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 활력회복을 위해 매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선포식을 12일 대구 서남신시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선포식에는 대구시의회 의장, 서구청장, 경일대 총장, 대구은행장, 대구상인연합회장 등 각 분야별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우선 정부, 지자체, 지역 공공기관·대학교·기업은 '1기관 1시장 자매결연'
“최근 포퓰리즘 논쟁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의 문제까지 번지고 있어 진정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은 6일 ‘김황식 국무총리 초청 민생현장 간담회’에서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동반성장 관련법과 제도가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며 이처럼 밝혔다.
김 회장은 “지금은 경제양극화와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동반성
지역특성에 맞는 동반성장 추진계획에 따라 해당 지역 동반성장 업무를 총괄하는 지역별 동반성장 담당관이 지정된다.
지식경제부는 30일 ‘지역 동반성장 추진 협의회’ 발족식을 열고 지자체를 중심으로 지역의 대·중소기업 대표가 참여하는 ‘동반성장협의체’를 구성해 동반성장 문화를 지역으로 확산한다고 밝혔다.
또 지자체와 중앙정부간 연계 협력체제를 강화해
정부는 에너지 공기업들의 누적적자 시정 등이 불가피한 요금을 중심으로 에너지 관련요금을 조정하되, 인상 수준을 최소화하고 시기도 분산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30일 발표한 ‘2011 하반기 경제전망’에서 에너지 관련요금 조정 방향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오는 11월부터 정유사폴, 자가폴, 셀프 등 주유소 유형별 가격과 그 비교 결과를 공개하기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위원장 김영환)가 29일 오전 10시부터 지식경제위원회 회의장(국회 534호)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과 중소기업 영역보호를 위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에는 한국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해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 문제, 유통업(SSM, MRO 등)의 소상공인 고사 문제, 대․중소기업간 불공정거래
지난 23일 임시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률안이 2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지식경제부는 4건의 동 부처 소관 이행법률과 1건의 지원법률의 총 5건의 법률안이 국무회의를 통과돼 6월말 공포·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한-EU FTA 이행법안은 △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및 운영법 △상표법 △디자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27일 열린 1급 회의에서 선진국 등 외국의 일자리 지도(Job Map)를 활용해 국내에 없는 직업군 발굴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중요한 정책방안을 연구할 때 무엇보다 먼저 그 이슈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겠다는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동 이슈뿐만 아니라 주요 정
국회는 23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한·EU FTA의 이행·지원 법안을 심의, 의결한다.
이날 처리되는 한·EU FTA 관련 법안으로는 관세특례법, 세무사법, 저작권법, 공인회계사법, 자유무역지역 지정·운영법, 상표법, 디자인보호법, 부정경쟁방지법, 유통산업발전법 등이다.
일명 SSM법으로 불리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은 재래시장의 피해를 줄이기
“향후 시·군·구 기초자치단체에서 기업형 슈퍼마켓(SSM)과 관련해 효과적으로 대응하는지 모니터링해 지역사업 지원 시 차별화 하겠다.”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SSM 규제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지자체 역할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법사위를 통과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은 전통
CS유통 인수 ‘SSM 공룡’ 알박기
국내외 공격적 출점 ‘외형·수익’ 두 마리 토끼
유통공룡 롯데가 ‘1조원 실탄’을 확보하고 국내·외 사업공략을 본격화한다. SSM(기업형슈퍼마켓) 시장지배력 강화는 물론 국내·외 공격적 출점을 계획하고 있어 ‘유통가 지각변동’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내달 1조원 규모의 전환사채
유승민 한나라당 의원이 친박계(친 박근혜계) 대표주자로 19일 오는 7.4 전당대회 출마 선언을 했다. ‘용감한 개혁’을 기치로 내세운 그는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07년 (대선) 경선 패배 후 친박이라는 이유로 입을 닫고 침묵했지만 이제는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인생을 걸고 당 대표에 도전한다 ”고 밝히며 “용감한
지난 3월1일 삼성과 결별하고 단독법인명으로 출발한 홈플러스가 15일 삼성물산의 홈플러스 잔여지분 전략 매각을 결정함에 따라 완전한 홀로서기에 나서게 됐다.
그동안 ‘삼성’ 타이틀을 거머쥐고 성장해온 홈플러스가 과연‘삼성효과’를 버리고 독자 브랜드의 길을 걸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홈플러스(옛 삼성
롯데슈퍼가 굿모닝 마트 등 기업형슈퍼마켓(SSM) 200여개를 운영하는 CS유통을 인수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슈퍼는 지난 3일 CS유통과 이 회사의 지분 85% 이상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고 이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심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CS유통은 GS리테일의 전신인 LG유통에서 근무하던 사원 40여명이 지난 199
서울시와 각 자치구가 전통(재래)시장 주변에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입점을 막는 조례를 잇따라 제정하는 등 중소상인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중 서초구와 강동구를 뺀 23개 자치구가 전통시장 경계로 부터 500m 이내에서는 매장면적 3000㎡ 이상의 대규모 점포와 3000㎡ 이하의 기업형 슈퍼마켓(SSM) 등 준대규모
외환은행이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인수·합볍(M&A) 문제가 6개월간 지속되면서 떨어진 영업력 강화를 다짐했다.
외환은행은 26일 래리 클래인 행장 등 본부장과 임원급들이 가지는 회의인 시니어 매니지먼트 미팅(SSM)을 외환은행 본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SSM은 분기마다 열리는 정기적인 만남이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새 영업전략을 다지는 등
민주당의 손학규대표가 나우콤의 문용식 대표를 민주당의 유비쿼터스 위원장으로 영입했다는 소식에 나우콤과 나우콤에서 분할상장된 윈스테크넷이 동반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39분 현재 나우콤은 전거래일대비 상한가인 5800원을 기록하고 있고 윈스테크넷 역시 12.37%(470원) 급등한 4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25일 언론들은 민주당 손학규 대표
‘착한기업’을 지향하는 홈플러스가 최근 노원구 중소상인들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생존권을 외치는 중소상인들을 고소한 홈플러스의 행위에 ‘가혹하다’는 말이 나오면서 홈플러스의 ‘착한기업’ 선언이 무색해지고 있다.
24일 참여연대 및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달 서울 상계6동 기업형슈퍼마켓(SSM) 개점과 관련해 해
신세계가 의정부시의 이마트 등록신청 반려에 대해 행정심판을 청구하기로 했다.
23일 신세계 측은 "현행법상 반려 이후 90일 이내에 행정심판이나 재신청을 하지 않으면 행정청의 처분에 이의가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며 "이번 행정심판 청구는 법적 절차에 따른 것으로 전통시장 측과 계속 대화를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세계 측은 지난 2월15
IBK투자증권은 19일 롯데쇼핑에 대해 32개 자회사 호실적으로 유통업 대장주의 면모가 확인됐다며 목표주가 66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안자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금번 발표된 총 32개 자회사의 1분기 실적은 내수 소비재 업종 가운데 완성도 높은 수직계열화의 면모를 확인시켜줬다"며 "특히 1분기 중국 법인의 재구성과 신규 출점 속에서
정 부회장, 할인점 포맷의 다양화 ‘종합유통사’의 밑그림 그려
킴스클럽마트 54곳 ‘이마트 메트로’로…트레이더스 출점도 가속화
이마트가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미국 ‘유통공룡’월마트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SSM(기업형슈퍼마켓), 창고형도매점, 신선식품숍 등 업태 다변화를 통해 변화를 꾀하고 있는 이마트의 신(新) 전략은 과거 월마트가 걸어