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이 3일 ‘2022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고객 가치 기반으로 삶의 혁신과 LG디스플레이의 재도약을 이뤄 가자”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이날 “지난해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한 해였다”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한 구성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올해 사업 환경은 기회와 위협이 공존하는 모
LG디스플레이가 투명 OLED를 통해 일상생활 공간의 미래상을 제시한다.
LG디스플레이는 내년 초 ‘CES 2022’ 온라인 전시관에서 쇼핑몰, 사무실, 가정 등 다양한 공간 속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투명 OLED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투명 OLED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스스로 빛을 내는 OLED의 장점을 극대화한
한 부회장 여러 차례 'OLED TV' 안한다 밝혀 삼성전자, LG OLED TV 번인(잔상)현상도 꾸준히 저격'CES 2022' 기자간담회에 발언 주목
2018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ㆍ가전 전시회 CES 기자간담회에서 한종희 당시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은 “OLED TV는 기술적 문제가 많아 TV시장에서 고려할 계획이
거세지는 기술 경쟁 속 대학 內 인재 육성 전력시스템 반도체 중요성↑, 산학 협력 이어져 LGD,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 계약학과 개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잇따라 대학 내에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치열해진 기술 경쟁에서 차세대 인재를 키워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이는 즉시 전력화 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메타버스 구현에 핵심 부품 ‘OLED’ LGD, 애플 협업ㆍ자체 제품 선보여 삼성디스플레이, 新폼팩터 응용 확대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의 새로운 시장으로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를 꼽으면서 관련 기기ㆍ신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메타버스 산업에서 소프트웨어(SW)만큼 하드웨어(
‘IMID 2021 비즈니스포럼’ 키노트 스피치LGD “OLED의 새로운 시장 개척에 힘쓸 것”
LG디스플레이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의 발전 방향과 LG디스플레이의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
LG디스플레이는 25~26일 양일간 개최되는 ‘IMID 2021 비즈니스 포럼’에서 미래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전망 및 전략에 대해 산업 종사자들
◇롯데정보통신
서프라이즈 실적, 기대되는 멀티플
3분기 영업이익 142억원(+33% YoY) 기록
신규 사업 진출 → 포트폴리오 다변화 → 멀티플 상향 가능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상아프론테크
수소시대의 끝판왕, 목표주가 상향
상 멤브레인은 수소차 등 수소산업 전분야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
정부 수소차 판매 목표 상향, 동사 멤브레인 매출액 연평균 68%
세계 TV 시장에서 하반기 들어 LCD(액정표시장치)에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로의 세대 교체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OLED TV 패널을 유일하게 생산 중인 LG디스플레이와 해당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은 LG전자에 ‘쌍끌이 수혜’가 예상된다.
7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최근 다수의 글로벌 TV 제조사가 OLED TV 신제품을 내놓으며 제품군을 다
LG디스플레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패널이 영국 시험∙인증기관 Intertek(인터텍)과 독일 인증기관 ‘TUV Rheinland(티유브이 라인란드)’로부터 게이밍 성능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영국과 독일에서 동시에 게이밍 인증을 획득한 것은 업계 최초다. 인증 대상은 48인치부터 88인치까지 현재 생산 중인 모든 OLED TV
한송네오텍은 공시를 통해 ‘LG디스플레이'에 10억원 규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6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송네오텍은 LG디스플레이와 지난 5월 73억원, 이달 2일 약 62억원의 OLED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한송네오텍은 올해에만 LG디스플레이
4년 만에 중소형 OLED '조' 단위 투자 급증하는 모바일·노트북 OLED 시장 대응 위해모바일 OLED 시장 내년 40% 성장 전망 LG뿐 아니라 삼성도 중소형 OLED 기술 초격차 가속
LG디스플레이가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설 투자에 3조3000억 원을 투입한다. 모바일, 태블릿 등 IT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이 급격히 확장하는 상황
한송네오텍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동기(40억 원) 대비 144% 증가한 97억 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억 원으로 전년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약 8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매출 증가는 OLED 장비 수주 증가에 따른 것으로, OLED 투자 사이클이 본격적인 시
지난달과 이달 초 가격 상승세가 둔화했던 LCD(액정표시장치) TV 패널 가격이 이달 본격적인 하락 절차에 접어들었다. 올해 상반기 높아진 LCD 수익성으로 호실적을 낸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도 대응 전략을 내비치며 시장 우려를 잠재우기 위한 소통에 나섰다.
30일 시장조사업체 위츠뷰(witsview)에 따르면 7월 하반월 LCD TV용 32인치 패널
2분기 매출액 6조9656억 원…역대 2분기 중 최대영업이익 7011억 원…2017년 2분기 이후 최대3분기부터 대형 OLED 사업 흑자 전망…2013년 사업 시작 이후 8년만
LG디스플레이가 4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 7000억 원을 넘어서며 ‘깜짝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냈다.
LG디스플레이는 연결 기준 올 2분기 매출액 6조9656억 원, 영업
애플이 올해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13 초기 생산량을 기존 대비 20% 늘린 것에 대해 국내 핵심 부품공급 기업들의 주가 재평가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KB증권은 15일 블룸버그가 애플의 아이폰13 초기 생산량을 9000만 대로 늘린 것과 관련해 이같이 전망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애플이 아이폰13 하드웨어 기능은 강화 (카메라,
지난해 연내 중단 결정 후 계획 수정코로나19에 TV와 PC 수요 급증하며 패널 가격 오른 탓LGD도 생산 계속 하기로
삼성디스플레이가 철수하기로 한 LCD패널 생산을 내년 말까지 계속하기로 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관계자를 인용해 8일 보도했다.
닛케이에 따르면 지난달 사장 명의로 내년 말까지 생산 연장을 검토 중이라는 메시지가 사내에 전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분기 매출 6조8828억 원, 영업이익 5230억 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분기와 대비해 매출은 8%, 영업이익은 24% 하락했으나 전년동기와 비교해선 매출은 46%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1분기는 통상적인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집콕 수요 확산 영향으로 TV와 IT 제품 등 대형 패널의 수요 호조가 지
실리콘웍스, LGD서 벗어나 고객 다변화 절실LG하우시스, 車소재·산업용 필름 사업 부진 극복LG상사, 신사업인 건강관리 및 친환경 분야 정착LX 사명 논란도 골칫거리
LG그룹에서 분리되는 구본준 고문의 신설 지주사 ㈜LX홀딩스가 다음 주 출범하는 가운데, 주요 계열사의 향후 사업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내달 1일 LX그룹 공식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이 TV 반도체 수급난과 관련해 올해 말까지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 사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정보통신기술 전시회 ‘월드 IT쇼 2021’에서 “올해까지는 (반도체 공급이) 잘 유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사장은 지난주 반도체 수급 문제로 대만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