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과 26일 양일간 LH 진주 본사 2층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기록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록관리협의회는 국토교통부와 산하 공공기관 간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기관별 기록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2018년부터 매년 진행돼 왔다.
올해에는 LH,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시범주택단지 투자사업'이 성공적으로 재개돼 정상궤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쿠웨이트 정부는 수도 쿠웨이트시티로부터 서측 30km 거리 지역에 사업비 약 23조6000억 원을 투입, 6442만㎡(분당 3배 면적) 규모 부지에 4만3000가구 주택 공급이 가능한 '압둘라 신도시‘ 조성을 추진 중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오후 2시 경기남부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LH 민간협력 거버넌스 포럼’을 열고 민간참여사업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민간참여사업은 LH가 민간 건설사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해 다양한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올해 상반기에만 3만 가구, 8조3000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방 건설사들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미분양 누적과 금융 연체가 겹치면서 지역의 건설사들이 속속 법정관리로 내몰리고 있지만 정부 정책은 수도권 공급 확대에만 치우쳐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역 건설 생태계 붕괴 우려가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25일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따르면 올해 1~8월 종합건설사 437곳이
경기 오산시 가장교차로 고가도로 옹벽 붕괴사고와 관련해 당시 공사을 맡았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이 사망했다.
23일 경남 진주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전 1시께 진주시의 한 야산에서 50대 LH 직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수색 끝에 현장에서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서부우회도로 양산∼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인증감리제’를 본격 도입하고 24일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을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
국가인증감리제는 기존처럼 학력·경력·자격증 위주의 등급제에서 벗어나 정부가 감리인의 실력과 전문성을 직접 검증해 우수 인력을 인증하는 제도다. 선정된 감리인은 공사 수주 과정에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향
정부가 내놓은 '9·7 공급 대책'의 한 축은 민간 참여형 공공주택이다. 2030년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에 직접 5만3000가구를 짓고 공공택지에서 12만 가구 이상을 공급하겠다는 청사진이다.
여기에 민간 대형 건설사를 끌어들여 ‘저렴하고 품질이 낮다’는 LH 아파트의 오명을 벗겠다는 게 국토교통부의 생각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2일 국회 ‘신속통합기획 무엇을 바꾸었는가’ 토론회오세훈 “규제 줄이고 민간과 협력해 공급 늘릴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정부의 9·7 공급 대책에 대한 보완책을 내놓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22일 공공 위주의 공급 대책은 실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재차 지적했다. 그는 지금까지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확보했던 주택 물량들의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와 협력해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의 주거 안정을 위한 ‘유스타트(Youth+Start) 3.0’ 종합지원 방안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유스타트 프로그램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돕기 위해 LH가 운영해온 주거·생활 지원 사업이다. 지난 2019년부터 현재
소년소녀가정 전세임대 신청, LH가 직접 접수한다건설임대주택의 입주 자격, '무주택 요건'으로 완화
여성가족부가 가정 밖 청소년 등의 안정적인 주거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신청자는 간단한 서류만 준비하면 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임대주택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또 전세임대 신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접 접수하게 변경했고, 건설임대주택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9·7 공급 대책에 대해 “(정책의) 핵심은 공공 주도의 주택 공급 확대였지만 현실과는 많이 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다”며 “솔직히 상당히 실망스러웠다”고 22일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신속통합기획 무엇을 바꾸었는가' 토론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며 “지난 20년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부터 무주택 청년·신혼부부와 중산층·서민층 등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25년 3차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매입임대 사업은 LH가 도심 내 교통 접근성이 좋아 직주근접이 가능한 신축 및 기존주택을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제도다. 이번 공고를 통해 전국에 총 2643가구를 공급한다. 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1232
LH 부채 217%…신축매입임대 재원 조달 한계강동 오피스텔 사례 등 고가 매입 지적 잇따라목표 10만 가구 vs 실제 9500가구…실적 부진
정부가 도심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신축매입임대 주택을 앞세웠지만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혈세를 낭비한다는 지적이 거세다. 주택 매입에 적지 않은 재원이 투입되는 만큼 속도도 더뎌 실효성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으로 지어진 아파트를 찾아 “민간참여사업은 LH의 재무 부담을 줄이고 민간은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국민은 고품질 주택을 공급받는 ‘1석 3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윤덕 장관은 19일 오전 위례 신도시 ‘위례 자이더시티’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며 민관 협력형 공공주택사업의 성과를 강조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흥하중지구 A-4BL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흥하중 A-4BL은 총 584가구 규모의 혼합단지(공공분양+행복주택)로, 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공공분양 390가구다. 이 중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178가구를, 그 외 212가구는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이 블록은 최고 25층, 총 1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기후위기 대응실태 성과감사' 결과를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과감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사회 전분야의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능력 제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한국환경공단, 한국에너지공단 등 기후‧에너지 전문 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감사 전문성과 실효성을 강화했다.
이번 감사 결과를 토대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청년·신혼부부 전세임대 수시모집 중단과 관련해 “예산 삭감 여파로 인해 중단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LH는 18일 해명자료를 통해 “오는 22일부터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세임대 수시모집을 잠정 중단하지만 이는 공급 조정을 위한 조치일 뿐이며 예산 문제로 인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5년 AI 분야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스마트건설(AI 분야) 특화 스타트업 20개 사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LH는 지난해부터 창업·벤처기업의 역량 제고 및 관련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고자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건설 관련 AI 분야 성장 지원을 위해 7월 '2025년 AI 분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통합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주거복지지사'를 울산에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종합주거복지지사는 지역 주거복지 거점으로서 주거 관련 맞춤형 상담 및 정보 제공, 임대주택 공급, 주거지원 서비스 연계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로 문을 연 울산권 종합주거복지지사는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에 위치하며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