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과 LIG그룹이 LIG손해보험 매각가격을 놓고 막판 갈등을 빚고 있다. LIG손보 미국지점 손실액이 예상보다 큰 것으로 드러나 KB금융은 당초 매각가의 10% 인하를 요구하는데 반해 LIG그룹은 5% 인하를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KB금융 주장 대로 매각가를 인하할 경우 최종 매각가격이 600억원 이상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LIG손해보험은 새해를 맞아 고객을 방문해 가입된 보험을 꼼꼼하게 다시 봐주는 ‘家家戶戶(가가호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4월 부터 실시한 ‘家家戶戶 캠페인’은 LIG손보 가입 고객을 담당 설계사(LC, LIG Consultant)가 직접 방문하는 감사 캠페인이다.
올해는 가입 상품의 보장내용 재설명, 실손보험 중복 가입 체크
LIG손해보험은 지난해 1월 백년사랑건강보험을 출시하고 현재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태어난 후 바로 가입하면 상품 변경이나 중도 전환 없이 각종 상해와 질병 관련 보장을 110세까지 이어갈 수 있는 종합건강보험이다. 성인 3대 중증질환으로 불리는 암과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에 대한 탄탄한 보장이 특징이다.
암 진단비를 일반암과 유사암, 10대 고액
오는 3월 간판을 바꿔다는 KB손해보험 출범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KB금융은 공식 출범에 앞서 허정수 KB국민은행 재무담당 본부장을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에 내정했다.
또 조태석 KB국민은행 WM사업부 상무대우를 방카슈랑스본부장(상무)에, 신현진 KB국민은행 리스크 담당(현 조사역)을 리스크관리책임자(CRO) 상무로 내정했다. 김병헌 LIG손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비가 보험이 적용되는 급여 진료비의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삼성화재·현대해상·동부화재·LIG손해보험 등 주요 손해보험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실손의료보험 청구를 위해 이들 손보사에 제출된 병원 치료비를 분석한 결과 전체 치료비에서 비급여 진료비가 차지하는 평균 비중은 2011년 총 60.3%로 급여
◇ KB, LIG손보 자사주 산다
자회사 편입위해 1년 내 지분 10.53% 추가 매입해야... 경영전략회의서 논의
LIG손해보험 추가 지분 인수 방안에 대해 윤종규 KB금융 회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배력을 강화하고 지급여력(RBC)을 높일 수 있는 3자배정 유상증자와 자사주 매입이 거론되고 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종규 KB금융 회
LIG손해보험 추가지분 인수 방안에 대해 윤종규 KB금융 회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배력을 강화하고 지급여력(RBC)을 높일 수 있는 3자배정 유상증자와 자사주 매입이 거론되고 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전일 임원진들과 함께 경영전략회의를 주재하고 LIG손보 추가지분 인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KB금융은 지난해 6월 LI
지난해 금융당국으로 부터 가장 많은 제제를 받은 보험사는 미래에셋생명과 LIG손해보험, 동부화재, 흥국화재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무거운 제재인 '기관경고'를 받은 곳은 악사손해보험이며, BNP파리바생명은 가장 많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5개 생보사와 18개 손보사가 지난해 받은 제재 건수는 총 69건(생보사 36건,
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 먹거리 찾기, 내실 다지기 등 경영 효율화 작업에 나섰다. 저금리 기조, 소비 위축 등 경영환경이 악화되면서 이대로는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은 올해 경영 방침을 질적 성장을 통한 회사 가치 극대화로 정했다. 이미 규모로는 업계에서 압도적 1위지만, 역마진 등 경영상 불안정한
KB금융지주로 인수된 LIG손해보험이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에 대한 자본을 확충했다.
6일 금융감독원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LIG손보는 지난해 말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PT LIG Insurance Indonesia)에 대한 자본금 유상증자를 마무리했다. 이번 증자는 30억8700만원 규모로 LIG손보는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보통주 350주를 신규로 취득했
KB금융지주가 최근 발표한 계열사 CEO 인사 가운데 KB투자증권 전병조 사장 선임이 업계 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KB금융지주는 지난 12월30일 계열사 10곳 중 7곳의 최고 경영자(CEO)들을 교체했다. 주력 계열사인 KB투자증권은 취임된 지 1년 밖에 안된 정회동 사장이 물러나고 전병조 부사장이 바통을 이어 받아 신임 사장 자리에 올랐다
리딩뱅크 탈환을 준비하는 윤종규 KB금융 회장 겸 행장이 LIG손해보험 인수를 계기로 본격 항해에 나섰다.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리테일 역량 제고를 위해 계열사 사장단까지 교체한 윤 회장은 ‘1등 금융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회복하는데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LIG손보와 조직개편을 통해 리딩뱅크 출항 준비를 모두
12월30일자 공시
△코오롱글로벌, 자회사 덕평랜드 유상감자
△코리안리, 11월 영업익 314억…전월대비 533%↑
△대우조선해양, 아시아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5척 수주
△대우조선해양, 유럽 선주로부터 LNG 2척 수주
△계룡건설, 1098억 규모 아파트 공사 수주
△성지건설, 국군 재정관리단과 80억 규모 계약 체결
△두산건설, 947
김병헌 LIG손해보험 대표이사는 “2015년에는 자신감 회복을 통해 일등회사로 도약하자”고 밝혔다.
김 사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2015년을 ‘신경영체제 확립을 통한 대도약 기반 구축의 해’로 정했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현재 LIG손보 직원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자신감 회복과 강한 목표의식 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사장은 임직원 모두
LIG손해보험은 29일 금융당국의 KB금융지주 편입 승인 이후 첫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LIG손보는 전사 리스크 관리를 위해 최고경영자(CEO) 직속의 '리스크관리 최고책임자(CRO)'를 신설했다. 김병헌 사장 거취는 내년 3월 주총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29일 LIG손보는 이사회를 열어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노문근 법인영업총괄
금융위원회가 KB금융의 LIG손해보험 인수를 승인한 가운데 LIG손해보험이 KB금융에 편입된 이후 오버행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홍승일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이번 지분 인수가 금융지주법상 자회사 편입요건인 30%에 미달하기 때문에 추후 증자 또는 자사주 매각으로 인한 오버행 이슈 가능성 존재한다”고 밝혔다.
KB금융이
24일 온라인에서는 텔레토비 햇님 아기와 함께 지코 현승, 김정은 친서, 내일은 크리스마스 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외에도 KB금융 LIG손보 인수, 교사들 폭행 물의, 아프리카 TV, 신해철 유작앨범, 국토부 조사관 체포, 박한별 열애 등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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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이 금융당국으로 부터 LIG손해보험 인수 승인을 얻었지만 공식 출범까지는 1~2개월가량 시간이 더 소요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정례회의를 열고 KB금융의 LIG손보 자회사 편입을 승인했다. 그러나 공식 출범까지는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았다. KB금융은 LIG손보의 미국지점을 보유하게 됨에 따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로
24일 온라인에서는 아프리카 TV와 함께 지코 현승,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외에도 KB금융 LIG손보 인수, 김승연 회장 장남 상무 승진, 부시 전 대통령, 전미라 윤종신, 송일국 삼둥이 달력, 박한별 정은우 열애 등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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