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가 LPGA 박인비 선수를 비롯한 KLPGA 김자영 선수 등 6명의 프로골퍼들을 후원한다.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LPGA에서 활약중인 박인비(29, KB금융그룹), 유소연(27, 메디힐), 허미정(28, 대방건설) 선수와 KLPGA 이승현(26, NH투자증권), 김자영(26), 백규정(22) 선수를 포함한 프로골퍼 6명과
1온이 가능한 15번홀(파4). 세컨드 샷을 떠난 볼은 그린에 떨어진 뒤 홀로 사라졌다. ‘천금의 이글’이 됐다.
67년만에 데뷔전 우승의 대기록을 작성한 ‘무서운 신인’ 고진영(23ㆍ하이트)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종일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고진영은 전날 공동 14위였다.
고진영은 25일 태국 촌
‘슈퍼스타’ 빅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올 시즌 첫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곮프(LPGA)투어에서 전인지(24ㆍKB금융그룹), 김세영(24ㆍ미래에셋) 등과 함께 공동 22위로 마쳤다.
박성현은 25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ㆍ6576야드)에서 열린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0언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무빙데이’에서 코다(미국)와 주타누간(태국)의 자매가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제시카 코다가 지난해 턱수술이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선수는 선두와 8타차로 2주 연속 우승이 어렵게 됐다.
‘8등신 미녀’ 전인지(24ㆍKB금융그룹)가 한조에서 경기를 한 ‘남달라’ 박성현(25ㆍKEB하
67년만에 골프사를 새로 쓴 ‘무서운 신인’ 고진영(23ㆍ하이트)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이틀째 경기에서 살아났다.
데뷔전에서 우승한 고진영 23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ㆍ6576야드)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40타를 쳐 전날 공동 47위에서 19위로 껑
‘남달라’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올 시즌 첫 출전해 이름값을 했다.
22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ㆍ6576야드)에서 개막한 2018 시즌 LPGA투어 세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우승상금 24만 달러) 첫날 경기.
박성현은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역시 올 시즌 첫
고진영(23ㆍ하이트)과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태국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2018 시즌 LPGA투어 세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우승상금 24만 달러). 22일부터 4일간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ㆍ6576야드)에서 열린다.
67년만에 데뷔전에서 우승한 ‘귀요미’ 고진영의 2주 연속
‘섹시 글래머’ 앨리슨 리(이화현)이 박성현(23)과 한 솥밥을 먹는다.
앨리슨 리가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은 골프단에 합류해 앞으로 모자 우측에 하나멤버스 로고를 달고 활약하게 된다.
이로써 하나금융그룹의 골프단은 박성현, 이민지, 이승민(KPGA) 등 기존 후원 선수 외에 새 가족 LPGA의 앨리슨 리와 KL
"정말 신기한 게, 제가 애완견을 가질 때마다 우승을 했어요."
이번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로 시즌 첫 출격하는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글)의 말이다. 닭띠인 박성현이 지난해 ‘붉은 닭띠’해에 대박을 이뤘는데 올해 ‘황금캐띠’해를 맞아 개(犬) 이야기를 털어놨다.
다음은 LPGA가 정리한 내용이다.
'닥공
‘기(氣)를 받아서 우승했나~’
19일 호주 애들레이드 쿠용가 골프클럽 (파72ㆍ6599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을 앞두고 고진영(23ㆍ하이트)과 신지애(30ㆍ스리본드)가 호주의 한 식당에서 만났다.
고진영은은 LPGA투어 사상 67년만에 데뷔전서 우승하는 대기록을 달성했고, 신지애는 한국인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