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오프라인과 온라인 부문 모두 늘었다. ‘코리아세일페스타’ 등 11월 쇼핑 행사의 영향이 컸다.
2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1월 주요 유통업체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 증가했다. 오프라인 부문은 2.4%, 온라인 부문은 14.8% 늘었다.
오프라인 매출의 경우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던 대형마트 등의 매출
다소비 가공식품의 평균 구매 비용이 대형마트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11월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유통업태별로는 대형마트가 평균 11만7924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다음으로 전통시장(11만8617원), SSM(12만6071원), 백화점(13만4938원) 순으로
롯데주류는 ‘처음처럼’과 소주잔의 용량과 크기를 줄인 ‘처음처럼 미니미니 기획팩’을 한정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소주 보관용 컨테이터에 담겨 시즌 라벨로 큰 인기를 끌었던 ‘처음처럼’ 미니어처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처음처럼’과 소주잔의 용량을 약 3배 축소해 귀여움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120ml 용량의 ‘처음처럼’ 미
납품업체로부터 PB(자체 브랜드)상품을 공급받는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형유통업체 4곳 중 1곳은 부당 반품 혐의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19년 하도급거래 서면 실태조사'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올해 5∼9월 제조·건설·용역 업종 5400개 원사업자와 이들과 거래하는 9만4600개
지난달 대형마트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매출이 소폭 줄어든 반면 온라인 유통업체는 3개개월 연속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0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했다.
이중 오프라인 부문은 작년보다 비교적 기온이 높아 겨울 신상품 판매가 부진한 탓에 패션·
배달 앱 요기요를 통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판매 중인 약 400여 종의 상품들을 즉시 주문할 수 있게 됐다.
요기요를 서비스하고 있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와 기업형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딜리버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딜리버리히어로
“유통산업발전법 등 민생입법처리를 서두르자.” (11월19일 원내대표단-상임위간사단 연석회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이 올해 안에 반드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하겠다.”(7월11일 당·정·청 을지로 민생현안회의)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19일 원내대표단-상임위간사단 연석회의에서 “여야 사이에 큰 쟁점 없는데도 아직
오렌지 주스ㆍ된장의 가격은 오르고, 카레ㆍ두부의 가격은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지난달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월보다 가격이 오른 품목은 14개, 내려간 품목은 11개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 중 전월보다 가격이 상승한 품목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도 사업조정 이행 실태조사' 결과 114건의 조사대상 가운데 112건이 정상이행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14일 밝혔다.
중기부는 2건의 시정조치를 내렸다. 해당 건은 자율조정 합의된 것으로 일부 불이행 사항(관급봉투 판매 및 무료배달 금지 위반·영업시간 위반)이 적발됐으나 시정조치하고 위반 대기업으로부터 재발 방지를 확
무슨 일이든 뭐가 잘못되면 그 원인을 제대로 찾는 것이 문제 해결의 첫걸음일 것이다. 선거철이 다가오니 또다시 대형점 규제 얘기가 들려온다. 대형점이 전통시장이나 동네 가게 부진의 원인이라는 말이다. 이 같은 주장의 압권은 롯데월드타워의 면세점마저도 전통시장 부진의 원인으로 보는 것이다. 어느 주말에 동네 순댓국밥집을 가려다가 하필이면 최고급 호텔이 근처에
9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증가했다. 오프라인 매출이 감소했지만, 온라인이 두 자릿수 상승세를 이어가며 성장을 견인했다.
3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주요 유통업체의 오프라인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이른 추석의 영향으로 선물세트 판매가 8월에 이뤄져 식품 판매가 줄며 작년보다 5.0% 감소했다. 지난해보다 따
맛살과 스프의 가격은 내려가고, 시리얼과 국수의 가격은 상승했다.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9월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보다 맛살·스프 등은 하락하고 시리얼·국수 등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 중 전월 대비 가격이 하락한 품목은 맛살
온오프라인 유통업의 경기전망이 또 다시 엇갈렸다.
온라인 유통업은 연말 프로모션에 따라 매출 상승을 기대했지만 오프라인 유통업체는 백화점을 제외하고는 경기가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소매유통업체 10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9년 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가 전분기 대비 2포인트 하락한 91로 집계
'추석 선물세트' 특수에 힘입어 온라인 유통업체의 매출 증가율이 두 자릿수를 되찾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9일 발표한 '2019년 8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주요 유통업체 26개 사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7.0% 늘었다.
유통업 성장을 이끈 분야는 온라인 유통업체다. 지난달 온라인 유통업체 매출은 15.2% 증가했다
소비 패턴의 변화로 유통 채널의 중심축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갔다. 2010년대 초반 유통업계를 뜨겁게 달구던 ‘전통시장을 위협하는 대형마트’라는 이슈 자리에 ‘대형마트·전통시장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위협하는 이커머스’라는 이슈가 자리잡는 모양새다. 실제로 이커머스 시장은 현재 100조 원을 넘어 120조 원을 바라보지만, 대형마트 업계는 실적
대형마트가 적자를 기록하는 등 성장세가 꺾이자 대규모 점포 규제를 재검토해달라는 경제계의 목소리가 나왔다.
특정 유통업태를 규제하는 방식을 벗어나 유통 업태별로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이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3일 ‘대규모점포 규제효과와 정책개선방안’ 보고서를 통해 “대규모점포 규제는 과거 공격적으로 점포를 확
올해 서울지역에서 추석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26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보다 0.1% 오른 것이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 감시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서울지역 전통시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 90개 유통업체에서 판매되는 추석 제수 24개 품목에 대해 5∼6일 물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유통업체 매출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기업형슈퍼마켓(SSM) 매출이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
2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7월 유통업체 매출액은 11조300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0.1% 줄었다. 이 같은 감소는 올해 2월(-0.4%) 이후 5개월 만이다. 이 중 오프라인 유통
에어컨 등 여름철 냉방 가전 특수와 배송 서비스 확대에 힘입어 온라인 유통업체가 지난달에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30일 발표한 '2019년 6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주요 유통업체 26개 사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5.0% 늘었다.
유통업 성장을 이끈 분야는 온라인 유통업체다. 지난달 온라인 유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프랜차이즈 형식으로 처음 문을 연다.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전통시장 내에 노브랜드 매장이 입점하되,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품목과 겹치지 않도록 품목을 조정해 판매하는 매장이다.
이마트는 31일 강원도 동해시 남부 재래시장에 첫 프랜차이즈 모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이자 9번째 상생스토어를 약 257㎡(약 78평) 규모로 선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