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을 기념해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대회는 29일까지 전국 골프존과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실제 대회가 열리는 골프존카운티 선산CC 코스를 활용해 KLPGA 투어 코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iM금융그룹은 iM금융오픈
현대백화점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손을 맞잡고 2026년 KLPGA 투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KLPGA와 2026 시즌 KLPGA 투어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 강동구 KLPGA 본사에서 정지영 현대백화점 사장과 김순희 KLPGA 수석부회장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송지아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연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세도나 당일치기 여행. 올 한 해 행운 가득 소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를 찾은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붉은 암벽 지형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그는 한층 성숙
iM금융그룹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제2회 iM금융오픈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열리는 유일한 KLPGA 정규투어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iM금융그룹은 이번 대회를 ‘으랏차차 대구·경북 : 원(ONE) iM 민트 페스티벌(Mint Festival)’
국내 최대 규모인 90홀 골프 코스를 보유한 종합 레저 기업 HDC리조트의 프리미엄 비회원제 골프장 성문안CC가 전년 대비 내장객 수 14.9%, 매출액 18.1% 증가라는 실적을 달성했다.
4일 HDC리조트에 따르면 이 같은 성과는 자연 지형을 살린 독창적인 코스 설계 등 차별화 전략 덕분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를 개
순천향대서울병원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전예성 프로가 6일 병원을 찾아 1445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증소아 환아들을 위한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 프로는 한 시즌 동안 버디를 기록한 만큼 ‘사랑의 버디기금’을 모아 기부를 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1224만 원을 기부했다
대보건설이 제5회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대회 기간 진행한 자선 이벤트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휴먼에이드에 전달했다.
대보건설은 대회 기간 운영한 ‘하우스디 존’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발달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휴먼에이드는 2016년 설립된 비영리단
넥센타이어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경영 철학으로 삼고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경남, 서울, 체코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장기적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경남 지역에서는 재난 복구와 환경 보전,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2000만 원을 기부했다. 또
두산건설은 연말을 맞아 본사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절임배추를 버무리고 김치를 포장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두산건설은 창립 65주년을 맞아 김장김치 650kg을 마련했다.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방한용품도 함께 준
지역 특화 채널·글로벌 뉴스·스포츠·엔터·키즈등 다양한 장르 콘텐츠 제공한국 스포츠와 음악·예능 등K-콘텐츠 채널, 한류 문화 전파
LG전자의 글로벌 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LG채널’이 중동에 첫발을 내딛으며 글로벌 생태계 확장을 가속한다.
LG전자는 이달부터 아랍에미리트(UAE)에 LG채널을 순차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아시
▲김봉식(향년 94세) 씨 별세, 김동욱(26대 한국대학농구연맹회장)∙동민∙경은 씨 부친상, 김수현(KLPGA 프로골퍼) 씨 조부상, 서강자 씨 시부상, 송인헌 씨 빙장상 = 7일, 서울아산병원 8호실, 발인 9일 오전 10시 20분, 장지 서울현충원, 02-3010-2000
칠리즈, 스포츠파이 핵심 시장으로 한국 지목…규제 정비 후 본격 진출네이버페이 월렛 통해 NFT 티켓·리워드 제공…KLPGA 대회 등 성과 확대글로벌 규제 준수 경험 바탕으로 한국 사업 재개·스포츠 생태계 확장 준비
글로벌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기업 칠리즈(CHILIZ)가 한국을 스포츠파이(SportsFi)의 주요 거점으로 삼고, 규제 정비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스폰서 대회 첫 정상대한골프협회에 주니어 육성 기부금 3억 전달
홍수민(천안중앙고부설방송통신고 3)이 ‘제18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6일 KB금융에 따르면 강원 원주시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홍수민은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그는
OK금융그룹은 'OK골프장학생' 제10기를 선발하고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중구 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증서수여식에는 최윤 OK금융그룹 회장, 10기 장학생들이 참석했다. 또 국가대표 출신인 오수민 선수(8기), 박서진·홍수민 선수(9기)가 후배 장학생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했다.
최종 선발된 10기 장학생은 △송지민(천안중앙고
삼천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공동 주최하는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가 5일까지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아홉 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80명, 고등부 176명 등 전국의 골프 유망주 256명이 참가한다.
KB금융이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총상금 15억 원을 걸고 '스타챔피언십'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이 대회는 금융사 최초이자 유일한 KLPGA투어 메이저 대회다. 올해는 국내 최정상급 선수 120명이 총출동하며, 경기의 박진감을 더하기 위해 난이도를 상향하고, 코스 길이도 조정했다.
KB금융은 이번 대회 총상금을
NH투자증권은 건강한 아침 식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소속 프로골프단과 함께 '아침밥 먹기 행사'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이날 오전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차원에서 열린 아침밥 먹기 캠페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사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로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 지준섭 농협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제주개발공사)는 최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를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
17일 제주개발공사에 따르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매년 하반기 KLPGA 투어의 포문을 여는 첫 대회로 올해 12회째다. 올해 대회 우승자는 제주 출신의 2004년생 고지원 선수로,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생애 첫 1위의 기쁨을 만끽했다. 새로운 스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광동제약이 공동주최한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서 초·중·고교 모두 제주에서 마친 ‘제주 고씨’ 고지원(삼천리 소속) 선수가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고지원은 6월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한 언니 고지우(삼천리 소속) 선수와 함께 ‘KLPGA 단일 시즌 최초’ 동반 우승의 감격을 나눴다.
농협, 쌀 소비 확대·아침밥 문화 확산 목표로 전국 46회 운행출근길·등굣길·골프장까지…현장 맞춤형 밥차로 호응 이끌어
농협이 운영하는 ‘행복米밥차’가 전국을 누비며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2만여 명에게 아침밥을 제공하며 ‘밥 먹는 대한민국’ 캠페인을 실천 중이다.
19일 농협에 따르면 ‘행복米밥
자연을 기본 조건으로 내세우는 골프코스에 ‘철’이라는 인공 소재가 가미된 또 하나의 세상이 열렸다. 국내 굴지의 철강 제조업체 동국제강그룹은 다이 가문의 신시아 다이 맥그레이(Cynthia Dye Mcgrey)와 손잡고 자연 속 묵직한 토너먼트 코스를 완성했다.
2014년 경기 남부 지역 골프장의 메카로 불리는 여주 자락에 독기 품은 강렬한 골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9일 대한골프협회와 의료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국가대표 골프 선수들의 건강 관리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자생한방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과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 대한골프협회 박재형 전무이사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골프협회는 우리나라 골프를 대표하는 단체로, 국가대
설 연휴를 앞둔 초저녁이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황현서 프로가 문자를 보냈다. ‘파3 티 샷 할 때 생수 병뚜껑을 티(tee)로 쓰는 게 가능한가요?’라고. ‘이상한 남성 프로 골퍼를 만나서요’라는 말과 함께.
황현서 프로는 나처럼 늦깎이로 골프를 시작해 지금은 KLPGA 챔피언스투어를 뛰고 있다. 골프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