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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제 서비스, 이젠 실생활에서 하나도 쓰지 않고 살아가기는 쉽지 않은 시대가 됐습니다. 넷플릭스와 같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서비스부터 배달 앱, 음악 앱,
◇삼성바이오로직스
또 다시 서프라이즈
1Q25 연결 매출액 1조 2,983억원(+37.1% YoY, +3.3% QoQ), 영업이익 4,867억원(+119.9% YoY, +49.4% QoQ; OPM 37.5%) 기록
4공장 램프업과 우호적인 환율 효과,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 내부거래 축소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예상보다 빠른 램프업 속도로 하반기 4공
넥슨은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이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폭넓은 이용자층의 호응을 바탕으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모바일 인덱스에 따르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실제 전체 이용자 중 남성과 여성 비율이 고르게 분포하고, 20대와 30대를 중심으로 10대, 40대 이상까지 이용자가 확인되는 등
15일 유진투자증권은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기존 1만7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현재주가(14일 기준)는 1만3300원이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신작 매출 본격화 및 기대 신작 분포를 감안해 목표주가 산정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를 2026년으로 변경하는 대신,
넷게임즈와 넥슨지티의 합병을 통해 통합 법인으로 탄생한 넥슨게임즈가 출범 3년을 맞았다. 넥슨게임즈는 그 동안 큰 폭으로 성장한 외형과 강화된 내실을 바탕으로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넥슨게임즈는 지난 3년간 라이브 게임과 신작 등 라인업을 크게 확장했다. 합병 이전 넥슨게임즈는(넷게임즈 기준) 라이브 게임으로 ‘블루 아카이브’와 ‘V4’
하이브IM은 총 30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IMM인베스트먼트가 150억 원을 추가 투자했으며 신한벤처투자, 대성창업투자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이번 투자는 하이브IM이 구축해 온 글로벌 퍼블리싱 및 서비스 역량, 하이브의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게임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을 시장에
해외 매출 비중 21년 10.7%·22년 20.6%·23년 19.5%·24년 20.8% 카카오게임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엔터 해외 시장 공략 잰걸음
카카오의 ‘비욘드 코리아’ 전략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카카오는 2025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30%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지만 해외 콘텐츠 사업 부진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
크래프톤 ‘인조이’ 발매 40분 만에 스팀 1위넥슨 ‘카잔’ 체험판 글로벌 다운로드 100만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앱스토어 1위 등극
넥슨과 크래프톤이 연달아 선보인 초대형 신작들이 초반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모양새다. 이들 게임의 흥행이 움츠러들었던 게임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28일 온라인 게임 유통망 ‘스팀’에 따르면 크
엔씨소프트가 웹젠의 모바일 게임 ‘R2M’이 자사의 ‘리니지M’을 표절했다며 제기한 저작권 소송 2심에서 승소했다.
27일 서울고법 민사5-1부(재판장 송혜정 부장판사)는 엔씨소프트가 웹젠을 상대로 낸 저작권 침해 중지 등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원고가 주장한 저작권 침해는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에는 해
넥슨은 27일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신작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20년 이상 서비스한 넥슨의 대표 지식재산권(IP) ‘마비노기’를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원작의 감성과 생활형 콘텐츠를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직관적인 조작과 강화된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한다.
위메이드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게임 혁신에 나섰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양사는 ‘미르5’와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에서 AI 기반 콘텐츠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기존의 정형화된 플레이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의 행동에 따라 변화하는 적응형 게임 세계를 구축해 더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넷마블은 올해 첫 신작 ‘RF 온라인 넥스트’를 20일 오후 8시에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와 함께 총 6개 월드 36개 서버를 오픈한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지난 20여 년간 서비스하며 글로벌 54개국 2,000만 명 이용자에게 널리 사랑받은 ‘RF 온라인’ IP를 활용한 MMORPG 신작이다.
위메이드의 종속회사 위메이드넥스트가 엔비디아와 '미르5'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위메이드의 미르5를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 출시한다. 지포스 나우는 설치할 필요 없이 고품질 게임을 다양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엔비디아는 출시에 맞춰 광고와
14일 다올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게임사 크래프톤, 넥슨, 넷마블 등이 3월 기대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먼저 크래프톤은 올해 상반기 기대작인 인조이(inZoi)의 라이브 쇼케이스를 19일 오전 10시 진행하고, 28일 오전 9시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게임 사양과 최적화 세팅은 공개됐으며, 쇼케이스에서 게임 가격과 DLC 관련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
◇세아제강지주
미국의 철강 수입 규제와 LNG 프로젝트 확대 수혜 기대
올해는 미국의 철강 수입 규제 수혜 예상
미국과 카타르의 LNG 생산능력 확대 과정에서의 수주 가능성 커
실적 개선 구간 돌입 가시권
박성봉 하나금투
◇동성화인텍
시동을 걸었을 뿐
4Q24 Re : 기대치 상회
오늘도 좋지만, 내일을 바라보는 3가지 근거
목표주
게임산업협회 10년 만 수장 교체…조영기 전 넷마블 대표전문 관료 출신 유병한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임기 시작게임업계 1세대 송병준 컴투스그룹 의장 벤처기업협회장에넷마블ㆍ넥슨ㆍ크래프톤 등 다년 간 준비한 대작 출격
게임업계가 3월 새출발을 앞두고 있다. 주요 협단체가 새로운 리더십을 선보이며 업계 내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게임사들은 다양한 신작으로
엔씨소프트는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이드 & 소울(블소) NEO’를 25일(현지 기준) 북미와 유럽에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블소 NEO는 블소 고유의 판타지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규 서버다. △무한 경공 △개성 있는 스킬 조합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원작 고유의 액션성은 유지하면서 향상된 그래픽과 개선된 편의성을 제
넷마블 5년 개발 끝에 ‘RF 온라인 넥스트’넥슨 IP 확장한 ‘마비노기 모바일’·‘카잔’크래프톤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 출시“3월 기대작 러시에 업계 기대감 남달라”
지난해 신작 가뭄을 보냈던 국내 게임업계에 볕 들 날이 올 예정이다. 국내 대형 게임사들이 올해 3월 오랜 시간 준비한 대작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대결에 나선다. 심혈을 기울인 기대작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