한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들의 자생력 확보를 위해서는 정부 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파르쿠안에서 산학연 전문가들과 '소재·부품 밸류UP 포럼'을 개최하고 국내 자동차 부품 산업의 당면 현안과 해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포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18 코리아 유레카데이’에 227개 국내외 기업·연구기관이 참여해 800여 건의 미팅이 이뤄졌다고 24일 밝혔다.
총 859건 중 우리나라와 외국 연구기관 간의 미팅은 323건(38%)을 차지한다. 우리나라와 외국 연구기관 간 B2B 미팅은 2016년 213건, 2017년 281건으로 매년 증
정부가 지역별 맞춤형 중견기업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의 첫 대상지는 전라북도 전주다.
산업통산자원부는 16일 전북지역을 찾아 이동욱 중견기업정책관 주재로 ‘전북지역 중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5일 열린 ‘제1차 중견기업 지역정책 협의회’의 연장선으로, 전라북도와 지역기
정부가 지역별 맞춤형 중견기업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의 첫 대상지는 전라북도 전주였다.
산업통산자원부는 16일 전북지역을 찾아 이동욱 중견기업정책관 주재로 ‘전북지역 중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5일 열린 ‘제1차 중견기업 지역정책 협의회’의 연장선으로, 전라북도와 지역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향후 3년간 벤처·중소·중견기업에 2조2000억 원을 지원한다. 또 올해 686억 원을 투입해 석·박사급 청년 인재를 양성한다.
KIAT는 이 같은 내용의 ‘일자리전략 로드맵 2020’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2020년까지 창출될 신규 고용 중 29세 이하 청년 비중을 48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 열린 혁신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열린 혁신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KIAT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성화 신규사업을 공동 기획하는 등 고객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포용성장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우리나라 소재부품기업의 신산업 지원을 위해, 노후화 된 장비를 교체하고 신규장비 구축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KIAT는 17일 서울 남대문 프레이저플레이스 남대문홀에서 ‘소재부품 융합얼라이언스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 사항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소재부품 융합얼라이언스는 소재부품기술기반혁신사업으로 구축된
LS엠트론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연계해 국내 최초로 ‘베트남 현지 맞춤형 트랙터’를 개발했다. LS엠트론은 개발된 트랙터를 베트남 자동차 업계 1위이자 현지 파트너사인 ‘타코’와의 협업을 통해 생산 중이다.
LS엠트론은 10일(현지시간) 베트남 응헤안성 빙시에 위치한 ‘베트남농업과학원 중북부농업연구소(ASI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제9대 사장이 5일 취임했다.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 정 신임사장은 무선마이크를 착용하고, 기존의 관행을 깬 ‘노타이 셔츠’ 차림으로 참석했다. 취임식 또한 틀에 박힌 행사에서 벗어나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는 등 한수원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정 사장은 "에너지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