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 사장 승진⋯‘혁신 주도 성과’ 인정문성욱 시그나이트 대표, 사장 승진⋯신세계라이브쇼핑 대표 겸직신세계인터 대표에 김덕주 해외패션본부장 내정...신임 임원 중 절반 40대
신세계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26일 단행했다. 이번 정기 인사는 지난해보다 한 달 빠르게 이뤄졌다.
신세계그룹은 “회사가 당면한 과제를 신속하
KIA 타이거즈 포수 한준수가 전 LG 트윈스 치어리더 김이서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한준수는 25일 SNS에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야구장 밖에서도 저를 지지해 준 소중한 사람과 평생의 팀을 꾸리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남편이자 가장으로서 든든한 사람이 되겠다. 시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팬들의 축복을 부탁했다. 1999년생 한준수
프로야구 정규시즌 1위 싸움이 요동치고 있다.
리그 선두 LG 트윈스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5-10으로 역전패했다. 5-3으로 앞서던 6회말, 불펜이 7타자 연속 4사구를 허용하며 무너졌다. 이 가운데 6타자가 밀어내기로 점수를 내준 장면은 KBO리그 최초 기록이다. 한 이닝 6실점으로 승부가 뒤집히며 LG는 뼈아픈 패배
인천과 울산, 두 구장에서 동시에 한숨이 터졌다. 프로야구 가을야구(포스트시즌) 막차를 노리던 두 팀이 같은 날 무너졌다.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는 SSG 랜더스를 상대로 0-5 완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시즌 성적은 62승 4무 71패. 8위에 머물며 5위 kt 위즈와의 승차는 6경기까지 벌어졌다. 남은 경기를
이마트는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9월 27일부터 10월 6일 추석 당일까지 총 10일간, 행사카드를 통한 최대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결제 금액대별 신세계상품권 최대 50만 원을 증정한다.
이번 본 판매는 지난 사전예약 기간의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 사전예약 혜택을 연장하고, 고객 맞춤형 본 판매 전용 선물세트를 구성했
신세계그룹, 26일 정기 임원인사 발표 유력⋯성과주의 인사 기조 주목실적 부진 계열사 교체 가능성⋯신세계DF·신세계인터·신세계L&B 등롯데·현대백화점그룹, 각각 11월 말·11월초 인사할 듯
신세계그룹의 정기 임원인사가 임박한 가운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성과주의’ 기조가 현실화할지 주목된다. 롯데·현대백화점그룹도 늦어도 내달 임원인사가 있을 예
SSG닷컴은 22일 오전 9시부터 오프라인 페스타 ‘미(美)지엄’ 티켓 본판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티켓 정가는 3만 원으로, 신세계유니버스클럽 회원은 10% 할인된 2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쓱닷컴카드 에디션2 이용 고객은 30% 할인된 2만1000원에 티켓을 구매 가능하다.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매일 3회차에 걸쳐 서
신세계그룹은 2025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등 그룹 내 3개사가 참여한다. 총 1만700여 개 협력회사에 2000억 원 규모의 대금이 지급된다.
신세계그룹은 최근 고금리 기조와 함께 명절을 앞두고 상여금, 원자재 구매 등으로 자금
신세계그룹은 19일부터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 나서는 신세계그룹 계열사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CK컴퍼니(스타벅스),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디에프(면세점), 신세계I&C, 신세계센트럴, 신세계푸드, SSG닷컴,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총 10개사다.
서류 접수 기간은 1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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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가 17일 서울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올해 지명 대상자는 고교 졸업 예정자 930명, 대학 졸업 예정자 261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51명, 해외 및 기타 선수 19명 등 총 1261명으로 집계됐다. 구단별 트레이드 결과에 따라 키움과 NC가 13명, 한화와 SSG가 10명, KIA가 9명을 각각
17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이 완료됐다.
1라운드 1순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박준현(북일고)을 지명했다. 이어 NC 다이노스 신재인(유신고), 한화 이글스 오재원(유신고), 롯데 자이언츠 신동건(동산고), SSG 랜더스 김민준(대구고), kt 위즈 박지훈(전주고), 두산 베어스 김주
프로야구가 잦은 비로 인해 시즌 막바지 일정 운영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9월 들어서만 취소된 경기가 9경기나 발생하면서 정규시즌 종료일이 10월로 넘어갔고 포스트시즌 일정 역시 영향을 받고 있다.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는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3회말 우천으로 중단됐다. 오후 2시 무렵 내린 비가 경기 전 그치면서 정상 개시됐지만
2026 KBO 신인 드래프트가 17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이 이뤄진다. 지명 순서는 2024시즌 정규리그 순위의 역순으로 △키움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kt 위즈 △두산 베어스 △
오늘(16일) 프로야구 KBO 잔여경기가 예정돼 있지만 전국적으로 강한 소나기 예보가 겹치면서 우천취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소나기는 시간당 30㎜ 안팎으로 거세게 쏟아지겠다. 총강수량은 수도권·충남권·호남은 5∼60㎜, 강원내륙·강원산지·충북·영남·제주는 5∼40㎜(제주 많은 곳 60㎜ 이상) 정도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경기는 △광
이마트, SSG닷컴 손잡고 시너지⋯퀵커머스 가능 점포 연내 80개로 확장GS리테일·BGF리테일도 퀵커머스 제휴 확대하며 경쟁력 강화
‘퀵커머스(Quick Commerce)’ 시장을 둘러싼 국내 유통업계 경쟁이 거세지고 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 이커머스 플랫폼까지 잇달아 배송 거점을 확대하고 자체 퀵커머스 서비스 고도화에 나서면서 즉시 배송 경쟁이 업
SSG닷컴은 다음달 개최될 첫 오프라인 페스타 ‘美지엄(미지엄)’ 얼리버드 티켓을 15일부터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내달 성수동 에스팩토리D동에서 열리는 미지엄은 약 4700㎡(1425평) 규모 공간에서 100여 개 파트너사의 식품∙뷰티 브랜드를 5가지 테마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로 운영한다. BEAUTY OF SSG(뷰티오브쓱)관에서는 전속모델인
12일과 13일 예정된 KBO 프로야구 잔여경기가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비 예보로 우천취소 위기에 놓였다.
12일 오후 6시 30분에는 △서울 잠실야구장 NC 다이노스-LG 트윈스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잠실은 저녁까지 구름만 많다가 밤늦게 비가 시작될
이마트는 1시간 이내에 즉시 배송하는 퀵커머스(바로퀵)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해 11월 퀵커머스 시범 점포를 처음 도입했다. 현재 61개점에서 퀵커머스 서비스를 제공 중인 이마트는 거점 점포를 19개 이상 더 늘려 연말까지 총 80여 개점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 운영상품수 역시 현재 6000개에서 1만 개 이상으로 늘
9일 열릴 예정인 KBO리그 경기가 또다시 비 변수와 맞닥뜨렸다.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고척돔 LG 트윈스-키움 히어로즈 △수원 kt위즈파크 두산 베어스-kt 위즈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 △부산 사직야구장 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 △창원 NC파크 SSG 랜더스-NC 다이노스 경기가 편성돼 있다. 그러나 경기장 중
2025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각 구단의 포스트시즌 매직넘버(선두팀이 현재 순위를 확정하는 데 필요한 최소 승수)와 순위 향방이 치열하다. 8일 현재 LG 트윈스가 독주 체제를 굳히는 가운데 중위권은 가을야구 막차를 향한 치열한 경합에 돌입했다.
LG는 1위 매직넘버 12를 남겼다. 이미 4위 이상은 확보해 최소 와일드카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