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SW(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인프라웨어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지원(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지원 사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NHN이 글로벌 기업의 시장 공세에 맞서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른 ‘공공 클라우드’ 부문에 집중한다. 본격적인 경쟁에 앞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모습이다 .
17일 업계에 따르면 NHN의 자체 기술력으로 완성한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TOAST’가 공격적인 기술 투자를 비롯한 공공 시장 공략을 위한 단계를 차근히 진행하고 있다. 이에 공공 클라우드 부
사람인HR의 베트남 자회사 ‘앱랜서’가 베트남 구인구직 업계 최초로 온라인 채용관을 연다.
30일 사람인HR에 따르면 앱랜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호치민IT지원센터와 ‘온라인 채용관 오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전날 체결했다.
호치민IT지원센터 온라인 채용관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IT 인재 채용 공고와 기업 정보를 큐레이션해
위지윅스튜디오가 각 정부기관에서 주관하는 실감콘텐츠 공간 사업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되는 주요 실감콘텐츠는 △국방부(장관 정경두)에서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김창용)의 K-실감스튜디오를 활용한 ‘6.25 전투 체험관’ AR·VR 콘텐츠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조성하고 KT가 5G 기술 협력사로 참여하는
유비케어가 자사의 영업 효율화(SFE) 솔루션 ‘UB Sales’를 통해 ‘2020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의 공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UB Sales’는 제약사, 의료기기 업체, 의약품 및 의료기기 도매 유통 회사 등을 대상으로 보다 효율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는 CRM 솔루션이다. 유비케어는 지난해 5월 ‘UB S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0년 데이터ㆍ인공지능 활용 지원 사업 공모 마감 결과, 전년대비 크게 급증하면서 전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경제 활성화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데이터ㆍ인공지능 사업 공모에 따르면 데이터 구매 및 가공서비스를 지원하는 데이터 바우처 사업은 1270건 모집에 총 4694건이 접수돼 3.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이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사업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엑셈은 14일 공시를 통해 2020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6억 원, 당기순이익은 12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영업손실 1
현대ㆍ기아차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손잡고 자동차 제조업 분야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생태계 혁신을 위해 앞장선다.
현대기아차는 NIPA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관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포테인먼트, 전장부품 통합제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소프트웨어 비중이 증대하고, 이에 따라 오픈소스 소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적으로 비대면(언택트) 소비 활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정부와 산업계가 코로나 이후(Post-Corona) 새로운 사업 지형 변화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 서두르는 모양새다.
코로나19가 가져다준 엄격한 비대면 트렌드와 재택근무 등의 기업 운영 방식의
네이버의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는 뷰티 및 교육 분야에서 AI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초기 스타트업 두 곳에 각각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 대상이 된 스타트업은 맞춤형화장품을 위한 AI 진단·처방·제조 솔루션을 개발 중인 ‘아트랩’과 AI 기반의 수학 교육 튜터 솔루션을 개발 중인 ‘제제듀’다. 양사 모두 지난해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에도 올해 1분기 실적이 선방할 것으로 예상됐다.
엑셈은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345억 원, 영업이익 6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6%, 41% 증가한 수치이며, 18.3%라는 영업이익률로 수익성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ICT 분야 벤처·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이동통신 3사를 비롯한 대기업, 벤처캐피털, 정책금융기관 등과 함께 ‘언택트(비대면) IR’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기업 간 업무를 위한 대면 접촉이 곤란함에 따라 벤처·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나 대기업과 협업 추진이 위축되고 있어, 온라인 상에서 화상회의를 통한
과기정통부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장비와 사무실 임대료를 최대 100% 감면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ICT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주요 ICT 사업지원기관의 장비사용료 및 임대료 감면ㆍ납부 유예 등 기업 지원을 확대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지원기관은 한국방송통신
협업툴 ‘잔디(JANDI)’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서비스 이용료 혜택을 제공한다.
2일 잔디를 운영하는 토스랩은 전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코로나19 대응 클라우드서비스 우선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협업툴 잔디(JANDI)는 화상회의, 메신저, 프로젝트 관리가 가능한 업무용 협업툴이다.
해당 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KDB산업은행이 공공사업 부문에서 ‘대기업 밀어주기’ 논란에 휩싸였다. 중소ㆍ중견기업 참여가 장려되는 소프트웨어(SW)산업 영역이지만 관련 부처에 대기업 참여 허용을 요청하면서까지 사업 진행에 나서는 것은 무리한 행보라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금융투자업계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지난 16일 ‘산업은행 정보시스템 운영업무 외주용역’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학사정보관리 플랫폼(SER)’이 정규교육 뿐만 아니라 비정규 교육과정 및 기업의 인재관리 프로그램에도 적용되는 등 산업전방위에서 활용된다.
ICT 플랫폼 기업 세종텔레콤은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정유니브, 시스템 개발 및 유지보수 전문 기업인 ㈜티엔에스아이티와 ‘블록체인 시스템 공급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제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반인 사물인터넷(IoT) 분야 육성에 나선다.
과기정통부와 NIPA는 17일부터 공공·산업·일상생활에 활용되는 다양한 사물인터넷 분야의 혁신적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검증·확산 사업’에 참여할 신규과제를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정부 기관ㆍ지자체ㆍ기업 등을 대상으로 '5G 기반 디지털트윈 공공선도' 사업 과제를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과기부는 응모된 과제중 2개 과제를 선정해 1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5G 기반 디지털트윈 공공선도' 사업은 공공 시설물 또는 산업 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5세대(5G) 이동통신, 디지털트윈 등 신기술을 적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W고성장클럽 200' 사업의 참여기업 61곳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사업은 고성장이 기대되거나 궤도에 오른 소프트웨어 기업 200개를 발굴하고 마케팅‧해외진출, 성장전략 멘토링, 기술개발 등을 집중 지원하는 것이다. 작년 처음 시행돼 60개 기업이 지원받았다.
모집기간은 2월12일부터 3월12일까지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학사정보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구축돼 투명한 캠퍼스 환경이 실현된다.
세종텔레콤이 토털솔루션 전문기업 아이디노와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학사정보관리 플랫폼(SER)’ 구축 및 상품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세종텔레콤이 지난해 말 개발을 완료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2019년도 블록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