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중소기업이 개발한 제품의 성능인증을 받기위해 시험연구기관에 내는 수수료가 줄어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성능시험 관련 4개 시험연구기관과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에 대한 판로 지원 강화 및 성능인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
한국중부발전은 10일부터 17일까지 아세안 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상생협력사의 현지진출을 도와주는 ‘K-장보고 프로젝트’를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이번 K-장보고 프로젝트를 통해 구매력이 풍부한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전력시장에 우수 중소기업 신제품(NEP)과 정비기술을 홍보하는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현지 발전소를 직접
국내 기업이 개발한 기술 16개와 우수기술을 적용한 제품 21개가 정부의 신기술(NET)·신제품(NEP)으로 인증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30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올해 NET·NEP로 선정된 해당 기술 및 제품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밝혔다.
NET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 또는 기존
[종목돋보기] 지엔씨에너지가 하이브리드 비상발전장치를 개발해 특허를 취득했다. NEP(신제품인증마크)와 우수조달물품 인증을 신청했으며 지난달부터 매출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가 공공기관 ESS 설치 의무화를 추진함에 따라 비상발전장치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인 지엔씨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엔씨에너지는 올해 초 ESS의 사용량
한국중부발전은 9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6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신제품인증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올해 20회째인 신기술실용화촉진대회는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촉진과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산업부가 후원하는 대회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신기술 또는 대체기술이 적용된 제
한국중부발전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신제품인증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16개 협력 중소기업과 중부발전ㆍ국가기술표준원 수출지원단으로 구성된 'K(Komipo)-장보고 시장개척단'을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파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신제품인증협회가 인증한 우수 중소기업의 신제품(NEP)을 인도네시아
8개 부처가 운영 중인 11개 신기술(NET)ㆍ신제품(NEP) 인증제도가 하나로 통합된다. 각 부처로 나뉘어 관리된 데 따른 혼란과 중복 인증으로 인한 기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정부는 산업통상자원부ㆍ국토교통부ㆍ농림축산식품부 등 8개 부처가 별도 운영 중인 11개 신기술 및 신제품 인증제도 공통 운영 규정을 확정하고, 공동 고시한다고 8일 밝혔
알엔투테크놀로지(이하 RN2)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세라믹 소재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한다.
RN2는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코스닥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비전을 밝혔다. 이번 기업공개의 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이며, 액면가 500원에 공모 주식수는 67만주이며, 공모 후 총 주식수는 632만8942주가 될 예정이다.
이날 이효종 RN2 대표는
“알엔투테크놀로지의 LTCC 파우더, 커플러, 의료기용 대면적 기판은 국내에 경쟁업체가 없는 상황입니다.”
2013년 12월 코넥스 상장, 2015년 6월 코스닥 상장 도전. 2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빠른 속도로 성장한 알엔투테크놀로지(이하 알엔투)의 이효종 대표가 회사 비전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다. 지난해 신규 거래처 확보를 통한 수출 증대
키스톤글로벌이 2대 주주로 있는 전진바이오팜의 특례상장 절차가 탄력을 받고 있다.
전진바이오팜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지난 1월 말 TCB 전문평가기관에 신청한 기술성 평가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진바이오팜은 상장을 위해 본격적인 예비심사청구 준비 작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전진바이오팜의 기술특례상장이 임박하면서 벤처캐피탈
조달청이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우수조달물품 지정 심사에서 가점을 주는 것과 관련해 무리한 지원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조달청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2월2일까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우수조달물품 신청을 할 경우 신인도 가점 5점을 무조건 부여하고 수출·고용·실적 등을 포함해 최대 10점까지 가점을 주고 있다. 이는 일반기업들의 신인도 최대
나노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플레이트(평판형 SCR 탈질 촉매) 제품대한 신제품(NeP, New Excellent Product) 인증을 취득하면서 제품의 초기 판로 및 기술개발에 정부지원을 받을수 있게 됐다.
1일 나노에 따르면 SCR 탈질 제품 및 이산화티타늄 생산 전문기업 나노는 지난 달 29일 플레이트 제품에 대한 신제품 인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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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상장기업 키스톤글로벌이 2대 주주로 있는 전진바이오팜의 기술성 평가가 시작됐다. 이 회사는 기술성 평가를 통한 코스닥 특례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전진바이오팜은 지난 1월말 TCB 전문평가기관에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평가신청을 완료한 상태이고 평가 완료 후 특례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상장주관사는 키움투자증권이다. 2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6년 수출연계형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출연계형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은 수출용 신제품 또는 신기술 개발을 완료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필요한 마케팅을 통합 지원해준다. 지원내용은 △수출(무역) 교육 △해외시장조사·전시회 참가 △홍보물ㆍ디자인 개발 △온라인마케팅 홍보 지원 등이며, 참여
대대적인 연구개발(R&D) 구조조정을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에너지, 바이오헬스 등 미래 신성장동력 분야 연구개발(R&D)에 2017년까지 7조원이 지원된다. 에너지 신산업 펀드를 포함한 4조5000억원 규모의 정책 펀드도 조성된다.
개인이 생산한 전기의 직접판매가 허용되는 등 에너지산업, 서비스업, 입지ㆍ환경 등 규제도 대폭 개선된다. 올해
PPI평화는 오는 17일까지 대구와 경주에서 개최되는 ‘제7차 2015 대구∙경북 세계 물 포럼’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PPI평화는 국내 유일 종합 PVC관 생산업체로, 이번 물 포럼에선 8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개발한 iPVC 수도관을 전시했다. iPVC 수도관은 녹과 부식이 발생되지 않으면서 쇠보다 강한 100년 수명의 제품이다. iPVC 수도
한국동서발전는 15일 오전 울산 혁신도시 소재 본사에서 한국동서발전 경영진과 협력중소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EWP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관 개소식을 가졌다.
EWP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관은 그래픽 패널과 전자액자로 구성된 10개의 부스로 이루어져 전시제품에 대한 시각자료를 통해 해당 중소기업의 소개와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다.
동서발전
서전기전이 코스닥 상장을 통해 하이테크 중전기 종합그룹으로 도약을 선포했다.
서전기전 홍춘근 대표는 “서전기전은 지난 25년 이상 중전기 산업의 스위치기어 분야에서 기술력을 겸비하여 신뢰성 있는 제품을 공급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다”며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스위치기어 분야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를 바탕으로 국내외 중전기기
기술혁신 중소기업을 우대하는 문화를 만들고 신기술 실용화 촉진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1일 더 케이 서울호텔에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이 대회는 신기술 개발과 판로확대에 이바지한 유공자(개인 및 단체)에 대해 훈ㆍ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난 4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에너지기업 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엔 에너지 분야 6개 중소기업과 9개 공공기관, 한국신제품(NEP)인증협회가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에너지 분야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하고, 중소기업 기술이전 사례도 공유했다. 특히,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