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턴바이오는 자회사 로스비보 테라퓨틱스(RosVivo Therapeutics 이하 로스비보)가 세계적인 당뇨 치료제 기업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와 당뇨병 치료제 공동 개발 및 기술수출을 위한 기밀유지협약(CDA)* 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CDA 체결을 통해 로스비보와 노보 노디스크는 miRNA 기반 ‘RSVI-301/302
넥스턴바이오 자회사 로스비보 테라퓨틱스(RosVivo Therapeutics 이하 로스비보)가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Company)와 당뇨병 치료제 개발 및 기술수출을 위한 기밀 유지협약(CDA)을 체결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27일 밝혔다.
이번 CDA 체결을 통해 로스비보와 일라이 릴리는 miRNA를 활용한 당뇨 치료 신약 RS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전기차 관련 사업을 준비 중인 EV첨단소재의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경영권 양수도 계약은 130억 원 규모이며, 21일 경영권 확보를 위한 지급이 완료됐다. 이에 앞서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는 제6회 전환사채 150억 원과 제7회 전환사채 150억 원, 총 300억 원
넥스턴바이오는 계열사인 로스비보가 전임상 시험을 가속화 하기 위해 miRNA 위탁 생산 가능한 업체(CMO)를 선정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로스비보가 고려 중인 위탁생산업체 후보 회사들은 미국과 독일에 소재를 둔 핵산(DNA/RNA) 기술 전문 업체로 siRNA 를 생산한 경력과 국가 기준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987년 미국에 설립된
넥스턴바이오는 최근 지분 50%를 인수한 RosVivo Therapeutics(이하 로스비보)와 당뇨, 비만, 소화 장애 등 파이프라인 개발에 협력할 수 있는 국내 파트너사를 물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넥스턴바이오가 최대 주주로 있는 로스비보는 최근 글로벌 제약사 노보노디스크 외 글로벌 제약사 등으로부터 miRNA 기반 당뇨치료제 물질 및 기술에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 자회사 넥스턴바이오는 미국에 소재한 로스비보 테라퓨틱스(RosVivo Therapeutics, Inc.) 지분 50%를 약 55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31일 밝혔다.
넥스턴바이오는 miRNA 기반으로 한 당뇨 치료제를 비롯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비만, 비알콜성 지방간질환, 기능성 위장장애 파이프라인을 확
넥스턴바이오는 자사가 지분 50%를 취득하기로 한 미국 소재 로스비보(RosVivo Therapeutics)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억제 하고 증상을 완화 시키는 중요한 regulatory(조절) RNA를 발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중증 코로나 환자를 치료 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넥스턴바이오가 미국 소재 투자사 로스비보 테라퓨틱스(RosVivo Therapeutics)를 통해 당뇨병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11일 넥스턴바이오에 따르면 로스비보는 특정항당뇨/비만 조절 miRNA(RSVI-301/302)를 세계 최초로 발견해 논문을 발표하고, 미국과 국제 특허를 출원했다.
RSVI-301/302는 당뇨병 원인인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는 6일 미국에 있는 기업 로스비보 테라퓨틱스(RosVivo Therapeutics) 지분 50%를 취득하기로 해 단일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다고 밝혔다.
로스비보는 네바다 주립대 의과대학 노승일 교수가 최근에 설립한 벤처회사다. 노 교수 연구실은 지난 15년간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항위장장애 및 항당뇨성 조절 유전자 miRNA를
GC녹십자웰빙이 ‘태반가수분해물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 ‘태반 유래 물질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 ‘태반추출물 유래 miRNA를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에 대한 국제특허(PCT) 3건을 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태반 유래 물질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시험관 내(in vitro) 실험으로 확인한 결과와 라이넥에 존재하
GC녹십자웰빙은 지난 9일 ‘태반가수분해물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 ‘태반 유래 물질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 ‘태반추출물 유래 miRNA를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에 대한 국제특허(PCT) 3건을 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태반 유래 물질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시험관 내(in vitro)’ 실험으로 확인한 결과와
바이오니아는 25일 자체 개발한 RNAi 신약 플랫폼 기술 SAMiRNA™를 이용해 섬유화증 질환에 대한 치료제 후보물질의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등록한 특허는 섬유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AREG(amphiregulin) 유전자를 타깃으로 한 신약후보물질 ‘SAMiRNA-AREG’에 관한 것이다. 바이오니아가 특허권을 보유하고, 자회사
프로스테믹스는 암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발명은 서열번호 1 내지 3 중 어느 하나의 염기서열로 표시되는 종자 서열을 포함하는 miRNA, 이를 포함하는 발현 벡터 또는 상기 발현 벡터로 형질 전환된 형질 전환체를 유효 성분으로 포함하는 암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에 관한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EXOSOME)’이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계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엑소좀 시장은 2030년까지 약 2조 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치있는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엑소좀은 생체 내 세포 간의 정보전달 역할을 하는 나노 크기의 소포체로, 엑소좀의 분리와 분석을 통해 폐암, 췌장암, 전립선
엔시트론은 관계사 하임바이오텍이 마이크로알앤에이(miRNA) 검출 분석을 이용한 BK바이러스 진단 키트 개발에 성공해 세계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료기기용 체외진단키트 인허가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miRNA 분석 기술은 연구용으로만 사용되고 있었으나 의료기기용 인허가 추진은 전 세계 최초”라며 “향후 의료기기 진단 시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프로스테믹스가 2020년 폐암ㆍ흑색종 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에 진입한다.
프로스테믹스는 줄기세포 연구 과정에서 발견한 생체물질을 기반으로 암 줄기세포를 공략하는 항암치료제 개발에 착수했고, 폐암과 흑색종이 우선 개발 대상 항암치료제로 이름을 올렸다.
회사 관계자는 19일 “2020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폐암 치료제의 1차 동
의료기기 기업 엔시트론이 자회사 하임바이오텍의 마이크로알앤에이(miRNA·유전자 발현 조절 인자) 진단키트 사업화에 주력한다고 27일 밝혔다.
엔시트론에 따르면 자회사 하임바이오텍은 '특이적 양방향 신장 유전자 증폭기술(SBDE-PCR)'을 기반으로 차세대 분자진단 기술인 miRNA 진단키트 상용화에 성공해 현재 대학병원과 암 연구센터에 연구용 miR
엔시트론 관계사 하임바이오텍이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24일 오후 3시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인산홀에서 BK바이러스 진단키트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훈 하임바이오텍 대표, 김기택 강동경희대병원 원장, 김동욱 강동경희대병원 의과학연구소장, 이상호 강동경희대병원 중앙실험실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
엔시트론 관계사 하임바이오텍이 영국의 바이오 기업과 글로벌 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엔시트론은 하임바이오텍이 진단시약 관련 영국 바이오 기업 A사와 연구용 마이크로 알앤에이(miRNA) 진단키트의 유럽 및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하임바이오텍은 A사의 글로벌 바이오 판매 네트워
“하임바이오텍과 본격적인 사업화에 착수해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김성우 대표는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엔시트론이 분자진단기술 전문기업 하임바이오텍 지분을 취득하며 바이오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김성우 대표는 “하임바이오텍은 2014년 설립 당시부터 엔시트론과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해 온 기업”이라며 “공동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