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날씨가 매서운 겨울 시즌이지만, 요즘에도 방한복을 갖춰 입고 바람을 가르는 자전거족이 눈에 띈다. 어느덧 우리나라 자전거 인구가 1000만 명을 훌쩍 넘었다는 통계가 있는 걸 보면, 자전거 라이딩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중화한 취미로 자리 잡은 것만은 분명한 듯하다. 그런데 자전거를 잘 타기 위한 노하우를 보고 있으면 좋은 기업의 경영 노하우, 오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10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39개 경제단체와 업종별 협단체가 주도하는 서명운동이다. KIAT 외에도 한국기술센터에 입주해 있는 기관들 중 산업기술 연구개발(R&D) 관련 유관단체가 서명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정재훈 KIAT 원장은 “움츠러든
2011년 이후 4년 연속 이어 오던 ‘연간 무역 1조 달러 돌파’의 기록이 아쉽게도 지난해 깨졌다. 2015년 우리나라 수출은 2014년보다 7.9% 줄어든 5272억 달러로, 전체 무역 규모는 16.9% 감소한 9640억 달러에 그쳤다. 이 같은 수출 감소 현상의 일차적 원인은 세계 경제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뉴노멀(New Normal)이라는 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IBK기업은행은 14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R&D사업화 전담은행제도 참여 기업 10개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은행 지원을 받아 우수 기술을 개발해 사업화에 성공했거나 자금난을 극복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재무제표보다는 기술력에 기반한 기술금융 확산 △해
올 한 해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원동력인 수출이 휘청거리면서 구조적 경쟁력 약화에 대해 걱정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업 중 하나인 조선산업은 수조 원 규모의 누적 적자로 고강도 경영 혁신이 불가피해졌고, 자동차도 환율 조건 악화로 인해 수출에 타격을 입었다. 뿐만 아니다. 우리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경제 성장세 둔화, 미국발 금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난 9일 한국기술센터에 PD, 방송작가, 취업준비생을 초대해 ‘대중문화와 일자리 인식’을 주제로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중문화를 통해 청년 인재들이 지역ㆍ중소기업에 대해 갖는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드라마제작사 푸른여름콘텐츠홀딩스 김태원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 “TV
산학연 네트워크포럼은 9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2015 연차대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산업기술 일자리 창출 4대 전략'을 발표했다.
산학연 네트워크포럼은 국내 기업, 대학, 정부 R&D 전담기관 등 209개 산업기술 유관기관협의체다. 포럼은 지난 1월부터 △신산업육성 △중소기업 성장촉진 △인재혁신 △규제혁신을 통한 산업기술 일자리 창출 등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8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테크플러스(tech+)2015’를 개최한다.
‘스마트라이프, 인간에게 묻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휴머니즘과 기술이 공존하는 지식 공유에 초점이 맞춰졌다. 기조연설자로는 세계 1위 출판사 엘스비어의 지영석 회장이 나선다. 지 회장은 세계적 의학ㆍ과학 기술의 패러다임을 분석하고, 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와 체코기술청(TACR)은 2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한-체코 기술혁신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TACR은 체코 총리실 직속의 장관급 기관으로, 현지 응용·혁신기술 분야 연구개발 프로그램 지원을 총괄 담당하고 있다. 올해 기준 R&D 예산 총액은 27억7000만 코루나(한화 약1304억원)다. TACR은 비유럽
정부가 박근혜 대통령의 체코 순방을 계기로 체코와 기술혁신 파트너십을 구축해 산업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연구인력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체코 산업통상부는 2일 체코 프라하의 힐튼 프라하 호텔에서 ‘한-체코 기술혁신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산업부가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국은 산업기술혁신을 전담하는 산업 담당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7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GE코리아와 국내 중소‧중견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KIAT는 기업들의 기술 수요를 파악해 GE와 협력 기업을 모집하고, GE는 우수기술 이전ㆍ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술이전설명회인 ‘KIAT-GE 기술사업화 협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서울 세텍에서 ‘글로벌 기술협력 상담회(GP Korea 2015)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기술협력 상담회는 해외 우수 산학연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국내 소재부품 기업의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KIAT는 이번 상담회에서 미국 스텐포드 대학, 독일 프라운호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난 19일부터 양일간 '희망이음열차'를 춘천, 익산ㆍ완주, 대구ㆍ영천 등에서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희망이음열차는 수도권으로 유학 온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고향의 우수 기업을 직접 탐방해 기업 인지도를 높이고 취업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엔 중소ㆍ중견기업 바로알기, 면접동향 특강, 멘토링, 열차 토크, 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다음달 8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거 '테크플러스(tech+) 2015’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테크플러스는 기술(technology)과 경제(economy), 문화(culture), 인간(human) 등 4가지의 결합을 뜻하는 용어다. 이종 분야 융합을 통해 산업 생태계 발전 전략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전국 5개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와 함께 오는 18일부터 양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14회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는 중고생에게 산업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행사다. 특히,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아이디어 제안자
청년 일자리 부족 문제는 현재 세계 각국에서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현상이다. 최근 국제노동기구(ILO)가 웹사이트에 공개한 ‘2015년 세계 청년 고용 트렌드(Global Employment Trends for Youth)’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세계 청년 실업률은 13%(약 7330만명)에 이른다. 아직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수준(11.
국내 히든챔피언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채용박람회가 열린다.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는 오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5 리딩코리아 잡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내실있는 중소ㆍ중견기업 취업에 관심있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우리은행과 함께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R&D 사업화 전담은행 제도’ 참여기업 8곳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R&D 사업화 전담은행 제도란 연간 3조3000억원 규모의 산업통상자원부 R&D 예산을 전담은행에 집중 예치, 발생한 수익금을 중소ㆍ중견기업 대상의 저리대출 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국토교통 분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토ㆍ교통ㆍ건설 분야 신기술을 개발 중인 기업들의 사업화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참석 기업들은 KAIA 지원을 받아 우수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를 추진 중인 7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