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2·미국)에게 레슨을 받으려면 얼마를 지불해야 할까. 최소 2억원은 있어야 한다.
우즈에게 1회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교습권이 21만 달러(약 2억 3000만원)에 낙찰됐다. 13일(한국시간)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에 따르면 지난 1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블루잭 내셔널 골프클럽에서는 프로암대회를 열고 자선경매를 가졌다
골프 전문채널 JTBC골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캐리어에어컨 MTN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을 11일부터 18일까지 중국 하이난다오 하이커우 미션힐스 골프클럽에서 개최한다.
대회 출전 자격은 올 시즌 2부 투어 최종 성적 상위권 순위로 12명에게 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최종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린 선수 대부분이 우승, 준우승의 경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과 올해의 선수상을 공동수상한 유소연(27·매디힐)이 2018년 시즌을 호주에서 문을 연다.
무대는 오는 2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호주 남부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클럽(파73·6681야드)에서 열리는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 여자 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호
‘대세’이정은6(21)가 새해부터 토니모리를 떠나 대방건설애서 둥지를 튼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을 차지한 이정은6은 올 시즌 4승을 차지하며 상금왕 등 6관왕을 달성했다.
2017년 KLPGA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MY 문영 퀸즈파크챔피언십,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OK저축은행 박세리 인
드라이버가 대충 맞아도 아이언이 뛰어나면 스코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때문에 그린적중률(파온률)이 좋으려면 아이언 기술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아마추어는 파온률이 그린 높지 않은 탓에 그린주변에서 벌을 핀에 붙이는 것이 관건이다. 이는 아이언클럽이 한몫하기도 한다.
이런 점을 감안해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보다 타구감이 부드럽
한국선수들의 우승을 몰아서 본다.
골프전문채널 JTBC골프가 미국여자프골프(LPGA)투어에서 한국선수가 우승한 경기를 일주일간 집중 방송한다. 오는 17일까지 낮 12시 30분부터 방송한다.
올 시즌 한국선수는 LPGA투어에서 15승을 올렸다. 역대 한 시즌 최다승 타이 기록이다.
한국선수 우승 경기는 LPGA투어 데뷔 첫 해 메이저 대
안신애(27·문영그룹), 페이지 스피라낵(22·미국), 유현주(23·골든블루)의 공통점은 모두 섹시 미녀 골퍼다.
성적은 그리 특출나지 않지만 모두 프로골퍼다. 또한 섹시미와 건강미를 갖추고 팬들을 몰고 다니고 있다. 그나마 뉴질랜드 국가대표 출신인 안신애가 성적이 가장 뛰어나다. 국내에서 3승을 거두고 올 시즌 일본에 진출했다. 상금랭킹 83위에 올
우승하려면 내가 잘 쳐도 되지만 상대방이 실수를 해도 승산이 있다. 효성 챔피언십이 그것을 잘 보여줬다.
최종일 경기. 11번홀(파4)과 12번홀(파4)에서 줄 버디를 잡아낸 여고생 ‘슈퍼루키’ 최혜진(18·롯데)은 11번홀에서 선두를 달리던 빠린다 포깐(태국)의 티샷 실수덕에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뒀다. 승부의 분수령이 된 홀은 13번홀(파4). 세
‘57위→34위→6위→2위’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4승을 목전에 두고 아쉽게 우승컵을 놓쳤다.
1온이 가능한 연장 두번째 홀인 17번홀(파4). 김인경(29·한화)은 티샷 미스로 1온에 실패하면서 파에 그쳤다. 그러나 ‘루키’ 에인절 인(미국)은 버디를 골라냈다.
선두에 4타 뒤진채 출발한 김인경은 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8일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프로 골퍼 박성현(24)을 특별 초청해 ‘토크 콘서트’를 가졌다.
◇다은은 ‘하나남달라’외 박성현의 일문일답
Q=토크 콘서트에 참가한 소감을 한마디 한다면.
박성현=이렇게 아침 일찍하는 행사는 처음인 것 같다. 회장님 말씀처럼 2017년에는 운이 좋아서 올해의 선수상 등 3관왕까지 한 것 같다.
“내가 힘든 시기의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성모 마리아는 나에게 다가와/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죠/순리에 맡기라고요/그리고 나의 어두운 시간 속에서/어머니는 밝게 내 앞에 서 계시면서/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죠/순리에 맡기라고요.”(비틀스의 Let It Be 가사 중에서)
국내 골프장 운영 전문기업 비엔비케이(BnBK) 수장을 맡고 있는 권성호 대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 시즌을 베트남에서 연다.
무대는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6456야드)에서 열리는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새로 창설된 이 대회는 오는 8일부터 3일간 열린다.
베트남 수교 25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최근 골프와 한류 열풍이 공존하고 있는 베트남의 경제
골프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이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1천만 달러 수출 탑을 수상했다.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의 획기적인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수출의 탑을 수여하는 자리이다.
볼빅은 2016년 3백만 달러 수출 탑을 수상한데
‘기부천사’ 김인경(29·한화)이 지적발달장애인들에게 골프교습을 실시했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 등 3승을 거둔 김인경은 5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클럽에서 오는 2019년 두바이 스페셜올림픽에 출전하는 발달 장애인 선수들에게 1대1로 레슨했다.
2012년부터 스페셜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