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만 평판디스플레이(FPD) 업계의 전망이 불투명하다. 대만의 주요 FPD 5사의 2013년도 실적 전망치를 분석한 결과, 5사의 매출은 9461억 대만 달러로 전년보다 2% 감소했다. 이잉크를 제외한 4사의 출하 매수는 대형 패널이 약 2억6000만장으로 전년 대비 7% 감소했고, 중소형 패널은 약 15억장으로 거의 제자리 걸음이었다.
5사의
디스플레이 장비제조 전문회사 LIG에이디피가 LG디스플레이 국내외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로 지속적인 장비 공급 계약을 성사시키고 있다.
LIG에이디피는 20일 공시를 통해 LG디스플레이와 LCD패널제조용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105억원 규모로 계약기간은 2014년 5월까지다.
세계 1위 LCD업체인 LG디스플레이는 L
△쎄미시스코, 중국 LGD와 6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포스코켐텍, 포스코와 554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제이엔케이히터, 대만 푸-타이와 187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STX중공업, 4716억 규모 이라크 가스전 공사 수주
△비엠티, 공기조화장치 관련 특허권 취득
△모베이스, 베트남 공장 화재 발생으로 80억 피해 예상
△솔루에타, 46억 규모 공장 취득
업황 난항 속에서도 올해 영업이익 1조 클럽에 새로 이름을 올린 종목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정장세를 틈타 해당 종목들이 한국판 ‘니프티 피프티(Nifty Fifty)’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1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영업이익이 1조원(추정실적 기준)을 넘는 기업은 26개사로 집계됐다. 지난해 25개에서 1개 기업이 추가로
LIG에이디피가 3분기 매출액 260억원, 영업이익 14억원, 당기순이익 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603%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그 결과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50억원, 영업이익 45.7억원, 당기 순이익 22.5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83%, 영
삼성디스플레이가 경쟁사인 LG디스플레이의 핵심 기술을 빼낸 혐의를 경찰이 포착하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11일 LG디스플레이 협력업체로부터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핵심 기술을 유출한 혐의(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로 삼성디스플레이 전무 A씨 등 임직원 7명과 협력업체 대표 B씨 및 법인 두 곳 등
LG디스플레이는 ‘전략적 제휴’, LG유플러스는 ‘단순 투자’를 목적으로 타법인 투자에 나섰다. 각기 다른 목적으로 타법인에 투자하고 있지만 두 기업 모두 투자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LG유플러스는 올 상반기 이익을 냈다.
LG디스플레이는 LIG ADP와 아바텍 두 곳에 투자해 누적평가 손실 14억9400만원, 당기 평가 손실 9억7900만원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지난 8월 28일 박근혜 대통령과 10대 그룹 회장 오찬간담회에서 “융복합 정보기술(IT), 에너지 저장장치(ESS), 전기자동차 등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필요가 있다”며 차세대 사업을 강조했다.
LG는 크게 에너지, 친환경 자동차부품, 리빙에코, 헬스케어 등 4대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각 분야별로 △발
모바일용 패널 시장은 좋았지만, 결국 TV 업황 둔화가 발목을 잡았다.
18일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들과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중·소형 패널 수요는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TV 등에 사용되는 대형 패널은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G디스플레이는 17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2013년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매출 6조
LG디스플레이가‘강의+체험+파티’로 구성된 새로운 형식의 회사 설명회를 개최하며 인재확보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경영진이 직접 회사의 기술력과 기술 트렌드 등을 설명하는 ‘LG디스플레이 테크니컬 톡’을 포스텍에서 이공계열 학부 학생과 석사 및 박사 과정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상범 사장을 비롯해 CT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부사장이 아시아 최고 CFO(최고재무책임자) 중 한 명에 선정됐다. 16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정호영 부사장은 세계적인 금융전문지인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선정한 테크·하드웨어 산업 부문 ‘2013년 아시아 최고 CFO(2013 Asia Best CFO)’ 1위에 올랐다.
1967년 설립된
LG디스플레이는 13일 경기도 파주사업장에서 환경보호관련 단체인 파주환경운동연합과 생물다양성 보존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멸종위기종인 금개구리 서식지 보존과 파주 공릉천 습지 생태 보존을 위한 협약이다. 보존 대상인 금개구리는 멸종위기종 2급으로 지정돼 있으며, 파주지역의 논에 서식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파주환경
◇단기 유망종목
△비에이치 - 업종 내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에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RF PCB를 출시 예정.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87.5% 증가한 1000억원을 돌파한 가운데 금년 예상이익 기준 PER이 5배 수준(2007년 상장 이후 최저 수준)으로 저평가 매력 부각 가능성 상존. 최대 고객사의 신규 필기인식 스마트폰의 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