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결혼 이슈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유럽에서는 프랑스가 가장 최근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면서 화제를 몰고 있다. 미국은 물론 아시아까지 가장 ‘핫’한 화제는 동성결혼이다.
동성애의 역사는 그리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동성애는 개인적인 취향이라기보다는 사회적 현상이었다.
그리스 시대의 동성애는 사회적인 단합을 위한 방식이었으며 성인 남성
하리수가 ‘2013 퀴어 퍼레이드’에 참여한다.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서울 홍대 일대에서 열리는 ‘2013 퀴어문화축제’는 ‘더 퀴어(THE QUEER), 우리가 있다’를 주제로 “학교를 다니고, 직장에 근무하며, 사회를 살아가는” 성소수자들이 스스로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행사다.
하리수는 1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퀴어 퍼레이드
커밍아웃한 김조광수 영화감독이 결혼을 발표한다.
김조광수 감독은 15일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 야외무대에서 동성 파트너와 함께 결혼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상대는 19살 연하로 양가 부모님의 동의와 지지를 얻어 발표하게 됐다. 이날 결혼상대의 얼굴이 세상에 공개된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조광수 감독은 자신의 결혼식의 축의금을
미국 프로농구(NBA) 선수 제이슨 콜린스의 커밍아웃으로 미국 스포츠계가 발칵 뒤집혔다.
콜린스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게이다”라며 “최초가 되고 싶지는 않았지만 이 이야기를 밝힐 수 있어 행복하다”고 동성애자임을 고백했다.
콜린스의 커밍아웃은 미국 프로스포츠 현역 선수 중 처음 있는
동성결혼 허용이 ‘주식회사 미국’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미 펜실베니아대 경영전문대학원이 발간하는 날리지앳와튼이 최근 분석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혼인보호법(DOMA)에 관한 심리를 진행한 가운데 300여 미국 기업들은 DOMA가 위헌으로 수정을 촉구하는 서명안을 대법원에 제출했다.
이들이 대법원에 제출한 법정조언자로서의 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는 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남편 오바마 대통령을 ‘믿을 만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미셸 여사는 이날 연설에서 “남편은 가정에 헌신적인 남편이자 아버지이고 대통령으로서도 미국 경제를 살릴 믿을 만한 사람”이라면서 “변화에는 시간이 걸린다. 4년을 더 믿고 지지해달라”고
배우 정애연과 김조광수 감독의 영화제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24일 제 12회 서울LGBT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정애연과 김조광수감독의 인증샷이 두 사람의 트위터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제 집행위원장인 김조광수 감독은 배우 소유진양이 직접 빌려준 드레스를 입고 영화제 손님들과 관객을 맞았다. 이에 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정애연은 영화제를 위
성적 소수자는 JP모간체이스로 가라?
미국에서 동성애자를 비롯한 성적 소수자들이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로 JP모간체이스가 선정됐다.
미국 최대 동성애자 인권단체 HRC(Human Rights Campaign)가 선정한 레즈비언과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LGBT)들이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로 JP모간체이스를 비롯해 뱅크오브아메리카와 골드만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