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크리에이티브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2025 뉴욕 한류박람회’에 참가해 미국·캐나다·중남미 등 총 16개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북미 유통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뉴욕 한류박람회는 K-푸드, 패션, 뷰티, 콘텐츠 등 한국 문화를 세계에 소개하는 대표 한류 문화 행사로,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글로벌 K-컬처 이벤트다.
한국투자증권은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의 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안전 투자 알림(투자 유의 팝업)’ 기능을 도입하는 한편, 상품 설계부터 판매·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의 제도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금융당국의 방침에 따라 고령 투자자 보호 및 투자자 경각심 제고를 위한 ‘안전 투자 알림’ 기
아이스크림미디어의 교육 전문 이커머스 플랫폼 ‘아이스크림몰’이 베트남 교육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7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달랏·호찌민 일대에서 현지 주요 5개 교육기관과 교육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예르생 달랏대학교 △달랏대학교 △휴텍대학교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 △사이공한글학교가
이마트는 난방·방한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12월 1일까지 겨울맞이 난방가전들을 최대 30% 저렴한 행사가에 준비했다. △3H한일온열기 탄소 전기요 △경동나비엔 사계절매트 에어 △신일 컨벡션 히터 등을 만날 수 있다.
11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는 행사 상품들을 추가 기획해 '신일 극세사 전기방석(3인용)', '블랙앤데커 스마트
총 잔액 91조…지점운용형 11조 돌파코스피 랠리에 PB 운용 선호 커져
국내 증시가 연일 강세를 보이면서 한동안 위축됐던 일임형 랩어카운트 시장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인다. 특히 프라이빗뱅커(PB)가 직접 운용하는 지점운용형 랩에 자금이 몰리며 사상 최대치를 새로 썼다. 채권 위기 이후 투자자 신뢰가 크게 흔들렸던 시장이 다시 성장 국면으로 돌아선
증권사 리서치에 AI 확산…한국투자증권, 3개월 1068건 자동 작성AI가 대체하는 주니어 업무…RA·초년층 고용 구조 흔들려당국·업계 “AI 도입은 불가피…금융서비스 전반으로 확산”
국내 증권사들이 리서치 생산성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단순·반복 업무가 많은 주니어 직군의 역할이 축소되면서 ‘AI 대체 효과’가 증권가 전반
금융권 AI 전방위 확산…업무 자동화은행 92%·보험 74% “도입 의지”
금융권이 AI를 중심으로 산업 고도화를 서두르고 있다. 상담, 심사, 사후관리 등 핵심 업무에 AI 에이전트를 투입해 업무 효율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흐름이 뚜렷하다.
17일 한국금융연구원의 ‘2024 금융인력 기초통계 분석’에 따르면 국내 금융사 중 AI 기
1차 협력사의 올해 부담 대미 관세 전액 지원AI·로봇 육성…글로벌 모빌리티 허브 위상 강화 신사업 50.5조·R&D38.5조·경상투자 36.2조 서울시 인허가 절차 완료 후 ‘GBC’ 건설 본격 돌입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산업 지형을 뒤흔들 ‘125조 투자 카드’를 꺼냈다. 글로벌 모빌리티 전환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인공지능(AI)·로봇·수소 등 미래
해외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1600여종 상품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The Conran Shop)’이 오는 14일 잠실점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더콘란샵’은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잠실점 오픈으로 ‘더콘란샵’은 2019년 롯데백화점 강남점의
3분기 매출 88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국내사업 안정적...해외사업 신규 매출 창출까지
풀무원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14일 풀무원은 3분기 매출 8884억 원, 영업이익 381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6%, 14.4% 증가했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매출은 2조5210억 원, 영업이익은
TV홈쇼핑업계가 3분기 외형과 수익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으로 분석됐다. TV 시청 인구 감소와 송출수수료 부담으로 실적 악화를 겪어온 업계는 '모바일 전환'과 '자체 브랜드(PB)' 강화 등을 통해 자구책을 만들어냈다. 이를 발판 삼아 4분기 성장, 연간 실적 향상에도 청신호가 켜질 지 주목된다.
13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CJ ENM 커머스부문인
KB증권은 자사의 디지털 자산관리(WM) 서비스 자산 규모가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22년 말 3조4000억 원 수준 3년 만에 약 3배 성장한 수치다.
KB증권은 2023년 디지털사업그룹 내 비대면 상품 마케팅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분석, 상품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 모바일 앱 사용자경험(UX) 개선
편의점 CU가 국내 업계 최초로 미국 하와이에 첫 점포를 열고 편의점 본고장인 미국 시장 개척에 나섰다.
CU 운영사 BGF리테일은 12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1호점인 ‘CU 다운타운점’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와이 1호점인 CU 다운타운점은 231㎡(약 70평) 규모의 대형 편의점으로 호놀룰루시의 최대 중심상업지구인 다운타운 오피스가에
CU, 미국 교두보로 하와이 선택 12일 1호점 열어GS25, 베트남ㆍ몽골 등 K-편의점 DNA 확장 중이마트24, 말레이ㆍ캄보디아ㆍ인도 등 진출 속도국내 시장 성장 속도 둔화세...작년 말보다 405개 줄어
국내 편의점 시장이 사실상 포화 상태에 직면하자, 업체들은 잇달아 해외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K-편의점 중 처음으로 CU가 하와이에 첫 점포를
KT알파쇼핑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161%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규모도 5% 상승해 수익성과 외형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KT알파쇼핑은 3분기 영업이익 및 매출 규모가 각각 113억 원, 963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 상승했고 당기순이익은 128억 원으로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이 공동 주최한 ‘글로벌 프라이빗뱅킹 어워드(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5)’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금융감독원은 금융투자상품을 불완전 판매한 하나은행에 과태료 179억47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2017년 9월부터 2019년 8월까지 66개 영업점을 통해 일반투자자 963명을 대상으로 9종의 사모펀드 1241건(가입액 3779억2000만 원)을 판매하며 중요사항을 왜곡 또는 누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나은행은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이 과도한 신용거래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내부 심사 프로세스와 일일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해 시장 급변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신용 리스크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의 신용융자 잔고가 빠르게 증가하며 레버리지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신한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이 사장 직속 ‘소비자보호 태스크 포스(TF)’를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 보호와 고객 신뢰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상품 설계·판매·사후관리 전 단계에 걸친 근본적 시스템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취지다.
신설된 소비자보호 TF는 개인고객그룹장, 소비자보호 담당 임원(최고고객책임자·CCO), PB 전략본부장 등 주요 고객 대응 부서의
GS리테일 임직원 170여 명ㆍ파트너사 400여 명 등 총 570여 명 참석
GS리테일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제11회 유어스데이’를 5일과 6일 고양시 행주산성과 서울 남산공원에서 각각 개최했다. 올해 행사에는 임직원과 파트너사 관계자 등 총 570여 명이 참석해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유어스데이’는 GS리테일의 PB브랜드 ‘유어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